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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동5

방학역 근처 텐동 햇살힐링식당 - 날씨는 꿉꿉한데 텐동이 땡겨~ - 아침에 홍대에 리뉴얼한 홍대 SNKR을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별로... 겸사겸사 점심도 먹을 겸 다시 생각해봐도 날씨 때문에 가기가 귀찮음~ㅋㅋ 이 날씨에 이유없이 갑자기 텐동이 땡겨서 집근처에 햇살힐링식당으로~ 날씨가 좋아질지 계속 이러다가 비가 올지 참 애매한 날씨다. 어디나 그렇듯이 역근처 초입이나 마트근처에는 식당들이 즐비해서 좋음 두번째 방문인 햇살힐링식당 번화가도 아니고 일요일이 아침이라서 느긋하게 도착했는데 벌써 기다리는 분이 계시더라. 카메라 들고 있는 걸 보시더니 자리를 피해주심 다시 한번 감사~ 햇살힐링식당은 텐동으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곳이지만 독특하게 에그타르트도 판매한다. 나중에 디저트로 한번 사봐야겠음 (이게 왜 지금 생각나는거냐?) 텐동은 방학동텐동스페셜로 주문하고 토마토.. 2022. 7. 24.
안암역 근처 텐동 맛집 야마토 - 오랜만에 대학가 근처에~ - 예전부터 찾아 놓고 한번 가보고 싶은 텐동집이 있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는한데... 음... 뭐랄까 계속 나중에 가지 뭐~라고 생각하다가 뭐에 이끌렸는지 모르겠지만 갔다왔다. 안암역 예나 지금이나 똑똑한 친구들 다니는 학교라는 건 변함없는 것 같고 개인적으론 누군가를 보내야 할 때 왔던 곳이라 그런지... 그리 즐겁다!라고는 하기가 쉽지 않은 동네 내가 가본 가게들은 한산한 곳에도 있고 번화가에도 있었지만 시간대만 잘 잡으면 느긋하게 사진도 좀 찍고 그럴 수 있었는데 확실히 대학가 근처고 방학하기 전이라 점심시간대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아서 시간대 잡기가 참 애매하더라. 2시가 넘어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다행히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아마도 수업 전에 점심을 먹는 것 같아서 그런지 회전.. 2022. 6. 9.
용산 남영동 이치젠 덴푸라메시 - 오랜만에 남영동이다. - 전부터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던 남영동에 이치젠 덴푸라메시 집에서 제법 멀다보니 '이걸 가... 말아...'를 몇 주동안이나 고민하다가 결국 오늘 갔다왔다. 남영동은 정말 오랜만이다. 예전에 일할 때 항상 이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던 곳인데 익숙하면서도 참 어색한 곳이다. 개인적으론... 얼마 전에 구입한 나이키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 브리티시탄 & 레드~ 신을 때 입구가 좁아서 불편하다는 평들을 정말 많이 봤는데... 아마도 레이스를 풀지 않고 신거나 벗어서 그런거 아닌가??? 난 원래 신거나 벗을 때에도 풀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거 잘 모르겠던데... 미드컷의 경우는 풀어놔도 불편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발볼이 여유롭지는 않는 신발이지만 다행히 불편한 건 모르겠고 다만 중창과 아웃솔에 다른 기능이 .. 2021. 8. 14.
방학동 텟동맛집 햇살힐링식당 - 이런 식당이 있는 줄은... - 아침에 운동 좀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이따가 비 뿌릴거얌~' 기세로 하늘이 거무틱틱하다. 그래서 운동은 포기하고 집에서 점심 먹을까 생각하다가 운동도 못 하는데 밖이나 나가보자는 생각에 근처에 괜찮은 식당이 있나 좀 찾아봤는데 텐동으로 평이 괜찮은 곳이 있어서 한번 가봤다. 검색해보니 일부러 찾아올 위치로는 좀 애매하지만 요즘 그런게 어딨나? 땡기면 가는거지~ㅋㅋ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느긋하게 갔다왔다. 이름은 '햇살힐링식당' 뭔가 동네에 정겨운 식당같은 그런 느낌이다. 동네근처인데 아무래도 집근처에 뭔 식당이 있는지, 사실 일부러 맛 좋은 식당들 찾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있는 줄도 몰랐다. 텐동 뿐만 아니라 카레 종류도 있고 간단한 디저트도 판매하는 곳인데 주말 오전임에도 손님들이.. 2021. 7. 3.
12월 도쿄여행 셋째날(2) - 시부야 스크램블 전망대 - 시부야는 뭐랄까 애플스토어 아니면 그냥 쇼핑하는 정도?면 모를까 개인적으로는 구석구석 돌아볼게 별로 없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 시부야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생겨서 한번 가봤다. 새롭게 높이 솟아오른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실내는 최대 46층인가 그렇고 그 위가 실외 전망대이다. 가까이에서 보니 제법 높아보이긴 하더라. 혹시 몰라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14층에 티켓팅 하는 곳으로 먼저 올라감 전망대라서 그런지 쇼핑할 거리도 좀 있고 바로 밑에 층에는 음식점도 있어서 시간 보내기에는 적당한 곳 같음 고전 게임기를 좀 색다르게 디자인해서 판매하고 있었는데 혹해서 살 뻔~ㅋㅋ 색소폰을 연주할 수 있는 제품도 있더라 아이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자세히 보질 않아서 기억이 안나네..... 2019.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