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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지아 RANRES 분실방지 위치 트래커 (XIAOMI MIJIA RANRES Anti Lost Device) - 애플 에어태그 대용으론 딱~ -

by 분홍거미 2021. 5. 14.

얼마 전에 애플에서 에어태그(AirTag)를 출시했다.

 

솔직히 좀 뒤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애플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서 조만간 구매할 생각이다.

 

사실 얼마 전 주문이 가능할 때 살까 고민했었는데 기능이 반쪽이라서 망설이다가 구입하려고 했더니만

 

당분간은 주문불가라서...

 

그건 그렇고 오래전부터 샤오미 제품으로 위치 트래커는 사용하고 있었는데

 

운명하실 때가 되어서 배터리만 교체할까 생각하다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다시 구입했다.

 

 

 

 

 

 

샤오미 제품들의 대부분 박스는 그래도 그 가격에 수긍할만한 정도여서 나쁘지 않다.

 

 

 

 

 

 

 

 

 

박스를 열면 중국어로 되어 있는 간단한 설명서가 있고 본체가 전부~

 

 

 

 

 

 

 

 

 

구성품은 딱 이렇다~

 

 

 

 

 

 

 

 

 

컬러는 화이트, 핑크, 민트 그리고 예전에는 한정으로 진한 그린컬러가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남자라면 핑크지~라고 생각하다가 결국 구매한 건 민트색으로~ㅋㅋ

 

정면에는 스마트폰과 바인딩겸 호출 버튼이 있고

 

전체 외관 재질은 실리콘을 덮은 듯한 부드러운 느낌이다.

 

 

 

 

 

 

 

 

 

뒷면에는 프린팅으로 QR 코드가 들어가 있는데 바인딩 용은 아니고 웹페이지 접속용인 것 같은데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그냥 패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고리부분이 실리콘이었는데 이번에 구입한 건 인조가죽으로 되어 있었다.

 

사실 이번에 구입한 것도 실리콘 재질이면 어떻하나 걱정했었는데...

 

 

 

 

 

 

 

 

 

아주 걸레짝이 되어버린 사용하던 화이트컬러

 

 

 

 

 

 

 

 

연결고리가 실리콘이라서 너덜너덜...

 

그래서 인조가죽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이 그렇게 바뀌었더라.

 

 

 

 

 

 

 

 

 

제품 옆면에 작은 납작한 홀이 있는데 이 홀을 통해서 부저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배터리 교체시 이 홀을 벌려서 케이스를 벗길 수 있게 해놨다.

 

다만 생각보다 쉽게 열리지 않고 케이스가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쉽게 상처가 나는 건 좀 아쉽더라.

 

가격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차후에 사용하다가 배터리 교체보다는 새로 구입하는게 더 좋을 듯~

 

 

 

 

 

 

 

 

 

배터리는 CR2032배터리를 사용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략 1년 정도 사용한 것 같다.

 

 

 

 

 

 

 

 

 

배터리를 꺼내면 특별한 건 없고 기판도 생각보다 작아보이는 것 같더라.

 

이거 하나로 기능을 한다는게 신기할 뿐~

 

 

 

 

 

 

 

 

 

제품 구입시 스펙 설명에서는 미홈에서도 연동이 가능하다고 나오지만 되질 않는다.

 

그래서 따로 어플을 다운 받아야 하는데 애플의 경우는 앱스토어에서 'RANRES'로 검색을 해서 다운받으면 됨

 

 

 

 

 

 

 

 

 

미홈 어카운트가 있고 사용하고 있다면 맨 아래 왼쪽을 눌러주면 바로 로그인 되고

 

혹시 미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바일번호를 입력해서 가입하면 된다.

 

미홈처럼 연결시간 초과 뜨고 그런 건 없으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고

 

 

 

 

 

 

 

 

 

샤오미 스마트 멀티탭 & 네트워크 연결시간 초과 해결

사실 여행가기 전에 구입했던 녀석인데 이래저래 말썽이어서 그냥 충전할 때 잘 사용하고 일주일간 미홈에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로 이제서야 해결되어서 포스팅하게 됐다~ 당시에는 와이파

pinkcloudy.tistory.com

 

미홈 사용시 네트워크 연결시간 초과의 문제는 위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될 듯~

 

 

 

 

 

 

 

 

 

처음 로그인 하면 화면에서 이렇게 뜨는데 여기서 'Add Device'를 눌러주면 되고

 

 

 

 

 

 

 

 

 

위치의 경우는 사용하던 제품이 있으면 일별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Me를 누르면 위와 같이 화면이 나오는데 다른 건 볼필요 없고

 

Do not disturb Setting에서 방해받고 싶지 않은 위치나 시간을 설정할 수가 있는데

 

글쎄...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구지 설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더라.

 

 

 

 

 

 

 

 

 

일단 Device 화면에서 Add Device를 누르면 제품을 찾는데

 

 

 

 

 

 

 

 

이 때 트래커의 버튼을 3초 이상 눌러주면 자동으로 등록이 된다.

 

 

 

 

 

 

 

 

 

제품을 찾고 등록이 되면 버튼을 한번 더 눌러주라고 나오는데 살짝 눌러주면

 

바인딩은 끝~

 

기기 등록은 여기까지다 미홈에 등록하는 것보다는 간단하지 않나?

 

미홈에서 연동이 안 되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등록이 되면 등록된 트래커가 이렇게 표시된다.

 

 

 

 

 

 

 

 

 

아무래도 실내이기도 하고 군사용이 아닌 일반 제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편차는 있다.

 

숫자로 표시된게 트래커 위치인데 오차범위는 제법 되는 것 같다.

 

 

 

 

 

 

 

 

 

이제 Device 화면에서 등록된 제품을 터치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거리 실험 좀 하느라 연결안됨으로 되어 있는데

 

연결됨으로 뜨고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는 몇가지 카테고리가 있다.

 

 

 

 

 

 

 

 

 

연결이 끝어질 때 알림음 설정

 

위의 알림음을 몇초까지 할 건지 설정

 

스마트폰 잠김화면에서도 알림을 표시할 건지 설정

 

연결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었을 때 알림 설정

 

이렇게 4개의 설정이 있고

 

 

 

 

 

 

 

 

 

그 다음 설정은

 

RANRES 위치 트래커는 제품에서도 스마프폰 어플에서도 상호간으로 알림을 할 수 있게 할지의 설정

 

그리고 알림음 지속시간 설정이 있다.

 

에어태그의 경우는 본체에서는 스마트 폰의 위치를 알리는 기능이 없는데 

 

샤오미 위치 트래커도 그렇고 타일 메이트(Tile Mate)는 기본적으로 이 기능이 들어가 있다.

 

애플은 좀 짠거 아니냐?

 

 

 

 

 

 

 

 

 

위치 저장도 날짜별로 볼 수 있는데 이건 당연히 상호간에 연결이 되어 있을 때 가능한 것 같더라.

 

일단 가장 기본적인 위치 트래커의 기능으로서는 있어야 할 기능은 갖추고 있다.

 

다만 에어태그처럼 어디에 있는지 방향 표시를 해주는 기능은 없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다지 아쉽지는 않은 것 같다.

 

정확한 위치는 아니지만 최소한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도 표시를 해주는데

 

에어태그의 경우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특성상 표시할 수 없는 기능이라서 그럭저럭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최대 몇개까지 제품을 등록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4~5개까지는 무난하게 등록되지 않을까 싶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치 트래커라는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결이 해제되어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게 이외로 악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기능을 빼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분실'차원에서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악용될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그래서인지 에어태그 이전에 주목할만한 제품은 이 샤오미 미지아 위치 트래커와 타일 메이트 아닌가 싶은데...

 

둘 다 거의 2년 전에 나온 제품들이고 그 이후에는 새로운 제품이 나오질 않는 걸보면

 

제품의 한계라기 보다는 사용상의 한계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네.

 

애플 에어태그는 아무리 봐도 반쪽짜리 제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구입할 생각~

 

여유가 되면 타일 메이트 프로로나 콤보로 하나 더 구입해봐야지.

 

가격으로보나 기능으로보나 샤오미 위치 트래커는 에어태그나 타일 메이트보다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리고 연결이 해제되었을 때에는 버튼을 눌러서 다시 연결해주면 된다.

 

대략적으로 연결 가능범위는 반경 15m정도 되는 것 같은데

 

체감상은 꽤 멀리까지 되는 느낌

 

아무튼 이게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잊어버리지 않게 습관들 들이게 해주는 거라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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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분실에 대한 기능으로 구입한다면 몇개 구입해서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다.

 

구매는 링크 참고하면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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