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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마트 멀티탭 & 네트워크 연결시간 초과 해결 사실 여행가기 전에 구입했던 녀석인데 이래저래 말썽이어서 그냥 충전할 때 잘 사용하고 일주일간 미홈에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로 이제서야 해결되어서 포스팅하게 됐다~ 당시에는 와이파이 기능이 되지 않았었지만 유난히 이것저것 많이 가져갔던 이번 여행에서는 이거 하나로 유용하게 잘 사용했다. 일반적은 멀티탭은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최근에 판매되고 있는 신형 스마트 멀티탭은 이거 딱 한 종류이다. 블랙도 있었나? 가물가물... 박스를 열면 이렇게 밴딩이 되어 있고 지금은 콘센트도 220V용으로 바꿔놓음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 건 스마트기능도 기능이지만 어떤 타입이던 간에 어댑터 없이 바로 사용하거나 USB포트에 케이블만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2500W까지 한번에 사용할 수 있고 케이블 또한 기존 .. 2019. 12. 18.
샤오미 포켓 포토프린터(Xiaomi Mi Pocket Photo Printer) 요즘은 카메라 성능들이 좋아지면서 관련 악세사리 제품들도 부쩍 좋아졌다. 꽤 오래전만해도 사진관이나 디지털 현상을 하지 않는 이상 본인이 직접 사진 결과물을 출력하는게 쉽지 않았던 건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원하는 사진을 언제 어디서나 출력할 수 있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뜬금없이 구입한 건 샤오미 포켓 포토프린터를 구입했다는 거... 개인적으론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해야 할까? ZINK타입 인화지를 사용하는 제품이다. 사실 ZINK 타입 인화지는 최근에 나온 건 아니다. https://pinkcloudy.tistory.com/462 폴라로이드 포고1 https://pinkcloudy.tistory.com/283 폴라로이드 포고2 내 포스팅 중에 있는 폴라로이드 포고 .. 2019. 11. 15.
샤오미 스마트 전기포트 샤오미 체중계 구입하면서 사용하고 있던 전기포트가 좀 오래된 것도 있고 그 때는 무슨 생각으로 구입했는지 그냥 플라스틱 제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겸사겸사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으로 주문했었다. 샤오미 전기포트는 두종류가 있다. 미홈에 연결하지 않는 일반적인 전기포트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미홈어플로 이것저것 설정을 할 수 있는 두가지가 있는데 기왕이면 어플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역시나 이것도 박스 구겨짐~ㅋㅋ 박스는 전기포트 치고는 좀 크더라. 아무래도 물을 최대 1.5L까지 넣을 수 있는 제품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구지 1.5L까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전기포트와 포트를 올려놓는 도킹 스테이션이라고 해야 하나? 제품은 이게 .. 2019. 11. 7.
샤오미 미스케일2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구지 살 생각이 없었는데 어머니가 쳬중계가 필요하시다고 해서 커피포트도 같이 살 겸 같이 주문했던 샤오미 체중계를 받았다. 사실 요즘 쉬는 날도 없었고 운동이라곤 숨쉬는 것 빼고는 할 시간이 없어서 내심 나도 관심이 가긴했다 ㅋㅋ 체중계는 두 종류가 있다. 단순히 몸무게만 잴 수 있는 것은 휠씬 저렴하고 인바디까지 측정할 수 있는 미스케일2의 경우는 대부분 2만원 초반대면 구입할 수 있다. 정확도를 떠나서 최소한 내 몸상태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으니 차라리 인바디가 가능한 것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러고보니 올해는 건강검진하는 것도 깜빡 잊고 있었네... 젠장... 역시나 구겨진 박스 때문에 좀 걱정했는데 내부 포장은 잘 되어 있더라. 항상 샤오미 제품받을 때는 그런다... 어딘가가 항상 구겨져 .. 2019. 11. 6.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얼추 한달 사용기~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구입을 10월 초에 했으니 얼추 한달정도 사용한 것 같다. 미에어2S를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미에어3가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제법 많은 제품이기에 성능자체에는 큰 의심은 없었다. 내가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세먼지보다는 TVOC를 어느 정도 잡아주는지가 가장 큰 목적이었는데 대부분 포스팅을 보면 블루필터는 어떻고 그린필터는 어떻고 퍼플필터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있지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보질 못한 것 같다. 그래서 과연 정말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사용해본 결과로는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뢰성이 높았다. 샤오미 미에어3와 샤오미 공기측정기를 병행해서 사용해봤을 때 미에어3의 미세먼.. 2019. 11. 2.
샤오미 미지아 스마트 홈 카메라 CCTV 2019년형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와 같이 구매한 2019년형 샤오미 스마트 홈 카메라~ 일하는 곳에서 사용하는 CCTV가 있긴한데 추가하자니 이래저래 비용이 많이 드는 것 같고 샤오미 제품의 경우는 고정형이 아닌 회전형이라서 1개로도 나머지 카메라의 사각지대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서 구입했다. 알리 익스프레스나 큐텐에서 제품을 받을 때에는 항상 박스 어딘가가 구겨져 있다. 뭐 제품에 문제가 있던 적은 없지만 무슨 도장 찍듯이 항상 그런게 이상하네... 아무튼~ 본체, 악세사리, 사용 설명서와 QR 코드 메뉴얼 이게 전부 11자형 플러그와 5핀 케이블(대략 100cm는 넘는 것 같음) 그리고 천정에 고정 시 사용할 마운트 어댑터가 들어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들은 하단부가 커피잔 뒤집어 놓은 듯한 둥글둥글한.. 2019. 10. 19.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최근 샤오미 미에어3를 사면서 이것저것 눈독들이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스마트 홈 카메라랑 전동 드라이버를 먼저 구입했다. 환경센서 측정기까지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샤오미가 이런 가전제품의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정말 잘 해놓은 것 같다. 나중에 또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만 일단 가격적으로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트들이 정말 많더라. 그래서 요즘 이것 저것 더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필요한 것들만 구입~ 위하 드라이버 세트처럼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할 때가 생기는 전동 드라이버를 구입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고 기능 복잡하지 않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함이 좋은 것 같음~ 기본적으로 보관 케이스를 준다. 내용물은 드라이버 본체, 비트 그리.. 2019. 10. 19.
샤오미 미에어3 공기 청정기 ( Xiaomi Mi Air Purifier 3) 여태껏 미세먼지는 그다지 신경쓰고 살지는 않았다. 집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어머니도 가끔 환기를 시켜야 할 때는 미세먼지고 뭐고 '열어~'하시는 상남자 스타일 ㅋㅋ 그래도 자식인지라 일단 일하는 곳에서 먼저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하나 더 구입할 생각으로 찾아봤더니 샤오미가 요즘은 거의 대세인 것 같다. 비단 공기청정기 뿐만 아니라 소소한 스마트 기기들도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듯~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일할 때 미세먼지도 미세먼지이지만 전에 구입했던 샤오미 공기측정기로 요즘 TVOC 수치와 이산화탄소 수치가 갑자기 높아지는게 영~ 거슬려서 구입하긴 했다 사실 DIY 키트로 구입을 먼저 했다가 효과가 없어서 다시 구입한 거~ㅋㅋ 미세먼지는 DIY키트도 .. 2019. 10. 2.
샤오미 미세먼지 측정기 (Xiaomi Mijia PM2.5 Dector) 개인적으로 쓸 용도로 산 것은 아니고 근무하는 곳에 어쩔 수 없이 필요하게 되어서 포름알데히드 측정기를 좀 이것저것 찾아봤다. 내가 무슨 측정기로 뭔가를 하는 업체도 아니고 고가의 장비까지는 필요없으니 실생활에 가볍게 첵크할 수 있는 정도만 되면 괜찮을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다. 그 중에 샤오미는 어느 회사의 제품의 센서를 사용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걸로 구입 주중에 처음 받은 제품은 버튼 불량으로 반품... (이런 경우 별로 없는데...) 오늘 다시 받아서 지금은 TVOC 초기화 중~ 아무튼~ 대부분 검색하면 샤오미 미세먼지 측정기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좀 더 자세한 리뷰들을 보고 싶다면 'Xiaomi Mijia PM2.5 Detector'로 찾아보면 될 것 같다. 아이폰 6S 사이즈보다.. 2019. 7. 27.
샤오미 미지아 위하 정밀 드라이버세트(Xiaomi Wiha 24 in 1Screwdriver Kit ) 가끔 생활하다보면 평소에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한 공구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일부러 찾아본 건 아니고 인터넷에서 우연히 포스팅을 보고 구입했는데 샤오미에서 이런 것도 나오나? 싶어서 하나 구입해봤다. 사실 집에서 사용하는 것이 있긴한데 싸구려에 손잡이도 너무 너덜너덜해져서 겸사겸사 구입~ 박스를 보면 그냥 보조배터리처럼 생겼다. 개봉해보니 알루미늄 케이스에 다크그레이 컬러라서 좀 묵직한 느낌을 주는데 생각보다 무겁지는 않더라. Wiha라는 네이밍은 여기저기서 들어본 것 같은데 독일제 공구회사와 콜라보를 한 것 같은데 아마도 디자인은 샤오미에서 하고 제작은 Wiha에서 하지 않았나 싶다. 가격은 2~3만원대인데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적당한 것 같다. 케이스가 굉장히 심플해서 좋고 상단부.. 2018.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