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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근처 브리즈 기타 & 리페어 (Breeze Guitar & Repair) - 이번에는 옐로우 하트 클리닝이랑 점검이다~ -

by 분홍거미 2025. 11. 23.

어제 토요일은 하루종일 혼자서 바쁘게 보낸 것 같다~ㅋㅋ

 

오전에는 밥 먹으러 일산까지 갔다오고 집에 오자마자

 

최근에 구입한 히데 시그네이쳐 버니 MG-Jr 옐로우 하트 미니 기타 클리닝이랑 점검 좀 받으려고

 

지난 번 버니 HR-85 가지고 간 후에 두번째 방문~

 

 

 

 

버니 HR-85에 비해서 사이즈가 컴팩트하긴 하지만 역시나 부피가 큰 건 매한가지...

 

그래서 차를 가지고 가서 근처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구의역 근처 미가로로 들어선다~

 

 

 

 

 

 

 

 

 

건대방향으로 내려가다가 오른쪽 주택가로 접어 들고~

 

 

 

 

 

 

 

 

 

조금만 안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보임~

 

 

 

 

 

 

 

 

 

지하에 위치하고 있음~

 

 

 

 

 

 

 

 

 

일단 들어가면 (아마도)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기타도 직접 볼 수 있고

 

 

 

 

 

 

 

 

 

내부 분위기는 꽤나 분위기 있는 느낌이다.

 

수리를 하는 곳이라는 이미지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뭐랄까 연주를 할 수 있는 잔잔한 색감이 감도는 그런 분위기라서 좋음

 

 

 

 

 

 

 

 

 

점검 후에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앰프들도 있는데

 

전에도 얘기했지만 꽤나 좋은 앰프라서 그런지

 

이번에 가져간 버니 MG-Jr은 그리 좋은 소리를 뽑아내는 편은 아닌데도 꽤 고급스럽게 들리는 느낌~

 

 

 

 

 

 

 

 

 

잔잔하게 지하에 음악을 울려 퍼트리는 오디오도 감성적으로 세팅되어 있고~

 

 

 

 

 

 

 

 

 

일단 상태를 훑어보시고 작업대에 올려놓으심~

 

클리닝이랑 스트링은 교체는 당연히 해야 했고 바다부분 점검도 좀 필요했던 것 같은데

 

지난 번 버니 HR-85과 마찬가지로 그럭저럭 양호한 편인 것 같더라.

 

내가 중고로 구입할 때 운이 좋았던 건가???

 

 

 

 

 

 

 

 

 

이렇게 작업대에 올려 놓으시고 열심히 작업해주심~

 

얼추 40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대부분 작업은 당일 출고를 기본으로 하신다고 하더라.

 

 

 

 

 

 

 

 

 

스탠드에 이렇게 세워 놓으셔서 살짝 사진 한번 찍고

 

앰프에 연결해서 튜닝하고 테스트 해보시고 끝~!

 

클리닝이나 상태 확인 및 점검 필요 유무는 아직은 내 영역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일렉기타에 대한 기본 지식은 좀 더 머리에 넣어둬야 할 것 같다~ㅋ

 

 

 

 

 

 

 

 

 

다 마무리 하고 나서 전용 소프트 케이스에 넣어서 집으로~

 

비용은 들어도 돌아갈 때 마음은 가벼움~

 

이제 연습하자~ㅋ

 

 

 

 

 

 

 

 

 

 

연중무휴이고

 

매일 오전 10시 ~ 저녁 11시까지

 

예약방문은 필수이기 때문에 미리 전화로 시간을 조율해서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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