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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1 2016 스트라디바리우스 HES Black/Red/White
  2. 2015.01.31 2014 MET Sine Thesis 헬멧

2016 스트라디바리우스 HES Black/Red/White

My collection 2017.04.11 16:22

17년인데 왠 뜬금없이 16년형이냐?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최근 MET사 헬멧 라인업은 스트라디바리우스와 sine thesis 라인은 없어지고

 

그 자리를 만타와 리발베가 채우고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MET 핼멧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당히 샤프하면서도 공격적인 디자인이라고 할까?

 

그게 마음에 들어서 줄곧 사용해왔는데...

 

최근 인라인스케이트의 수요가 적어진 이유도 있고 자전거 쪽에 치중하다보니 디자인들이 제법 많이 바뀐 것 같다.

 

그리도 MET 헬멧하면 스트라디바리우스인데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가지 않는 건 좀 아쉽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구지 신형헬멧들을 제쳐 두고 16년형 스트라디바리우스 HES를 구입~

 

물론 적당한 할인도 있었고~^^

 

아무튼 두번째 스트라디바리우스 HES다~

 

 

 

 

운동복 컬러에 맞추다보니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로

 

 

 

 

 

 

 

 

HES 시리즈가 좀 마음에 안드는 건 헬멧이 엄청 커보인다는 거

 

높이가 제법 있어서 그런지 쓰면 내 머리도 소두로 만들어 버리는 정도인데

 

M사이즈로 살까 고민하다가 어중간한 머리 사이즈 때문에 L사이즈로 구입했는데

 

일단 머리는 편안하게 감싸주니 신경 안쓰고 사용할 생각~

 

 

 

 

 

 

 

 

MET 헬멧이 좋은 이유는 특히 이 옆라인인데 하늘로 치솟아 올라가는 듯한 디자인이 좋다.

 

 

 

 

 

 

 

 

나름 고급형 헬멧이다보니 뒷부분도 외피가 적당히 잘 들어갔고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이렇게 보면 가장 예뻐 보임~!

 

 

 

 

 

 

 

 

패드는 패브릭 패드가 아닌 젤타입 패드다.

 

아무래도 땀이 많이 나는 부분과 접촉이 많다보니 젤타입 패드가 좋다. 관리하기도 편하고

 

 

 

 

 

 

 

 

sine thesis가 아마 13년형인걸로 알고 있는데 헬멧 사이즈 조절 다이얼이 상당히 컴팩트해졌다,

 

게다가 LED 라이트도 장착할 수 있게 나오다보니 다이얼을 작게 만든 듯~

 

 

 

 

 

 

 

 

이렇게 보니 sine thesis와 컬러 조합이 역순인 것 같네

 

 

 

 

 

 

 

 

헬멧끈은 좀 통기성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버클 조절은 제법 편하다.

 

 

 

 

 

 

 

 

박스는 여전히 똑같고

 

주말에 한강에서 거의 3년만에 다시 스케이트를 탔는데...

 

새로운 스케이트를 신은 것도 있고 오랜만에 로드라서 중간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오고

 

발목에는 물집 잡히고... 빨리 다시 적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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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ET Sine Thesis 헬멧

My collection 2015.01.31 00:42

날씨 따뜻해지면 인라인 다시 탄다고 줄곧 생각하고 있어서 문득 생각나는 헬멧이 있었다.

 

이제 새로운 시즌도 되었으니 2015년 신형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좀 찾아보다가 14년형 MET Sine Thesis 헬멧을 할인해서 판매하길래 바로 주문~

 

사실 Sine 헬멧이 나오기 전에는 스트라디바리우스 HES가 가장 상위급 로드용 헬멧이었는데 SIne이 출시되면서 약간은 뒤로 밀린 듯한 느낌이더라.

 

물론 MET 헬멧!이라고 하면 당연 스트라디바리우스라고 생각하지만~ 

 

 

 

 

 

전에는 펄 화이트로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레드/화이트/블랙 컬러로 구입했다. 왠지 인라인탈 때 옷 컬러와 비슷한 느낌이어서

 

 

 

 

 

 

 

 

 

예나 지금이나 MET 로드용 헬멧들은 상당히 공격적인 디자인이 많다.

 

 

 

 

 

 

 

 

 

 

 

 

 

 

 

 

 

 

 

 

 

 

 

 

 

 

 

 

기존의 헬멧은 양 쪽 버튼을 누르면서 헬멧을 조일 수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MET도 대부분 다이얼로 바뀌는 것 같더라.

 

그런데 이 다이얼 시스템이 상당히 편리하다. 조금씩 느슨해지는 건 있긴 하지만~

 

 

 

 

 

 

 

 

 

안쪽은 13년형과 같은 젤패드로 되어 있다.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리한데

 

처음 사용할 때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지도~ 

 

 

 

 

 

 

 

 

 

Sine 헬멧의 좋은 점 중에 하나는 턱끈인데 운동을 하다보면 땀으로 헬멧이 젖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다보면 땀이 말라서 턱끈이 하얗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나마 방지해주기 위해서 가운데 부분을 좀 비어있는 스타일로 해줘서 덜한 듯 싶다.

 

 

 

 

 

 

 

 

 

한동안 일 때문에 전혀 쓰질 못 했던 스트라디바리우스 HES와 Sine~!

 

컬러 조합이 비슷해서 그런제 형제 같은 느낌!

 

 

 

 

 

 

 

 

 

뒷부분은 확실히 HES가 더 안전하게 느껴진다. 두상 뒷쪽을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느낌이라면 Sine은 반정도만 감싸주는 느낌이어서

 

물론 그에 따른 무게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리고 Sine은 옆라인이 좀 납작하고 샤프한 느낌이라면 HES는 하늘로 치솟는 다지안이라서 그런지 SIne보다는 좀 높이가 있다.

 

그래서인지 안 그래도 둘 다 L사이즈인데 순식간에 대두 에디션을 만들어 준다~ㅡ,.ㅡa

 

 

 

 

 

 

 

 

 

인라인 다시 타게 되면 번갈아가면서 써줘야지~~~

 

 

 

 

 

 

 

 

 

기존의 Sine 헬멧은 커버가 별도 구매였는데 14년형에는 기본으로 제공되어서 나중에 관리하기는 좋을 듯~

 

커버만 가격이 2~3만원 했던 것 같은데...

 

 

 

 

 

 

 

 

 

지퍼를 잠그면 이렇게~ 

 

 

 

 

 

 

 

 

 

처음 인라인을 탈 때 MET... 그 이후로는 두어번 Lazer 헬멧 사용해보고 MET로 복귀~

 

이제는 다양한 브랜드로 다양한 디자인의 헬멧들이 나오지면 난 여전히 MET 헬멧이 좋다. 빨리 써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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