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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630012

다시 바꿨다~ 스몰리그 콜드 슈 리로케이션 마운트 2334 얼마 전에 a6300용 스몰리그 2310 케이지를 구매했었다. 그 땐 이 녀석을 발견 못 해서 그냥 구입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무게가 제법 묵직해져서 분명 a6300 카메라이지만 이래저래 A7 시리지를 만지는 듯한 느낌에 다소 갸우뚱했었다. 로닌 SC사용하려고 구입한 건데 생각해보니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강제 운동을 할 것 같아서 다시 찾아보니 콜드 슈 부분만 사용할 수 있는 걸 찾아서 다시 구입했다. 박스에 포장되어서 오긴했는데 열어보니 이렇게 또 포장이 되어 있더라. 어차피 제품은 작은 편이고 부품이라고 해봤자 전용 육각렌치와 볼트가 전부~ 상당히 슬림하다. 이 녀석을 진작에 발견하지는 못 했지만 전원버튼 부분에 마운트 플레이트가 있는 2317이나 뷰파인더 쪽에 플레이트가 있는 2497 제품이 있긴한.. 2020. 6. 17.
스몰리그 소니 a6300용 2310 케이지 (SmallRig 2310 Cage for Sony A6300) 로닌SC를 사용하면서 기왕이면 작년에 구입한 마이크와 기존에 사용하던 Zoom H1N 마이크를 같이 사용해보고 싶어서 카메라 케이지를 좀 알아봤다. 좀 더 저렴한 케이지들도 많지만 아무래도 요즘은 가격면이나 퀄리티면에서 스몰리그 제품이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 그래서 언제 구입했냐고? 2월 중순쯤에 주문한 제품이 어제 도착했다... 젠장... 기다리는 것도 지칠대로 지쳐서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다~ㅋㅋ 참고로 구입하려면 국내에서 판매하는 곳이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하는 걸 추천한다. 특히 알리 익스프레스는 프로포션 쿠폰이 있으면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케이지는 카메라에 있어서 필수 아이템인가?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짐벌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기 전에는 영상을.. 2020. 4. 28.
시그마 30mm F1.4 DC DN 렌즈 캐논 바디도 그렇고 소니 미러레스 바디도 그렇고 렌즈를 언제 구입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아마 작년이 아닌가 싶은데 심도 얕은 렌즈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캄란렌즈를 구입한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수동이다보니 AF렌즈로 하나 구입해야겠다 생각해서 좀 알아봤는데 소니 단렌즈는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 써드파티 중에는 시그마 렌즈가 좋을 것 같아서 구입~ 사실 시그마렌즈를 처음 사용해보는 건 아니다 과거 EOS-7D를 사용할 때에 써드파티로 이런저런 렌즈를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가끔 포커싱이 좀 안 맞는 경우가 있어서 좀 그랬는데 시간도 제법 흘렀고 이제는 포커싱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것 같고 요즘은 과감한 라인업도 내놓는 브랜드가 되어서 사뭇 옛날과는 다른 느낌이다. 예나 지금이나 .. 2019. 12. 17.
로닌-SC 세팅하면서 이것저것 좀 확인 받자마자 개봉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 좀 해봤고 오늘은 이것저것 또 다른 신경쓸 것이 없나 확인해보려고 테스트 좀 해봤다. 최근 로닌-SC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 소니 A7 시리즈나 캐논 ROS-R, RP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제법 많은데 운영시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더라. 물론 요즘은 예전보다 렌즈나 바디 기능도 휠씬 좋아졌고 짐벌 역시 기능이 향상된 건 사실이고 짐벌의 페이로드나 부피를 감안하면 충분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만 어차피 나의 경우는 소니 A6300이면 줌렌즈를 마운트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50mm를 넘어가는 망원영역의 렌즈로 짐벌을 운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망원영역을 짐벌로 커버하기에.. 2019. 7. 28.
페이유 G6 PLUS 원핸드 3축 짐벌 오즈모 포켓 산지 얼마나 되었다고 카메라용 짐벌을 하나 더 구입했다. 사실 염두에 두고 있던 건 이게 아니라 페이유 AK 시리즈였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하이앤드급 짐벌이라서 사이즈도 커지고 작은 카메라들은 사용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이걸로 택했는데 G6 PLUS의 경우는 페이로드가 최대 800g이다.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좀 찾아봤는데 시그마 16mm F1.4를 소니 a6000대 시리즈에 마운트하면 최대 894g인데 운영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더라. 내 카메라는 소니 a6300에 렌즈는 SEL1670z라서 페이로드는 800g을 넘지는 않아서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구입! 일단 제품을 받으면 해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다. 기본적으로는 배터리를 완충하는게 좋고 짐벌에 카메라를 장착하기 전에는 .. 2019. 5. 22.
하늘공원 억새축제 그리고 좋은 기억~ 10월에 억새축제가 있는 건 느즈막히 알아버렸다. 살다보니 무뎌지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잊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주섬주섬 카메라 들고 상암동으로... 사실 딱히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지 않았는데 예전에 지금의 일을 시작할 때 시간은 촉박하고 마음의 여유는 없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머리 좀 식힐 겸 사진찍으러 갔던 곳이 상암동 하늘공원... 돌아오는 길에 다행히 큰 문제들은 해결해서 지금까지 오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친구가 아침에 그 얘기를 해줘서 '그래...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지 싶었네 오늘 처음 본 핑크뮬리 막상 눈으로 직접 보는 건 '생각보다 별로네...'라는 느낌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제법 마음에 든다. 뭔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2018. 10. 17.
캄란 50mm f1.1 APS-C 프라임 렌즈 (kamlan 50mm f1.1 APS-C) 카메라를 쓰다보면 한번쯤은 심도 얕은 렌즈를 써보고 싶어진다. 캐논 EF 50mm F1.2 렌즈는 7DMkII에 사용하고 있고 ( 풀 프레임 별로 안 좋아함~ㅋ) 소니 미러레스 a6300에도 하나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구입할 당시에는 단렌즈도 많지 않았고 가격도 '구지 사야 하나?' 싶어서 거의 바디캡 수준으로 SEL1670z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이라고 해야하나?) 보이그렌더에서도 단렌즈가 나오고 중국 제품 중에 미타콘 렌즈는 F0.95렌즈까지 나와서 구입해볼까 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패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렌즈 좀 검색해보다가 kamlan 50mm F1.1 렌즈를 보고 리뷰들 좀 보고 이거다 싶어서 구입 가격도 160불대의 렌즈라서 부담도 없었고~ 아무튼 아마존에서 구입.. 2018. 7. 10.
오랜만에 휴일, 오랜만에 동대문 얼마 만에 쉬어 보는 토요일이었던가... 아침에는 늦잠 좀 자려고 했더니만... 문제가 좀 생겨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아침부터 꼬이려나? 싶었는데 마침 후배랑 만나기로 해서 후배가 동대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어서 동대문에서 보기로 함 음... 뭔가 그립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던 동대문... 이제 떠나온지도 벌써 4년이 넘어가는 것 같다. 그래도 몸은 익어있는지 어색하지는 않더라... 아무튼~ 종합시장 건너편에 곱창집으로 가기로 해서 5시에 만나서 느긋하게 걸어갔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시장사람들은 대부분 퇴근해서 한산한 느낌이었다. 불타는 곱창~ 뭐 동대문에 있을 때에는 별로 신경쓰지도 않았던 곳인데 이렇게 와보게 되네 모듬으로 2인분 주문하고 맥주랑 소주 시키니 안주거리.. 2017. 11. 21.
2017년 4월 도쿄여행 다섯째 날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날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짐정리하고 우에노에 여행가방 집어넣고 뭘할까... 고민하다가 도쿄역으로 갔다. 딱히 뭘 해야겠다 생각했던 건 아니었고 푸드코트도 있고 이런저런 선물도 살 수 있는 곳이어서 돌아다니다보면 생각나겠지 싶어서~ 결국 과자들 좀 사고 딱히 먹고 싶은 음식은 없어서 문득 아키하바라가 생각나서 바로 이동 오후부터 비가 올 거라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돌아갈 때까지는 비가 오지 않았다. 날씨를 봐서는 머지 않아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UDX 푸드코트 가는 도중에 매번 컨셉을 바꾸는 장소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톰과 콜라보레이션인가보다 옛날에 참 많이 좋아했었지. UDX에 있는 푸트코트 중에 항상 가던 그 곳~ㅋㅋ 일단 맥주 한잔 시키고~ 그러고 보니 이번 여.. 2017. 5. 1.
2017 4월 도쿄여행 셋째날 두번째 날도 친구집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이 날부터는 혼자서 여행~ 친구가 시부야에 있는 마루야마초 와타츠미를 예약해줘서 아침에 딱히 다른 곳을 가는 것보다는 시부야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아침부터 시부야에 갔다. 이른 시간에 딱히 볼 것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묘한 기분이 들더라. 나 역시 매일 출근하면서 그냥 무심코 스치고 지나간 것들이 고개만 돌리면 '아~'라고 혼잣말을 종종 하는데 여기에 출근하는 사람들도 비스한 느낌이 아닐까 싶다. 내가 유난히 일본에만 가는 이유는 친구가 있기 때문에 가장 큰 이유이지만 가끔은 이렇게 반복되는 생황에 리프레시를 해주는 것이 있지 않나 싶어서인 것 같다. 다시금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서... 사카가미 시노부가 어나.. 2017. 4. 30.
2017 4월 도쿄여행 둘째날 전 날에는 친구집에서 늦게까지 있었는데 전철이 생각보다 늦은 시간까지 있어서 문제없이 잘 돌아갔었다. 체크인하자마자 대충 짐만 풀어놓았던 터라 늦게 들어가서 샤워하고 짐정리하고 하다보니 2시쯤 잠든 것 같은데... 친구는 뒷정리 하느라 더 늦게 잔 것 같았다. 일요일이라도 느긋하게 잘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매일 출근하려고 일어나는 시간도 있고 아침 일찍부터 청소를 하는 바람에 나 역시 늦게까지는 잠을 못 잤다. 전 날 돌아오는 중에 비가 와서 아침에 날씨가 안 좋으면 어떻하나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문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을 보니 이 날도 날씨는 계속 좋았었다. 일단 호텔에서 나와서 아키하바라로 향했다. 사실 이제는 이곳에서 내가 딱히 볼만한 것은 없지만 의외로 맛집들이 있어서 아키하바라는 조금씩 변.. 2017. 4. 28.
느즈막히 벚꽃 구경~ 요즘 좀 여유가 생겨서 주말에는 인라인도 좀 타고 오늘은 중랑천에 잠깐 갔다왔다. 사실 작년에는 좀 더 늦게 벚꽃이 핀 것 같은데 올해는 뭐든지 좀 빠르게 오는 느낌이다. 평일라서 그런지 좀 한산해서 좋더라. 요즘 a6300으로 사진 포멧도 좀 바꿔보고 색감도 좀 바꿔볼까 생각 중이라서 이것저것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딱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가볍게 사진찍으러 갔을 때에는 이것저것 좀 시도해봐야겠음 이번에 구입한 세타 sc로 찍은 사진들인데 이거 은근히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아이폰 어플로 사진을 변환하거나 동영상을 인코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건 아쉽다. 최근에 4K까지 지원하는 360도 카메라들이 나와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카메라이긴 하지만 아마도 컴팩트형 360도 카메라로는 리코가.. 2017.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