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등산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5.31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2. 2017.09.22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3. 2017.08.17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My collection 2018.05.31 22:44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심플해진 느낌~

 

뭐랄까 패스트 미드 R은 뭔가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느낌이 컸다면 고어 서라운드는 심플함에 기능이 녹아있는 그런 느낌

 

 

 

 

 

 

 

 

 

 

아디트렉시온이 적용되지 못 한점은 좀 아쉽지만

 

뒷축도 두툼하게 잘 잡아준다.

 

 

 

 

 

 

 

 

 

 

앞부분도 절개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깔끔하다.

 

 

 

 

 

 

 

 

 

 

패스트 미드 R의 경우는 레이스를 꽉 조이면 다소 복숭아 뼈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있는데

 

고어 서라운드는 좀 괜찮을 듯~

 

 

 

 

 

 

 

 

 

 

아웃솔 패턴은 같은 모양을 사용할 줄 알았는데 좀 다르다.

 

재질은 역시 컨티넨탈사의 재질로 아웃솔을 만들었고

 

 

 

 

 

 

 

 

 

 

고어 서라운드의 특징은

 

말 그대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기능을 얘기하던데

 

뭔가 좀 찾아봤더니만 지면에 신발이 닿았을 때에는 내부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해주고

 

지면과 떨어졌을 때에는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는 기능을 얘기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미드솔에 전방향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 봤을 때에는 쿠션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디자인인 줄 알았네

 

 

 

 

 

 

 

 

 

 

고어텍스라서 물속에 잠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앞부분은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돌에 부딪치거나 긁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갑피 위에 한번더 코팅을 해줬다.

 

 

 

 

 

 

 

 

 

 

안쪽 내피도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패스트 미드 R에 비해 발목부분 외피가 살짝 얇은 느낌은 있지만

 

신어봤을 때 잡아주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더라.

 

 

 

 

 

 

 

 

 

 

깔창은 오소라이트

 

 

 

 

 

 

 

 

 

 

혀부분도 상당히 얇게 만들었다.

 

390이라는 건 아마도 무게를 뜻하는 것 같은데 패스드 미드 R이 465였나?

 

아무튼 좀 가볍게 만든 것 같네

 

 

 

 

 

 

 

 

 

 

뒷축에도 외피에 코팅이 되어 있고

 

 

 

 

 

 

 

 

 

 

 

 

 

 

 

 

 

 

 

 

 

 

 

 

 

 

 

 

 

 

나중에 등산을 하면서 신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루 살펴보니 패스트 R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 때문에 다른 기능을 넣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아디트렉시온이나 토션정도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

 

나름 아디다스 아웃도어 슈즈 중에는 상위급인데

 

로우컷도 해외 아디다스 사이트에는 판매 중인 것 같은데

 

일생생활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아무튼 우연히 신기 시작한 아웃도어가 이제는 계속 아디다스로 갈 것 같다.

 

최근 로우컷 슈즈들은 아디다스가 괜찮은게 많은 것 같고 아웃도어 슈즈도 기능이나 재질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다만 의류 쪽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제품들 나와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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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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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My collection 2017.08.17 00:46

기다리고 있던 등산화가 도착했다.

 

사실 이걸 구입하게 된 걸 이야기 하자면 꽤나 길어질지도 모르겠는데...

 

학생 때는 산이 가까워서 제법 등산을 했었지만

 

점점 인라인에 빠지고 자전거도 제법 좋아해서 그런지 등산의 묘미는 한동안 잊고 살고 있었다.

 

최근에 일본친구와 등산을 하면서 정상에서 묘한 느낌을 느껴서 예전에 생각했던 목표가 다시금 떠올랐다...

 

 

 

 

 

아마 꽤나 오래전이었을거다.

 

시즈오카에 여행을 갔을 때 미호노마츠바라에서 후지산을 찍으면서

 

언젠가는 '한번 올라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이제야 다시 그 생각이 떠오른 것 같다.

 

이 때는 일본어는 히라가나도 못 읽을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제법 대화도 가능한 정도이니 혼자가더라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한번쯤은 내 몸을 극한까지 몰아가서 한계를 확인해봐야하지 않겠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아무튼 내년 여름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때까지 몸상태가 어떨지도 모르겠고 갈 수 있는 상황이 될 지 어떨지 모르니 일단은 예정으로...

 

이런저런 이유로 등산화를 구입하게 됐다.

 

전에 구입한 건 이미 아버지한테 넘어갔으니 어쩔 수 없고

 

일본친구에게 부탁한 새로운 등산화도 아마 다음 주 쯤이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슬슬 혼자서 산에 가는 연습도 할 생각

 

아무튼~

 

 

 

 

 

 

 

 

 

보통 로우컷을 선호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후지산은 로우컷으로는 무리라서

 

미드컷인 테렉스 패스트 R 미드로 구입~

 

국내 아디다스에는 전부 로우컷이라 어쩔 수 없이 일본 아디다스에서 구입했는데

 

마침 세일 중이라서 좀 싸게 구입했다.

 

요즘 판매중인 미드컷 컬러 종류가 별로 없어서 그냥 블랙으로 선택했고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게 만든 것 같다.

 

 

 

 

 

 

 

 

 

갑피 재질은 당연히 고어텍스 그리고 465는 신발무게 같은데 아마 사이즈별로 다르게 표시되는 것 같다.

 

앞부분도 등산화다보니 두툼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졌는데

 

착용감은 미드컷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휠씬 가벼운 느낌에 피팅감도 좋았다.

 

 

 

 

 

 

 

 

 

마음에 드는 부분 중에 하나는 힐부분이 발목을 감싸주는 밴드형으로 되어 있는 것

 

산행을 하다보면 신발 안으로 흙이나 돌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커버해주는 형태라서 마음에 들더라.

 

똑같은 디자인에 TERREX SWIFT R MID GTX가 있는데 처음에는 '뭐가 다르지?'라고 생각했는데

 

찬찬히 살펴보니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았다.

 

TERREX SWIFT R MID GTX는 발목이 일반적인 타입에 신발끈 역시 패스트 레이스가 아닌 묶는 타입아고

 

중창은 스위프트 R의 경우는 발의 압력을 골고루 분산시켜주는 아디트렉시온(adiTRAXION)에 고어텍스 재질

 

패스트 R의 경우는 아웃솔은 컨티넨탈 타이어회사의 그립감 높은 재질에 뒷축에 어떤 경우에도 뒷축을 평형을 유지해주는 포모션(FORMOTION) 기능이 있어서

 

비슷하면서도 기능이 좀 다르다.

 

뭐가 다른지 한참 찾았었는데 이제야 알겠더라.

 

아무튼 다 떠나서 패스트 레이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걸로 선택했고

 

 

 

 

 

 

 

 

 

이게 최근 아디다스에서 나오는 스위프트 R과는 다른 뒷축인데 포모션이 적용된 뒷축과는 차이가 있다.

 

 

 

 

 

 

 

 

 

재질은 좀 다르겠지만 아웃솔 디자인은 동일

 

 

 

 

 

 

 

 

 

로우컷은 이렇지 않지만 미드컷의 경우는 발목이 높다보니 끈 한쪽을 이렇게 뺄 수 있게 해놔서 편리할 것 같고

 

 

 

 

 

 

 

 

 

 

끈을 조이고 앞쪽 밴드에 고정시키면 되는데

 

끈 길이는 맞춰서 잘라내면 된다.

 

 

 

 

 

 

 

 

 

아디다스는 거의 정사이즈라서 원래는 250을 했어야 했는데

 

뭐... 스케이트도 아니고 어느 정도 앞부분이 여유가 있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다.

 

 

 

 

 

 

 

 

 

깔창은 오소라이트가 적용된 깔창

 

근데 발바닥이 닿는 부분이 좀 미끄러운 느낌이 별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으니 윗부분도 끊어지는 부분없으 갑피와 연결되어 있고

 

 

 

 

 

 

 

 

 

일단 로우컷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것인데 미드컷 역시 만족스럽다.

 

아마도 친구녀석들이랑 겨울산을 가볼까 생각 중인데 그 때나 사용해봐야겠다. 당장은 힘들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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