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철혈의 오펀스3

1/100 철혈의 오펀스 키마리스 부스터 팩 발바토스가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는 만큼 상대편도 맞춰서 조금씩 업그레이드가 된다... 물론 반다이만 좋은 설정 아닌가 싶다. 아무튼 발바토스와 제대로 싸운 건 키마리스 아닌가 싶다. 발바토스와 마찬가지로 건담 프레임 내부는 발바토스와 거의 같다. 계속 보면서 생각나는 거지만 저 얇은 허리로 어떻게 상체를 버티는지 그저 신기할 뿐 우주에서야 그렇다쳐도 지구나 화성에서는 좀 무리가 아닌가 싶은데 말이지 얼핏 보면 생김새가 GP-02와 비슷한 느낌 이 녀석도 커다란 무기가 있다. 그리고 예비용 칼도 있고 부스터 팩을 장착하려면 기본 팩을 떼어내고 부스터 팩을 붙여주면 끝~ 덩치를 보면 꽤나 느릿느릿할 것 같은데 설정은 꽤 빠른 기체 아마도 빠르게 기동할 수 있는 건 부스터팩 노즐 부분이 가동이 가능해서 그런 .. 2016. 3. 26.
1/100 발바토스 제6형태 철혈의 오펀스도 이제 막바지에 들어섰다. 미지근한 전투씬으로 말이 좀 많았는데 막판에 쏟아붓는 것 같은 느낌 다음 스토리가 이어질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마지막 형태의 발바토스가 나왔다. 뭘 한게 있다고 6형태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이전보다는 바뀐 부분이 많다. 지상전 세팅으로 다리부분과 어깨 부분 그리고 가슴부분이 보강되었고 스러스터 역시 지구에서 사용하기 맞게 추가 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하이힐을 신어버렸다. 이전 발바토스에서는 메이스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몽둥이만 2개... 기존의 활공포나 검은 없더라. 사실 이상하리만큼 근접전이 많은 스토리여서 그런지 이런 무기가 대부분 그리고 왠지 이 몽둥이 2개를 사야 발바토스를 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확실히.. 2016. 3. 24.
1/144 HG 발바토스 클리어버젼 클리어 버젼은 어떤지 궁금해서 HG급으로 발바토스를 하나 구입했다. 무등급에 비해서 금방 만들 수도 있고 프로포션도 나름 괜찮아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발바토스를 만져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밀키 클리어버젼이다. 딱 봤을 때 무등급과 비교해도 아쉬울게 없긴한데... 아마 이런 분위기면 RG는 당연하고 MG급에 PG급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무기는 초반에 들고 나온 건 다 들어있더라. HG급이지만 처음 등장했을 때의 모습도 가능하다. 사실 발바토스하면 이 커다란 메이스인데 무등급에서는 넣어준 것도 없었고 6형태에 넣어서 발매할 예정인 걸 보면 나중에는 한정으로 메이스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반다이라면 하고도 남지~ㅋㅋ 무등급과 비교해도 프로포션은 별로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 2016.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