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6.10.31 밸킨 파워하우스 아이폰&애플워치 충전독
  2. 2015.12.18 아이폰 6S 128G 심프리 구입
  3. 2014.10.07 단보 모바일 충전기
  4. 2013.12.06 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5. 2013.10.25 아이폰 5s 받아옴~

밸킨 파워하우스 아이폰&애플워치 충전독

My collection 2016.10.31 22:12

매일 자기 전에 케이블 꺼내서 아이폰 충전하고 출근할 때는 다시 집어넣고...

 

익숙해지긴 했어도 가끔 바쁠 때에는 이것마저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이번에 애플워치2도 예약했고 같이 충전하려면 이래저래 정신없을 것 같아서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것을 검색해봤는데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좀 더 찾아보다가 밸킨 제품을 발견했는데 내가 구입한 건 밸킨 사이트에는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주문~ 아마도 신형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박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은게 굉장히 묵직했다.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좀 가벼울 줄 알았는데

 

 

 

 

 

 

 

 

박스에는 본체와 전원 케이블이 있는데 나라별로 코드가 다르니 접점부분은 교환식으로 되어 있더라.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뭐 사실 충전독이 다 그렇긴 하겠지만~^^

 

 

 

 

 

 

 

 

가장 신경쓰였던 건 아이폰의 경우는 그냥 사용하기도 하고

 

케이스를 사용하면 충전단자 쪽에 갭이 생기다 보니 충전할 수 있을까 이게 제일 신경쓰였는데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더라.

 

 

 

 

 

 

 

 

제일 안으로 넣었을 때 높이

 

 

 

 

 

 

 

 

제일 위로 올렸을 때 높이

 

 

 

 

 

 

 

 

그리고 앞뒤로도 힌지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케이스가 어느 정도 두께가 있어도

 

무난하게 충전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

 

 

 

 

 

 

 

 

워치부분은 당연히 마그네틱으로 충전 가능하고~

 

 

 

 

 

 

 

 

높낮이는 맞춰서 조절하고 케이스 두께와 상관없이 잘 맞는다.

 

충전은 잘 되는 것 같은데 워치충전 부분은 나중에 받아봐야 알 수 있을 듯~

 

애플제품 새로운 걸 뭘 하나 살 때마다 줄줄이 사야하는 악세사리가 생겨서 은근히 피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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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128G 심프리 구입

My collection 2015.12.18 00:33

11월에 5S 약정도 끝났고 6S로 바꾸고 싶어서 이번에 도쿄여행갔을 때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6S 128G로 구입했다.

 

지금까지 통신사 끼고 약정걸어서 했기 때문에 심프리나 언락폰은 처음이라 이래저래 해야 하는 것이 좀 있어서 어리버리했던 것 같다.

 

그리고 케이스는 블랙프라이데이 때에 엘레먼트 케이스에서 미리 구입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 이 브랜드만한 케이스는 없는 것 같다. 가격이 좀 비싸져서 문제지만...

 

 

 

 

 

 

 

 

 

 

 

 

 

 

 

 

 

 

 

 

 

뭐, 대충 이렇게 생겼고 지금까지 줄기차게 스페이스 그레이만 쓰는 것 같다 게다가 전부 S시리즈, 3Gs-> 4S-> 5S-> 6S... 다음은? ^^

 

여기저기 포스팅을 보면서 어떻게 바꾸는지 간단하게 적어본다.

 

일단 아이튠즈에서 백업을 한 후에 아이폰 찾기 끄기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로그아웃하고 초기화

 

혹시 미덥지 않으면

 

https://www.icloud.com/activationlock/로 들어가서 활성화 잠금 확인을 하면 일단 끝~!

 

애플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갈 때에는 아이메세지도 활성화를 껴야 문제없이 문자가 온다고 하더라. 아이폰으로 바꾸는 것이면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그 다음 유심칩을 빼고 새로운 아이폰에 넣어 아이튠즈에서 복원하면 된다.

 

혹시 사용하던 통신사를 찾지 못하면 3번정도 껐다 켜기를 하면 기존 사용하던 통신사 그대로 사용가능하다.

 

단! 여기까지만으로도 쓰는데 지장은 없은데 전화통화시 VoLTE를 사용할 수가 없다.

 

KT를 기준으로 올레어플에 들어가보면

 

 

 

OPENMODEL2로 등록이 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기왕이면 VoLTE로 통화가능하고 혹시나 모를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등록하는게 좋다.

 

114에 전화를 걸어서 유심변경한 아이폰 OPENMODEL2를 변경해서 등록하고 싶다고 하면 바꿔주는데 이 전에 미리 필요한 것이 있다.

 

일단 설정-> 일반-> 정보에서 'IMEI' 값을 불러주고 6S의 모델명 A1688를 불러주면 되는데, A1688로 불러주니 없는 모델이라고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1688만 불러줬더니 등록가능! 그 다음은 신분증, 팩스로 보내는 것도 있지만 상담원에게 '안심 바로등록 서비스'로 한다고 하면 메세지를 보내주는데

 

미리 찍어놓은 사진을 메세지 링크로 들어가서 등록하면 된다. 그러면 상담원에게 다시 한번 전화가 오더라. 등록완료 되었다고

 

 

 

 

 

 

 

 

 

30분 정도 후에 다시 어플에 들어가봤더니 모델명 변경완료

 

 

 

 

 

 

 

 

 

5S는 통화시 3G로 바뀌었는데 등록 후 6S는 LTE표시가 그대로 유지된다.

 

혹시 등록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되지 않는데면 설정->셀룰러-> LTE 활성화에 들어가서 '음성 및 데이터'로 변경하면 끝

 

처음이라서 그렇지 한번 이렇게 해보면 나중에는 문제없이 바꿀 수 있을 듯~

 

5S에서 6S로 바꿀 때 유심침은 나노유심칩으로 동일해서 그냥 사용하면 되니 문제 없고

 

왠지 복원할 때 아이튠즈가 먹통이 되어서 좀 시간이 걸렸지만 앞으로는 계속 이렇게 구매해서 바꿔볼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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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보 모바일 충전기

My collection 2014.10.07 11:00

아마존에서 구입하는 김에 모바일 충전기까지 같이 구입했다.

 

사실 충전기를 단보 디자인으로 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가격대비 용량이 좋아서 그냥 구입했다.

 

사용하던 건 직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줬는데 엄청 좋아하네~ 좋다고

 

 

 

 

 

 

 

박스는 이렇고 크기는 용량에 비해 작은 편인데 꽤나 묵직하다.

 

 

 

 

 

 

 

 

 

자체 충전은 PC나 일반 가정용 전기로 충전하고 충전가능한 제품은 아이폰 5시리즈까지 가능, 아이패드, 아이패드 2, 신 아이패드(아마 아이패드 에어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까지

 

미니도 가능하니 미니 레티나도 가능할 듯~

 

맥북시리즈도 되면 좋을텐데 아마 안되는 듯 싶고

 

 

 

 

 

 

 

 

 

내용물은 본체, USB 케이블 그리고 파우치

 

파우치가 좀 귀여운 것 같다.

 

 

 

 

 

 

 

 

 

오른쪽 상단의 금색 버튼을 누르면 현재 사용가능한 용량 확인을 할 수 있다.

 

눈과 입에 발광 기능은 없고 

 

 

 

 

 

 

 

 

 

뒷면에는 간단하게 스펙이  프린팅되어 있고

 

 

 

 

 

 

 

 

 

충전은 2개를 동시에 할 수 있는데 1A와 쾌속 충전 2A 겸 아이패드용 단자 그리고 자체충전용 포트가 있다.

 

잠깐 사용해봤는데 아이폰은 1A와 2A 둘 다 가능하고 아이패드는 아마 2A에 충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고 기본으로 파우치 있으니 여러모로 유용할 듯~

 

컬러는 오리지널 단보 컬러와 5가지 정도 다른 컬러가 있는데

 

단보는 단보다운 색이 좋은 것 같다.

 

절대 디지안이 취향이라서 산 것은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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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iPhone 2013.12.06 00:17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새로 일하는데 도움준 친구 녀석과 동생 녀석에게 줄 케이스를 샀다.

 

요즘 엘레먼트 케이스사가 너무 고가 제품들을 많이 발매해서 메탈범퍼는 그냥 패스하고 조금 저렴한 것으로 살까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구매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딱히 세일은 하지 않고 페덱스 배송비만 무료로 해서 그냥 주문했다.

 

 

 

 

 

 

일단 케이스는 다른 라인업들과도 전부 비슷한 걸 사용하는 것 같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고~

 

 

 

 

 

 

 

 

 

바로 전 시리즈인 포뮬라와는 조금 다르게 스트랩을 끼울 수 있게 만들었다.

 

거기에 조금 더 세련되게 보이기 위해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했고... 음... 다른 것으로 대체했다면 좀 더 저렴해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두개를 구입하다보니 두가지 컬러로 구입했다. 블랙과 그레이

 

 

 

 

 

 

 

 

 

안쪽은 아이폰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기 위해서 무광으로 처리했다. 그냥 도포한 수준...

 

 

 

 

 

 

 

 

 

기존 포뮬라 시리즈와 다른 점은 메탈범퍼 수준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옆면도 베이퍼 프로처럼 만들었다. 음... 아이폰 5S도 베이퍼 시리즈로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쓸 것은 아니지만 일단 좀 끼워봤다. 확실히 스페이스 그레이와는 블랙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뒷쪽은 이렇고~

 

 

 

 

 

 

 

 

 

로고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이긴 한다.

 

 

 

 

 

 

 

 

 

좀 아쉬운 건 개인적으로 측면은 전부 덮어주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좀 오픈되어 있는 부분은 그냥 그런 것 같다.

 

 

 

 

 

 

 

 

 

파워버튼 쪽도 그렇고~

 

 

 

 

 

 

 

 

 

 

 

 

 

 

 

 

 

 

그레이도 끼워봤다. 

 

 

 

 

 

 

 

 

 

뭐 얼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최근에 너무 고가의 케이스들만 내놓고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나중에라도 베이퍼 프로 시리즈 정도로 좀 내줬으면 좋겠다.

 

케이스를 무조건 사용하는 나로서는 마음에 드는 케이스들은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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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 받아옴~

iPhone 2013.10.25 19:36

얼추 약정도 끝났고 이번에 새로 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바꾸면 좋을 것 같아서 예약하고 오늘 받았다.

 

나야 골드는 별로라서 일단 스페이스 그레이로 했는데 블랙이다!라고 하기에는 블랙느낌이 좀 덜한 느낌이다.

 

아무튼 LTE라서 무제한 3G 사용하다가 이제는 데이터 사용량도 다시 확인하면서 써야 할 것 같다.

 

오늘 KT 55 요금제로 정했다가 무제한 67요금제로 바꾸려고 했는데 업무처리가 안된다고 해서 일단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대충 요금은 67 요금제로 8만원정도인데  보험까지 하면 8만 5천원 정도 될 것 같다.

 

음... 나중에 새로 일할 곳에 인터넷 전화와 인터넷 결합시키면 조금 싸지려나?

 

 

 

 

 

 

일단 박스 스타일은 언제나 그렇듯이 변함없고 조금 작아진 느낌~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떡~하니 자리잡고 있고~

 

 

 

 

 

 

 

 

 

 

솔직이 이번까지 3개의 아이폰을 써보면서 이걸 열어서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코드부분은 기존보다 좀 심플하게 바뀐 것 같다. 이어폰도 신형이긴한데... 써볼까 말까 생각 중~ 

 

 

 

 

 

 

 

 

 

사진을 대충 찍어서 좀 그런데... 일단 상당히 얇은 편이고 4s에 비해서도 상당히 가볍더라.

 

 

 

 

 

 

 

 

 

아이폰 5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홈버튼이 약간 다른 것 같다. 터치ID 때문에~

 

일단 지문인식으로 해봤는데 인식도 잘 되고 반응도 꽤 빠른 편이다.

 

그리고 화면을 터치하면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나오는데 지문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 차선책이 아닌가 싶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에서 그냥 홈버튼에 지문인식을 해도 바로 첫화면으로 넘어간다.

 

 

 

 

 

 

 

 

 

난 기왕이면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부분도 블랙 무광으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 

 

 

 

 

 

 

 

 

 

플래쉬는 듀얼이고 사진도 잠깐 찍어봤는데 연사도 굉장히 빠른 편~

 

 

 

 

 

 

 

 

 

볼륨버튼은 모르겠는데 소리/진동 버튼은 조금 얇아진 것 같다.

 

 

 

 

 

 

 

 

 

홈버튼도 조금 그런 것 같고~

 

일단 계약할 때 준 보호필름으로 대충 붙이고 리뷰할 보호필름으로 나중에 붙일 생각~

 

 

 

 

 

 

 

 

 

심카드 슬롯부분도 약간 작아졌다.

 

 

 

 

 

 

 

 

 

어떻게 사용하다보니 s 시리즈만 줄곧 사용한 것 같다.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놔뒀는데 아마 바꿀 때마다 모아둘 듯 싶네~ㅋㅋ

 

 

 

 

 

 

 

 

 

그리고 어제 받은 케이스를 끼워봤는데 딱 좋다.

 

뒷면 필름을 사용해도 잘 들어가니 뒷면 스크래치 신경 쓸 필요도 없을 듯~

 

아무튼 바꿔서 좋긴한데 사용료가 올라간 것은 좀 부담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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