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era5 2025. 12. 27 자양동 with KODAK Charmera 코닥 디지털 카메라가 한참 나오기 시작하던 때의 감성이 남은 장소라면 꽤나 잘 어울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차메라는 딱 이 때의 감성인데 정작 피사체가 너무 현대적이면 이질감이 든다고 해야 하나? 원본, 무보정 2025. 12. 28. 2025. 12. 26 수유역 with KODAK Charmera 추운 날인데 생각보다 배터리가 잘 버티네??? 원본, 무보정 2025. 12. 26. 2025. 12. 25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조금씩 수평수직 맞추는데 익숙해지는 건가? 원본, 무보정(살짝 블러처리) 2025. 12. 26. 2025. 12. 14 성수동 with KODAK Charmera 어제 빛초롱 축제에 가서 테스트해볼 생각이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사진정리할 것이 많아서 다음 주로 미루고 오늘도 낮에만 역시나 밝은 하늘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꼼수가 있기는 하지만~ㅋㅋ) 화질이 저화질이다보니 접사를 어느 정도 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플래시는 '나 깜빡인다?' 수준이라서 없다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고 쓰면 쓸수록 첫 디카였던 코닥 이지쉐어 DX4900와 비슷한 느낌과 스펙 때문에 더 정감이 간다~ 배터리 DX4900에 비하면 월등한 수준이지만 장시간은 좀 무리일 듯 싶은데 추운 날에 좀 더 테스트 해봐야겠다~ .. 2025. 12. 15. 2025. 12. 07 홍대입구 &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지금 카메라들 포맷비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당시에 당연했던 사진비율이 지금은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한때 올림푸스 포서드 카메라의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잔잔하게 익숙한 느낌이 좋다. 역광이나 빛이 강할 때 화이트 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ISO는 거의 고정인 것 같아서 그래도 재밌음~ㅋ 원본, 무보정 다 좋은데 수평 맞추기 힘드러~ㅋ 2025. 1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