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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3

파워슬라이드 Vi 카본 110mm 프레임 전에 자전거를 다시 사려고 카본프레임이냐 아니냐를 엄청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카본은 이래저래 알루미늄 프레임보다는 신경써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아서 그냥 생각만하고 말았는데 요즘 스케이트 타면서 카본프레임 좀 써보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가격이 너무 비쌈... 기왕이면 EO 카본 프레임을 써보고 싶었는데 언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돌아갈지 몰라서 이베이에서 파워슬라이드 카본 프레임을 좀 저렴하게 팔아서 바로 구입~ 다음 주 쯤에나 받을 줄 알았는데 오늘 받았다. 이렇게 생겼다~ 지금은 1004 프레임을 쓰고 있는데 구입한건 1104프레임으로... 뭐... 나중에 휠 다시 사야겠지~ 예전에 인라인스케이트가 한참 유행일 때는 카본 프레임들도 제법 나왔었는데 통으로 카본은 아니로 메탈부품과의 조합으로 나왔던게.. 2017. 10. 7.
인라인스케이트... 그리고 넋두리 스케이트 구입하고 탈 시간이 없어서 한동안 못 타다가 요즘들어 시간이 좀 생겨서 일요일이라도 타고 있긴한데 베어링 좀 바꿔볼까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없음... 겨우겨우 알아내서 구입하긴 했고 본트휠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큰 맘먹고 메터휠로 바꿔볼까 찾아봤더니만 없음... 직구라도 해볼 생각으로 해외사이트 좀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그냥 프레임 하나값이 되더라~ㅎㅎ 게다가 100mm 프레임을 사용하다보니 100mm 휠은 마음에 드는 것을 구하는 건 더 어렵고... 요즘은 125mm가 대세이다보니 그걸로 바꿔볼까? 생각하다가도 좀 부담스러워서 그냥 타기로... 확실히 이제는 인라인을 타는 사람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블로거들 중에 인라인 사진을 올리거나 유튜브에 올리온 영상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긴한데.. 2017. 9. 23.
오랜만에 다운그레이드~ 1104로 버텨온게 거의 2년 가까이 된 것 같다. 110mm로 올라오면서 생각보다 좀 버겁다 싶어서 나름 연습은 열심히 했는데... 100mm로 타던 때와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고 이래저래 힘이 많이 부치는 것 같아서 고심 끝에 다운그레이드했다. 나름 익숙했지만 가끔 뭐랄까... 로드 자전거에 리어카 타이어 달고 달리는 느낌? 아무튼 익숙해졌다고 생각해도 묵직한 느낌 때문에 고민하다가 내려왔다. 이제 프레임은 크게 고민할 것 없이 국산 제품으로 구하면 된다. 사실 바이퍼 프레임을 좋아해서 알아봤는데 이제는 인라인 프레임보다 자전거 쪽으로 치중하고 있어서 아쉽지만 포기하고 사람들이 꽤 많이 사용하는 이즈코리아 100mm 프레임으로 구입했다. 컬러가 다양하면 좋겠는데 1004 프레임은 골드 컬러 밖에 없더.. 2013.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