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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10

2026. 01. 03 혜화역 with KODAK Charmera 겸사겸사 들고 나가서 밤에는 좀 어떨까 걱정했는데 밤에도 화이트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생각보다 노이즈가 적어서 의외였음 옛 추억이 담긴 장소에 옛스러운 감성 느낌이라 더 그리운 느낌 원본, 무보정 2026. 1. 4.
2025. 12. 28 청량리 with KODAK Charmera 그냥 무의식적으로 셔터 누르기... 원본, 무보정 2025. 12. 28.
2025. 12. 26 수유역 with KODAK Charmera 추운 날인데 생각보다 배터리가 잘 버티네??? 원본, 무보정 2025. 12. 26.
2025. 12. 25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조금씩 수평수직 맞추는데 익숙해지는 건가? 원본, 무보정(살짝 블러처리) 2025. 12. 26.
2025. 12. 20 광화문 & 청계천 with KODAK Charmera 이제 화각은 슬슬 적응이 된 것 같은데 수평, 수직을 맞추기 힘든 건 여전하다. 작아도 너무 작음~ㅋㅋ 점심 먹고 돌아가는 길에 조만간 빛초롱 축제 찍어볼 생각이라서 미리 한번 둘러보면서 내려갔는데 보면 볼수록 시대를 순간 거슬러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의 사진질감이 좋다. 원본, 무보정 2025. 12. 20.
2025. 12. 14 성수동 with KODAK Charmera 어제 빛초롱 축제에 가서 테스트해볼 생각이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사진정리할 것이 많아서 다음 주로 미루고 오늘도 낮에만 역시나 밝은 하늘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꼼수가 있기는 하지만~ㅋㅋ) 화질이 저화질이다보니 접사를 어느 정도 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플래시는 '나 깜빡인다?' 수준이라서 없다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고 쓰면 쓸수록 첫 디카였던 코닥 이지쉐어 DX4900와 비슷한 느낌과 스펙 때문에 더 정감이 간다~ 배터리 DX4900에 비하면 월등한 수준이지만 장시간은 좀 무리일 듯 싶은데 추운 날에 좀 더 테스트 해봐야겠다~ .. 2025. 12. 15.
2025. 12. 07 홍대입구 &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지금 카메라들 포맷비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당시에 당연했던 사진비율이 지금은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한때 올림푸스 포서드 카메라의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잔잔하게 익숙한 느낌이 좋다. 역광이나 빛이 강할 때 화이트 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ISO는 거의 고정인 것 같아서 그래도 재밌음~ㅋ 원본, 무보정 다 좋은데 수평 맞추기 힘드러~ㅋ 2025. 12. 8.
2025. 12. 06 미아삼거리역 with KODAK Charmera 흐린 날씨에도 과하지 않은 화이트홀이 생기는 거 보면 ISO가 좀 높은 편이 아닌가 싶네 얼추 800정도 되지 않을까? 스마트폰도 좋지만 무심코 꺼내서 찍기 좋은 것 같다. 나중에는 밤에도 한번 찍어봐야지! 이거 이제 이틀째인데 점점 재밌네~ 근데 쓰면 쓸수록 뷰파인더나 LCD 화면은 그냥 구도 확인 정도 수준이야~ㅋㅋ 돋보기라도 쓰고 봐야 할 듯??? 전부 원본, 무보정 2025. 12. 6.
2025. 12. 05 성수동 with KODAK Charmera 오늘 처음 사용해본 느낌은 코닥 이지쉐어 DX4900 느낌이 물씬 드는 것 같다. 옛 감성 그대로 묻어 있어서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러움 필름의 감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 마치 하나의 ISO 필름을 넣어서 쓰는 느낌도 좋고 다만 뷰파인더나 LCD는 그냥 적당히 구도만 확인하는 정도라 막상 PC나 스마트폰에서 열어보면 마음에 드는 구도가 아닐 수는 있을 것 같음 이 또한 감성이지 뭐~ 아무튼 재밌다, 첫 디지털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던 순간처럼 2025. 12. 5.
코닥 차메라 키체인 디지털 카메라 (KODAK CHAMERA Key Chain Digital Camera) - 코닥 컴팩트 카메라 감성에 코닥 필름 감성을 담다~ - 7일간 여행하는 동안에 사진찍어야 할게 좀 많아져서 어제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후딱 씻고 이것부터 찍음~ㅋ 최근에 갑자기 광풍이 불고 있는 코닥에서 발매한 차메라~ 요즘은 워낙에 사진필터들이 많이 나와서 필름감성이나 레트로 느낌의 카메라가 주목받기가 쉽지 않은데 이 비좁은 공간을 코닥이 잘 비집고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다. 아무튼 여행 전에 받아서 사진 좀 찍어보고 싶었는데 도쿄 가는 날 도착하는 바람에 결국 여행할 때는 사진 못 찍음... 아예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어서 앞으로 계속 포스팅해볼 생각 내가 이번에 차메라를 구입하고 싶었던 이유는 내 디지털카메라의 아카이브는 코닥부터 시작이었다. 슬슬 디지털 카메라에 관심이 생기던 때에 아버지가 연말에 사다주셨던 코닥 이지쉐어 DX4900.. 2025.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