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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26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2. 2018.02.14 오클리 래치 사파이어 이리듐 편광 (Oakley Latch)
  3. 2017.04.29 오클리 레이다락 패스 프리즘 벤티드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My collection 2019. 4. 26. 20:05

얼마 전부터 선글라스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어서 오클리 제품으로 찾아보도 있었는데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응??? 용돈받을 나이는 절대 아닌데...

 

뭐,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이를 먹어도 아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변함없나보다

 

아무튼 오클리 제품 중에는 레이다 락 패스와 래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좀 더 스포티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플락 시리즈가 제일 괜찮더라

 

플락 시리즈는 3가지 타입이 있는데 플락 베타, 플락 2.0 그리고 플락 드래프트 이렇게 3가지

 

이 중에 2.0이나 드래프트는 레이다 락과 비슷한 느낌 같아서 좀 심플하고 스포티한 플락 베타로 구입

 

 

 


플락 2.0과 플락 드래프트와는 다르게 전용케이스 포함이 아니라서 박스가 단촐하다.

 

뭐... 그래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이유도 있고

 

 

 

 

 

 

 

 

 

 

내용물은 선글라스, 예비 코받침, 파우치 그리고 보증서 정도

 

 

 

 

 

 

 

 

 

이번에도 레이다 락과 동일한 프리즘 로드 렌즈로 구입

 

 

 

 

 

 

 

 

 

 

예전에 엑스메탈 시리즈 중에 루비 이리듐 컬러가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라서 프리즘 로드 컬러로 했고

 

프레임은 무광 화이트 컬러라서 그런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오클리 마크는 옆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안쪽은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다리부분에는 고무가 없어서 땀이 흐르면 미끄러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뭐랄까 재질느낌이 그냥 느낌 상으로 고운사포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크게 문제는 없을 듯~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레이다 락 프리즘 로드와 플락 베타 프리즘 로드

 

렌즈 높이 차이가 좀 나는 것 같네

 

 

 

 

 

 

 

 

 

 

레이다 락도 분명히 아시안 핏으로 구입했던 것 같은데...

 

커브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그냥 월드핏이었나??? 아무튼 그래서 오클리 케이스는 플락전용으로 사야할 것 같다.

 

 

 

 

 

 

 

 

 

 

5월에 제주도에 갈 일도 생기고 해서 구입했는데 가볍게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운동하면서 좀 써야 할텐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주말엔 자기 바쁘다...

 

날 풀리면 억지로라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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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래치 사파이어 이리듐 편광 (Oakley Latch)

My collection 2018. 2. 14. 00:09

 

가만있어 보자...

 

평소에 사용할 선글라스를 언제 구입했더라???

 

인라인스케이트나 자전거를 탈 때를 제외하고는 선글라스를 사용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아마 예전에 일본여행을 할 때 오클리 와이어 시리즈를 한번 사용해본 적은 있는데 그 외에는 거의 없던 것 같다.

 

나중에 산에 올라가거나 운전할 때에도 선글라스가 필요해서

 

오클리 시리즈 중에 라이프 스타일이 있어서 좀 찾아봤는데 내 얼굴에는 그나마 래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전부터 그레이 프레임에 사파이어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편광렌즈라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서 나중에 사자고 생각하다가

 

어제 문득 생각이 나서 적당한 가격에 하나 구입했다.

 

이제 설연휴라서 다음 주에나 받을 줄 알았는데 오늘 도착해서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ㅋㅋ

 

 

 

 

래치는 레이다 시리즈와는 다르게 전용케이스를 따로 주는게 없어서 박스만 덜렁~

 

물론 구입한 곳에서 준 하드케이스가 있긴한데... 그냥 나중에 사이즈 맞는 오클리 케이스로 구입할 생각~

 

 

 

 

 

 

 

 

 

 

프레임은 클리어 타입에 그레이, 렌즈는 사파이어 이리듐에 편광렌즈다.

 

편광렌즈가 좋긴한데 오클리는 편광렌즈들은 제법 비싼 편이라 부담이 되긴 한다.

 

생각해보니 대학교 때 친구들이랑 경주 놀러가기 전에 남대문 안경점에서 구입했던 이름모를 브랜드의 선글라스가 생각난다.

 

검정프레임에 래치처럼 사파이어 컬러의 렌즈였는데 유난히 그 선글라스가 눈에 들어와서 구입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줄곧 사용했던 엑스메탈 줄리엣, 와이어 시리즈도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했던 것 같다.

 

솔직히 편광이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프레임과 렌즈조합이 딱 마음에 드는 것이라서 어쩔 수 없이 편광으로 구입한 것이고

 

 

 

 

 

 

 

 

 

 

왼쪽렌즈에는 편광스티커가 붙어있고

 

 

 

 

 

 

 

 

 

 

오른쪽에는 영문으로 편광이 각인되어 있다.

 

 

 

 

 

 

 

 

 

 

이서진 선글라스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뭐, 요즘은 TV를 거의 보질 않으니 구입하려고 찾아볼 때 알게 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일상용으로도 사용해도 크게 문제없을 것 같고

 

아웃도어용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할 것 같다.

 

 

 

 

 

 

 

 

 

 

큰 특징이 없는 래치이지만 한가지 독특한 기능이 하나 있다.

 

양쪽 접히는 부분에 메탈 부품이 있는데

 

 

 

 

 

 

 

 

 

 

45도정도 접으면 힌지부분이 살짝 벌어진다.

 

그래서 셔츠 목부분에 걸쳐서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생각보다 잘 잡아줘서 뛰어도 떨어트릴 일은 없을 것 같다. 단순하면서도 좋은 기능~

 

 

 

 

 

 

 

 

 

 

이렇게 오랜만에 레이다 락과 래치 두가지를 갖게 되었다.

 

번갈아가면서 잘 사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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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레이다락 패스 프리즘 벤티드

My collection 2017. 4. 29. 17:51

한동안 오클리 레이다로 잘 사용했었다.

 

시간도 오래 지나고 했으니 아무래도 바꿔야할 것 같아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역시나 눈에 들어오는 건 레이다 시리즈~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 레이다락이나 EV 시리즈로 넘어가는 추세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레이다락시리즈로 구입

 

 

 

박스 포장은 이렇고

 

 

 

 

 

 

 

 

기본으로 케이스가 들어가고

 

 

 

 

 

 

 

 

추가렌즈까지 들어있는 제품이나

 

아시안 핏은 추가렌즈가 없는데 스탠다드 타입만 들어 있더라.

 

스탠다드 타입이 안 맞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두상에 잘 맞아 떨어지더라. 아픈 곳도 없고

 

(머리가 작은 편이 아닌데... 이상하다...)

 

 

 

 

 

 

 

 

기왕 새로운 라인없으로 사는 거 프리즘렌즈로 구입

 

프리즘렌즈도 스포츠에 따라서 구분되어 있기는 한데 글쎄...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

 

 

 

 

 

 

 

 

그리고 이번 렌즈는 통풍구가 있는 벤티드 타입으로 구입했는데

 

여름에는 시원해서 좋을 것 같은데 겨울에는 좀 추울지도 모르겠네

 

 

 

 

 

 

 

 

렌즈가 레드계열이다보니 다리부분 고무도 붉은 색 컬러로 했으면 좋았으련만 그레이다.

 

뭐 나쁘지는 않은 듯

 

 

 

 

 

 

 

 

완전 서양인 타입인 스트레이트가 아니라서 그런가? 걸쳤을 때 심하게 조이거나 걸리적 거리는 부분도 없더라.

 

 

 

 

 

 

 

 

레이다락의 장점은 렌즈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인데

 

왼쪽에 버튼을 당기면~

 

 

 

 

 

 

 

 

 

 

렌즈를 교체할 수 있게 프레임 자체가 접히게 된다.

 

 

 

 

 

 

 

 

 

코받침을 안 쪽으로 밀어주고 오른쪽 프레임에 걸려있는 렌즈를 빼주면 끝~!

 

 

 

 

 

 

 

 

 

 

추가렌즈는 퍼시몬 벤티드가 들어있다. 야간에 사용하거나 흐린 날 사용하면 알맞은 렌즈

 

기본적으로 패스 타입의 렌즈가 가장 무난한 것 같다. 엣지-> 패스-> 피치-> XL로 눈 밑쪽에 라운딩 부분이 커지는데

 

어지간하면 패스가 편할 것 같다.

 

아무튼 운동 핑계로 구입했으니 앞으로 운동도 좀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해도 피곤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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