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9.11.15 샤오미 포켓 포토프린터(Xiaomi Mi Pocket Photo Printer)
  2. 2019.11.07 샤오미 스마트 전기포트
  3. 2019.11.06 샤오미 미스케일2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4. 2019.11.02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얼추 한달 사용기~
  5. 2019.10.22 샤오미 유핀 스마트 카운터 푸쉬업바

샤오미 포켓 포토프린터(Xiaomi Mi Pocket Photo Printer)

My collection 2019. 11. 15. 01:54

요즘은 카메라 성능들이 좋아지면서 관련 악세사리 제품들도 부쩍 좋아졌다.

 

꽤 오래전만해도 사진관이나 디지털 현상을 하지 않는 이상 본인이 직접 사진 결과물을 출력하는게 쉽지 않았던 건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원하는 사진을 언제 어디서나 출력할 수 있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뜬금없이 구입한 건 샤오미 포켓 포토프린터를 구입했다는 거...

 

개인적으론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해야 할까? ZINK타입 인화지를 사용하는 제품이다.

 

사실 ZINK 타입 인화지는 최근에 나온 건 아니다.

 

 

 

 

https://pinkcloudy.tistory.com/462 폴라로이드 포고1

 

 

 

https://pinkcloudy.tistory.com/283 폴라로이드 포고2

 

 

 

 

 

 

내 포스팅 중에 있는 폴라로이드 포고 시리즈들부터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인화지이다. 그것도 벌써 10년전부터 말이지...

 

당시 폴라로이드에서 ZINK 타입 프린터를 출시 할 때 쯤에는 이미 후지필름 MP-300이 대세였다. 진짜 말 그대로 대세~

 

하지만 다 좋은데 배터리가 문제였다 CR2 배터리 타입을 사용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그 당시에는 충전지가 없던 걸로 기억한다.

 

인화지도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었었지만 사진 품질도 제법 괜찮았었는데 그 배터리가 왠수였던 걸로 ㅋㅋ

 

ZINK 타입 인화지의 최대 장점은 염료가 이미 인화지에 압착되어 있기 때문에 인화지 외에는 특별히 염료가 필요없다는 것

 

다만 열을 가해서 염색층을 통해서 색을 출력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진의 품질에는 한계가 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그 당시 폴라로이드 포고 프린터는 꽤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사진 품질 정도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것 같네...

 

아무튼 ZINK 타입 인화지의 단점을 감안하더라도 AR 기능이 추가되어서 구입해보고 싶었다.

 

 

 

박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안드로이드 지원제품은 하도 많아서 그런지 지원하는 제품은 로고 뿐이고

 

애플제품은 구구절절 다 표기되어 있더라.

 

 

 

 

 

 

 

 

 

 

일단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 ZINK 인화지 5매 기본 동봉(옛날에는 10장이었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마이크로 5핀 케이블 그리고 본체

 

 

 

 

 

 

 

 

 

 

뭐, 본체는 굉장히 심플하다 물리버튼도 전원버튼 하나 밖에 없고 나머지는 미홈 어플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타입이고

 

 

 

 

 

 

 

 

 

 

인화지가 출력되는 부분과

 

 

 

 

 

 

 

 

 

 

 

반대쪽에는 전원 LED, 블루투스 LED, 마이크로 5핀 단자 그리고 전원버튼이 있다.

 

 

 

 

 

 

 

 

 

 

 

상판 커버를 슬라이드식으로 밀면 인화지를 넣을 수 있기 되어 있다.

 

 

 

 

 

 

 

 

 

 

예나 지금이나 컬러브레이션 종이를 맨 먼저 넣고 그 위에 인화지를 넣어주면 된다.

 

매번 10씩 채울 때에는 항상 동일하게 넣어주면 된다.

 

 

 

 

 

 

 

 

 

 

 

이렇게~

 

 

 

 

 

 

 

 

 

 

결과물은 예상했던대로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다만 지금에서야 느끼는 것이지만 뭔가 쨍한 느낌보다는 레트로 감성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오히려 지금은 마음에 드네

 

결과물은 그대로 앨범에 넣어서 보관할 수도 있고 뒷면이 스티커 타입이라서 뒷면을 떼어내고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붙이는 식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미홈에서 엔터테인먼트 맨 하단에 보면 포켓 포토프린터가 있다. 

 

클릭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주면 오른쪽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사진출력, AR 사진, 사운드 사진 출력, 출력한 사진을 스캔해서 AR로 영상을 보거나 사운드를 듣는 스캔

 

그 외에 다른 사진 어플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자동 프레이밍으로 사진출력하는 기능들이 있는데

 

작은 인화지에 프레이밍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 기본 출력이나 AR 출력정도만 사용할 것 같다.

 

기본 사진 출력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데 AR 사진의 경우는 영상을 업로드해서 출력하는 관계로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더라.

 

 

 

 

 

 

 

 

 

 

급하게 찍느라 일단 있는 동영상으로 대충 만들어봤다.

 

AR 출력물을 스캔하는 경우에도 생각보다 거리가 멀면 좀 버벅이거나 인화지가 빛에 반사되면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아쉽다.

 

또한 AR 스캔시 사진에 붙는 영상이 좀 뭐랄까 인위적이라고 해야 하나?

 

좀 더 자연스럽게 다듬을 필요는 있는 것 같다. 그것만 좀 개선되면 영상으로도 재미있는 것들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윗쪽이 출력한 사진이고 아래쪽이 JPG 파일인데

 

뭐, 명함보다 작은 사이즈를 감안하면 결과물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좀 재밌는 영상을 만들거나 나처럼 레트로 감성이 좋거나 휴대하기 편한 걸 원하면 이 제품을 추천하겠지만

 

난 다 필요없고 오로지 결과물이 중요하다면 최소한 캐논 셀피급정도되는 프린터를 사용하는게 좋을 듯~

 

이제 프린터로 구입했으니 미니 앨범 몇개 구입해서 나름대로 추억을 담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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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마트 전기포트

My collection 2019. 11. 7. 00:27

샤오미 체중계 구입하면서 사용하고 있던 전기포트가 좀 오래된 것도 있고

 

그 때는 무슨 생각으로 구입했는지 그냥 플라스틱 제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겸사겸사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으로 주문했었다.

 

 

 

 

 

 

샤오미 전기포트는 두종류가 있다.

 

미홈에 연결하지 않는 일반적인 전기포트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미홈어플로 이것저것 설정을 할 수 있는 두가지가 있는데

 

기왕이면 어플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역시나 이것도 박스 구겨짐~ㅋㅋ

 

 

 

 

 

 

 

 

 

 

박스는 전기포트 치고는 좀 크더라.

 

아무래도 물을 최대 1.5L까지 넣을 수 있는 제품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구지 1.5L까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전기포트와 포트를 올려놓는 도킹 스테이션이라고 해야 하나? 제품은 이게 전부~

 

받자마자 전원 코드는 220V용으로 바로 바꿔 버렸다.

 

 

 

 

 

 

 

 

 

 

스마트 전기포트라고 해도 특별한 건 없다.

 

 

 

 

 

 

 

 

 

하단에는 케이블 길이를 정리해서 조절할 수 있게 해놨고

 

 

 

 

 

 

 

 

 

 

포트는 굉장히 심플하다 손잡이에 오픈할 수 있는 버튼 하나, 하단에 '가열'과 '보온'을 할 수 있는 버튼 이게 전부

 

 

 

 

 

 

 

 

 

 

당연히 내부는 스테인레스고 굉장히 묵직한 느낌이더라 생각보다...

 

한가지 아쉬운 건 물을 따르는 주둥이 부분에 그물망이 없다는 거...

 

전기포트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야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수시로 전기포트를 사용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뭘 덮어놔야 할 듯 싶네...

 

 

 

 

 

 

 

 

 

 

내부에는 온도센서가 있고

 

사용하기 전에 식초를 0.5L 넣어 뒀다가 1시간 후에 물을 최대치까지 채워서 5번정도 가열해서 물을 비우고 건조시킨 후 사용하라고 해서

 

오랜만에 시키는대로 함~ㅋㅋ

 

 

 

 

 

 

 

 

 

 

일단 전기포트에 전원을 연결해주고 미홈어플에서 전기포트를 찾고 기기추가에서 전기포트를 클릭~

 

 

 

 

 

 

 

 

 

 

손잡이 하단에 바깥쪽이 보온인데 보온을 3초정도 누르면 비프음이 나고 연결이 된다.

 

 

 

 

 

 

 

 

 

 

상단에는 포트안에 물온도를 표시해주고 하단에는 보온할 시간 설정 그 밑에는 취향에 맞게 물을 끓일 수 있는 물온도 설정을 할 수 있다.

 

사용자 설정의 경우는 원하는 온도에 맞춰서 끓일 수 있고

 

물을 끓이고 물을 식힐 수도 있고(구지 설정 안해도 식지 않나?) 온도를 유지 시키게 할 수도 있는데... 모르겠다. 뭐가 좋은지

 

그 외에도 다시 끓이는 설정이나 포트를 다시 올려놨을 때 설정을 할 수 있다.

 

오른쪽에서 더보기를 누르면~

 

 

 

 

 

 

 

 

 

 

 

다른 모드를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고

 

 

 

 

 

 

 

 

 

 

물은 1.5L 최대치로 넣고 온도는 90도로 설정했을 때 물이 끓는 시간은 대략 5분정도 걸렸다.

 

음... 이게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만 체감상으로는 좀 더딘 느낌이었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어플 화면 컬러도 바뀌는 건 좀 재밌더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다보니 원격으로 물을 셋팅하는 건 힘들고 미리 어플로 세팅해놓고 사용하는 정도 밖에는 되지 않기 때문에

 

구지 이렇게 세세한 설정이 필요없다면 그냥 일반 전기포트로 구입하는게 좋을 듯 싶다.

 

아무래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어플 자체에는 ON/OFF 기능도 없어서 이건 좀 불편하더라.

 

암튼 구입한 것이니 잘 사용해야지~ 올 겨울은 따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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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스케일2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My collection 2019. 11. 6. 00:30

구지 살 생각이 없었는데 어머니가 쳬중계가 필요하시다고 해서

 

커피포트도 같이 살 겸 같이 주문했던 샤오미 체중계를 받았다.

 

사실 요즘 쉬는 날도 없었고 운동이라곤 숨쉬는 것 빼고는 할 시간이 없어서 내심 나도 관심이 가긴했다 ㅋㅋ

 

 

 

 

 

 

체중계는 두 종류가 있다.

 

단순히 몸무게만 잴 수 있는 것은 휠씬 저렴하고 인바디까지 측정할 수 있는 미스케일2의 경우는 대부분 2만원 초반대면 구입할 수 있다.

 

정확도를 떠나서 최소한 내 몸상태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으니 차라리 인바디가 가능한 것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러고보니 올해는 건강검진하는 것도 깜빡 잊고 있었네... 젠장...

 

 

 

 

 

 

 

 

 

 

 

역시나 구겨진 박스 때문에 좀 걱정했는데 내부 포장은 잘 되어 있더라.

 

항상 샤오미 제품받을 때는 그런다... 어딘가가 항상 구겨져 있음... 이건 무슨 샤오미 시그니처도 아니고...

 

 

 

 

 

 

 

 

 

 

박스를 오픈하면 본체가 있고

 

 

 

 

 

 

 

 

 

 

본체 하단에 AAA사이즈 배터리 4개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제품 자체는 굉장히 심플하다.

 

몸무게를 측정할 때 원형 금속(아마도 알루미늄이겠지?) 플레이트에 발만 올려놓으면 끝~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하부에는 미끄러짐 방지 고무 패드가 있고 정중앙에 배터리 커버가 있음

 

 

 

 

 

 

 

 

 

 

상판은 유리재질 같은데 두께는 제법 된다. 방방 뛰지 않은 이상 깨질일은 없을 듯 싶고

 

 

 

 

 

 

 

 

 

 

배터리도 중국산 배터리... 음... 얼마나 가려나...

 

 

 

 

 

 

 

 

 


배터리를 넣으면 바로 전원이 들어오더라.

 

 

 

 

 

 

 

 

 

 

미홈 어플에도 체중계가 있길래 혹시나 하고 연결해보려고 했더니 안 됨...

 

미핏 어플로 '기기추가'를 누르고 기기를 선택하면 바로 등록된다.

 

한사람만 등록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한 계정에 사람을 추가해서 측정할 수도 있고 다른 계정으로 같은 기기를 등록해도 문제없더라.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체중계에 올라가면 바로 등록됨

 

 

 

 

 

 

 

 

 

 

 

 

 

 

그리고 몸무게를 측정해봤는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진짜 혼돈의 카오스의 결과가 나와버렸다...

 

주말에 여유가 생겼으니 운동해야겠다 아주 심각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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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얼추 한달 사용기~

My collection 2019. 11. 2. 19:37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구입을 10월 초에 했으니 얼추 한달정도 사용한 것 같다.

 

미에어2S를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미에어3가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제법 많은 제품이기에 성능자체에는 큰 의심은 없었다.

 

내가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세먼지보다는 TVOC를 어느 정도 잡아주는지가 가장 큰 목적이었는데

 

대부분 포스팅을 보면 블루필터는 어떻고 그린필터는 어떻고 퍼플필터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있지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보질 못한 것 같다.

 

그래서 과연 정말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사용해본 결과로는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뢰성이 높았다.

 

샤오미 미에어3와 샤오미 공기측정기를 병행해서 사용해봤을 때 미에어3의 미세먼지 측정 농도가 다소 관대한 편이긴 했지만

 

사용시 확실히 미세먼지를 잡아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틀림없는 것 같더라.

 

게다가 전원버튼이 OLED 창으로 내려오면서 상단부 공기 토출구가 넓어졌고 그 결과로 CADR값이 더 높아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펜자체도 바뀐 것도 있겠지만~

 

향후 나오게 된 미에어 프로H의 경우도 미에어3와 동일한 디자인인 걸 보면 앞으로는 전원버튼이 터치식으로 나오고 상단부 토출구는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네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검증되었으니 집에서 사용할 공기청정기는 프로 H로 할 생각~

 

가끔 TVOC 수치도 나타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포스팅도 봤는데

 

이건 나도 바라는 바이지만 아무래도 좀 무리가 아닐까 싶다.

 

휴마이 공기측정기처럼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면 몰라도

 

샤오미 공기측정기의 경우, TVOC 측정은 대략 6시간 정도의 켈러브레이션을 해줘야 한다.

 

공기측정기만이라면 창문을 열고 충분히 할 수 있지만 공기청정기에 부착된다면 이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꼭 사용하고 싶다면 샤오미 공기측정기를 구입해서 미에어와 자동화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다. 현재로써는...

 

 

 

 

 

 

 

 

 

 

 

내가 확인하고자 하는 건 TVOC 수치이기 때문에 일단 미세먼지는 제쳐두고

 

일단 10월 23일에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9시정도까지로 정하고 측정을 해봤다. 필터는 그린필터 구형

 

왼쪽은 공기청정기 흡입구와 가깝게 해놓고 측정했고 오른쪽은 대략 1m정도 거리를 두고 측정한 값이다.

 

저녁 10시부터 측정값을 보면 확실히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산화탄소 역시 떨어지거나 유지를 해주는 수준...

 

음... 흡입구 쪽에 가까워서 그런가 싶어서 다음날부터 다시 테스트를 해봤다.

 

 

 

 

 

 

 

 

 

 

 

왼쪽은 공기측정기를 공기 토출구 높이와 맞추고 대략 1m정도의 거리를 두고 측정한 것이고 오른쪽은 약 6m정도 거리를 두고 측정한 값이다.

 

흡입구 쪽에 두고 측정한 값보다는 확실이 0.02 ppm 정도 낮은 수치로 값이 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보통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작업면적은 16~27정도로 다소 높지 않은 출력으로 했지만 출력을 최대로 했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 같다.

 

테스트 결과는 다소 실망...

 

TVOC라는게 단순히 포름알데히드뿐만 아니라 다른 성분들까지 포함된 수치라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까지

 

무작위로 잡아내는 측정값일 수도 있고 하니 그걸 감안한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측정한 곳 특성상 일하는 곳이라서 말하기는 좀 그렇고...

 

측정기 역시 다른 다양한 측정기를 가지고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관적인 절대값이라서

 

이걸보고 제품이 어떻다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차후에 신형 그린필터와 다른 공기측정기를 가지고 한번 더 해볼 생각~ 

 

 

 

 

 

 

 

 

 


TVCO나 이산화탄소 측정값은 다소 아쉬웠지만 미세먼지 하나만큼은 확실히 만족스러웠다.

 

높은 외부수치에도 불구하고 높지않은 출력으로 충분히 미세먼지를 낮춰주는 결과를 보여줬다.

 

단순히 미세먼지만 신경쓰인다면 블루필터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듯 싶다.

 

 

 

 

 

 

 

 

 

 

 

 

미에어3 사용시 팬소음이 궁금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만들어봤다.

 

파이널컷프로 사놓고 처음 사용해봤는데 포토샵을 만져봤으니 그나마 다행이지 프로그램 실행시키면 무슨 미술전시회 온 것처럼 사용은 안하고 감상만ㅋㅋㅋ

 

윈도우7 사용할 때 미디어편집기가 정말 좋았는데 확실히 파이널컷 프로는 너무 어렵다.

 

뭐, 기왕산 거 열심히 공부해서 내꺼 만들어야지 별 수 있겠나...

 

영상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7일간의 TVOC 수치 변화 그래프를 보면 그린필터나 퍼플필터를 사용하면서 환기를 시켜주는게 가장 큰 효과를 보인다.

 

오늘처럼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에 환기를 시키는 건 좀 찜찜한 건 사실이지만 하루에 1~2번 정도 환기를 시켜주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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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유핀 스마트 카운터 푸쉬업바

My collection 2019. 10. 22. 23:12

샤오미 CCTV와 전동 드라이버 구입하면서

 

요즘 운동을 너무 안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겸사겸사 흔히 말하는 'AB 슬라이드' 운동기구를 같이 구입했다.

 

가격 차이는 얼마 나지 않고 운동을 어느 정도했는지 알 수 있는 정보창도 있어서 구입했는데...

 

일단~

 

 

 

 

아무래도 운동기구다 보니 박스는 제법 크다.

 

 

 

 

 

 

 

 

 

 

푸쉬업바 본체, 일체형 손잡이 그리고 무릎보호용 패드가 전부~

 

 

 

 

 

 

 

 

 

 

뭐랄까... 건담의 건탱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윗쪽에는 정보창이 있고 카운터나 소모한 칼로리 그리고 미리 세팅을 해놓고 맞춰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중국어라서 도저히 모르겠음... 번역해서 알아봐야지 뭐~

 

 

 

 

 

 

 

 

 

 

혹시나 해서 열어봤는데... 내부 마감은 그냥 그렇다.

 

 

 

 

 

 

 

 

 

 

버튼 하나로 모드를 변경하거나 셋팅을 할 수 있다.

 

 

 

 

 

 

 

 

 

 

그냥 봤을 때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 막상 사용해보니

 

휠에 있는 미끄럼 방지 돌기부분이 상당히 소음이 있는 편이라서 느즈막한 시간에는 사용하기 힘들 듯 싶네...

 

뭐 그래도 사용해야지~

 

운동기구라고 튼튼하겠지 과하게 믿고 사용하다가는 순식간에 치아 브레이커가 될 수도 있으니

 

사용하기 전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고 사용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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