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

My collection 2015.03.01 22:51

이니스프리에서 새로운 라인이 출시되었다.

 

테스트 해보기 전에는 좀 긴가민가 했었는데 오늘 에센스 사용해보고 스킨,로션,크림, 미스트까지... 샀다

 

봄이 오면 생각보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시기에 잘 맞춰서 나온 것 같다.

 

 

 

 

스파클링이라는 명칭답게 박스 컬러도 잘 맞춰서 나왔다. 얼마 전에 코비10을 구입했던 것도 그렇고 봄에 의외로 청록색이 잘 어울리는 듯~

 

 

 

 

 

 

 

 

 

일단 제주 산방산에서 나오는 탄산 온천수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탄산라인은 클렌징 무스-> 미네랄 파우더 -> 미네랄 스킨-> 미네랄 에센스-> 미네랄 로션-> 미네랄 크림-> 미네랄 미스트 순서로 사용하면 되겠다.

 

 

 

 

 

 

 

 

 

 

 

 

용기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이니스프리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를 잘 알 것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색이 참 마음에 든다.

 

 

 

 

 

 

 

 

 

그 중에 에센스가 가장 메인이다. 그 이유는 밑에서 보면 알 수 있음~^^

 

기능성 제품은 아니지만 탄산과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를 사용해서 수분,피부결,브라이트닝,탄력에 피부장벽까지 잡아주는 기능을 하고

 

무파라벤, 무동물성원료, 무광물성오일, 무합성색소, 무인공향, 무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처방(이거 엄청 길다...)을 한 제품이라고 하니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스프레이 타입이 아니고 펌핑타입이며 캔타입이지만 비가연성제품이라서 해외여행시 기내나 수화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항공사마다 다르니 그건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에센스를 펌핑하면 탄산거품형태로 나온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펴발라주면 이렇게 수분감있게 변한다. 흡수시켜준 후의 느낌은 확실히 수분감이 느껴지고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이제 슬슬 오기 시작하는 황사나 건조한 날씨에 딱 좋은 느낌~

 

개인적으로 씨드세럼을 좋아해서 계속 씨드세럼만 사용했었는데 이 기회에 병행해서 사용해봐야겠다.

 

이런 포스팅에 어울리는 팔뚝이 아니라서 그런지 내가 찍어 놓고도 그냥 치킨에 양념바른 사진찍는 기분이 든다~ㅡ,.ㅡa 

 

 

 

 

 

 

 

 

 

신제품이라 증정으로 주는 것이 2가지가 있다.

 

에센스 본품 구입시 20g 3~4주 체험용 샘플과 보틀을 준다.

 

체험용 샘플은 5일까지만 준다고 하니 구입할 사람들은 빨리 하는게 좋을 듯~

 

 

 

 

 

 

 

작년에 유행했던 보틀이긴 하지만 이번 신제품 컨셉에 잘 맞춰서 나온 것 같다. 안에 아이스 팩이 있어서 시원하게 마실 수도 있고

 

젖병과 같은 재질이라서 따뜻한 물까지 가능하니 이래저래 유용할 듯~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써보고도 싶지만 피부에 잘 맞는지 맞지 않는지도 신경쓰여서 선뜻 구매하기 쉽지가 않은데

 

탄산라인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화장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나도 이제 슬슬 사용하는 종류가 늘어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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