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둘째 날 - 카이유칸 - (3)

Bon voyage 2012. 1. 5. 20:16



사실 귀상어도 여기서 첨 본 것 같다~


이제 거의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록 그 분위기에 맡게 어두운 곳에 사는 녀석들이 있는 것 같았다.

앗! 이것은 먹는~ㅋㅋ

여기서도 보자마자하는 말~ '美味しそう~'ㅋㅋ


감도 좀 올릴까 생각하다가 그냥 찍었더니 너무 흘렀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수족관에서 그것도 이 녀석들이 염장질~ㅋㅋ


갈치같던데 어두워서 제대로 보이진 않았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매끈한 몸이 신기하더라는~



이 녀석 예전에 이름 알고 있었는데... 열심히 스케일링 해주고 있더라.



상어과인 것 같은데 뭐랄까 만화 캐릭터처럼 생겼던 녀석~ㅋ


그리고 맨 밑층에는 해파리가 있었다.









춤을 추듯 움직이고 있어서 몇번을 찍었던 것 같다. 어두워서 좀 힘들긴 했지만~ㅋ




양송이 버섯인 줄~ㅋㅋ





그렇게 해파리를 마지막으로 밖으로 나왔다.

이런 거 참 좋아라하는 나로서는 또 다른 추억거리가 되었다.


이제 오후로 넘어가는 시간이 되었고 사람들도 더 붐비기 시작했다.


여전히 하늘은 맑고~





한참을 잊고 있다가 이걸보니 이브날이라는게 다시 생각났다.


이제 형이랑 형수만나러 다시 남바역으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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