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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5.01 2013년형 MET 스트라디바리우스 HES

2014 MET Sine Thesis 헬멧

My collection 2015.01.31 00:42

날씨 따뜻해지면 인라인 다시 탄다고 줄곧 생각하고 있어서 문득 생각나는 헬멧이 있었다.

 

이제 새로운 시즌도 되었으니 2015년 신형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좀 찾아보다가 14년형 MET Sine Thesis 헬멧을 할인해서 판매하길래 바로 주문~

 

사실 Sine 헬멧이 나오기 전에는 스트라디바리우스 HES가 가장 상위급 로드용 헬멧이었는데 SIne이 출시되면서 약간은 뒤로 밀린 듯한 느낌이더라.

 

물론 MET 헬멧!이라고 하면 당연 스트라디바리우스라고 생각하지만~ 

 

 

 

 

 

전에는 펄 화이트로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레드/화이트/블랙 컬러로 구입했다. 왠지 인라인탈 때 옷 컬러와 비슷한 느낌이어서

 

 

 

 

 

 

 

 

 

예나 지금이나 MET 로드용 헬멧들은 상당히 공격적인 디자인이 많다.

 

 

 

 

 

 

 

 

 

 

 

 

 

 

 

 

 

 

 

 

 

 

 

 

 

 

 

 

기존의 헬멧은 양 쪽 버튼을 누르면서 헬멧을 조일 수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MET도 대부분 다이얼로 바뀌는 것 같더라.

 

그런데 이 다이얼 시스템이 상당히 편리하다. 조금씩 느슨해지는 건 있긴 하지만~

 

 

 

 

 

 

 

 

 

안쪽은 13년형과 같은 젤패드로 되어 있다.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리한데

 

처음 사용할 때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지도~ 

 

 

 

 

 

 

 

 

 

Sine 헬멧의 좋은 점 중에 하나는 턱끈인데 운동을 하다보면 땀으로 헬멧이 젖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다보면 땀이 말라서 턱끈이 하얗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나마 방지해주기 위해서 가운데 부분을 좀 비어있는 스타일로 해줘서 덜한 듯 싶다.

 

 

 

 

 

 

 

 

 

한동안 일 때문에 전혀 쓰질 못 했던 스트라디바리우스 HES와 Sine~!

 

컬러 조합이 비슷해서 그런제 형제 같은 느낌!

 

 

 

 

 

 

 

 

 

뒷부분은 확실히 HES가 더 안전하게 느껴진다. 두상 뒷쪽을 전체적으로 감싸주는 느낌이라면 Sine은 반정도만 감싸주는 느낌이어서

 

물론 그에 따른 무게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리고 Sine은 옆라인이 좀 납작하고 샤프한 느낌이라면 HES는 하늘로 치솟는 다지안이라서 그런지 SIne보다는 좀 높이가 있다.

 

그래서인지 안 그래도 둘 다 L사이즈인데 순식간에 대두 에디션을 만들어 준다~ㅡ,.ㅡa

 

 

 

 

 

 

 

 

 

인라인 다시 타게 되면 번갈아가면서 써줘야지~~~

 

 

 

 

 

 

 

 

 

기존의 Sine 헬멧은 커버가 별도 구매였는데 14년형에는 기본으로 제공되어서 나중에 관리하기는 좋을 듯~

 

커버만 가격이 2~3만원 했던 것 같은데...

 

 

 

 

 

 

 

 

 

지퍼를 잠그면 이렇게~ 

 

 

 

 

 

 

 

 

 

처음 인라인을 탈 때 MET... 그 이후로는 두어번 Lazer 헬멧 사용해보고 MET로 복귀~

 

이제는 다양한 브랜드로 다양한 디자인의 헬멧들이 나오지면 난 여전히 MET 헬멧이 좋다. 빨리 써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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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형 MET 스트라디바리우스 HES

My collection 2013.05.01 19:10

오랜만에 헬멧 바꿨다.

 

인라인을 처음 시작할 때 MET 맥스트랙을 시작으로 이뽀그리뽀, 5원소, 스트라디바리우스, 스트라디바리우스 II, 레이져 제네시스, MET SINE

 

그리고 13년형 스트라디바리우스로 회귀~

 

인라인 헬멧에 있어서는 아마 선두주자였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새로 발매를 했다.

 

뭐랄까... 처음 인라인을 시작할 때 이 헬멧 시리즈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자연스레 구입하게 됐다.

 

 

 

 

 

 

 

기존의 단색 컬러를 벗어나서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나왔다. 올 블랙이 있고,  화이트/블루/블랙, 레드/화이트/블랙, 옐로우/블랙/화이트 그리고 내가 집어온 화이트/레드/블랙

 

이렇게 5가지 컬러가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구매한 것이 슈트나 스케이트 컬러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이걸로 집어왔다.

 

얼핏 봐서는 스트라디바리우스 II와 비슷한 스타일인 것 같은데~

 

 

 

 

 

 

 

 

 

이번에는 커다란 공기 흡입구를 과감하게 줄이고 다양하게 배치를 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위로 치켜올린 것 같은 상당히 샤프한 디자인으로 나왔다.

 

 

 

 

 

 

 

 

 

전면에서 흘러들어온 공기가 열을 식히면서 뒤쪽으로 내보낼 때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잘 디자인한 것 같다.

 

또한 뒷부분이 머리 중간까지 내려오는 정도여서 넘어졌을 때도 머리 보호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 같다.

 

 

 

 

 

 

 

 

 

블랙 컬러부분은 단순한 블랙이 아닌 카본모양의 블랙이다.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대부분 헬멧은 서양인 기준이라서 기존의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양 옆이 좀 불편했었는데

 

이번 13년형 헬멧은 그런 점이 전혀없다.

 

 

 

 

 

 

 

 

 

최근에는 헬멧 내부에 젤패드를 사용한다. 이 역시 동일~

 

 

 

 

 

 

 

 

 

앞부분 역시 젤 패드~

 

운동후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13년형부터 바뀐 것은 헬멧을 조일 때 다이얼을 돌려서 조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조일 때 두상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서 타이트하게 조여도 불편함이 없다.

 

최대로 풀었을 때 사진~

 

 

 

 

 

 

 

 

 

최대로 조였을 때 사진~

 

뭐랄까 조일수록 좀 더 아랫부분까지 잘 잡아주는 느낌이어서 헬멧이 덜렁거리지 않아서 좋을 듯~

 

 

 

 

 

 

 

 

 

헬멧끈도 다시 기존의 스타일로 바뀌었다.

 

SINE의 경우는 끈 중간부분을 비워놔서 땀배출에도 꽤 효과가 있었는데 좀 아쉽네...

 

하지만 다소 빡빡한 느낌이 있어서 꽉 조이면 조금 불편했는데 이번 헬멧끈은 약간의 신축성이 있어서 꽉 조여도 큰 불편함은 없어서 좋더라.

 

 

 

 

 

 

 

 

 

뒷부분에는 반사판도 붙어있다. 당연한건가???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경우는 옆면이나 이렇게 볼 때 가장 예쁜 것 같다.

 

 

 

 

 

 

 

 

 

그간 잘 써왔던 SINE과 스트라디바리우스 HES와의 비교~

 

 

 

 

 

 

 

 

 

헬멧의 높이가 꽤 차이가 나는 만큼 두상을 감싸주는 부위도 조금 더 늘어났다.

 

 

 

 

 

 

 

 

 

SINE은 그렇지 않았는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변하지 않는 단점은 정면에서 보면 완전 버섯뒤집어 쓴 느낌이라는 것~

 

이건 변하질 않네~

 

 

 

 

 

 

 

 

 

뒷쪽 열을 배출하는 공기구멍도 상당히 많아졌다.

 

 

 

 

 

 

 

 

 

보면 알겠지만 SINE의 경우는 완전 서양인 두상형이고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경우는 서양인과 동양인의 두상을 어느 정도 절충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같은 L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커보인다.

 

내가 분명히 두상이 58cm로 적은 두상은 아닌데 꽉 조여도 살짝 남는다...

 

M사이즈로 살 걸 그랬나???

 

아무튼 옆면이나 정면으로도 꽤 많이 나와있어서 넘어질 때는 SINE보다는 좀 더 안전할 것 같다.

 

아직 국내에는 정식으로 발매됐는지 모르겠는데 발매가 된다면 가격은 생각보다 싸지는 않을 것 같다.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해외에서 직구로 사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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