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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우먼즈 덩크 로우 블랙 (NIKE Wms Dunk Low Black) - 이제 범고래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

by 분홍거미 2022. 5. 21.

덩크로우 블랙 흔히 말하는 덩크범고래는 여전히 누구나 한번쯤은 잡고 싶은 아이템이다.

 

최근 리셀가격이 다소 낮아지는 추세라서 드로우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접근성이 꽤 높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가격은 판매가의 1.5~2배까지는 유지를 하는 걸보면 범고래는 범고래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전에 얘기했듯이 지인 덕분에 당첨된 범고래가 하나 더 있어서 범고래는 이제 거의 마지막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실 범고래 광풍은 여전히 불고 있다고 생각은 한다만

 

그 많은 드로우 중에도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도 만만치 않았고 범고래 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로 제법 발매를 많이 해서

 

사람들이 덩크로우에 살짝 지친 것도 있고 국내외에 다른 국가 나이키에서 구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커스텀해서 구입할 수 있는 나이키 바이유 시스템으로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구지 드로우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구입을 할 수 있어서 작년에 비해서는 다소 관심이 줄어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다가 범고래 퀄리티가 너무 안좋은 사례가 많아서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사람들에게 실망을 하게 만드는게

 

가장 큰 요인이 아닌가 싶다.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블랙 (NIKE Dunk Low Retro Black) - 덩크 범고래와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비

나이키 멤버 데이즈에 아주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덩크 범고래가 당첨~ 음... 별 기대는 하지 않고 넣었는데 당첨되어서 기분은 좋다. 마침 최근에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컬러를 받은 것이 있

pinkcloudy.tistory.com

덩크로우 블랙과 바이유 덩크로우 블랙 포스트 참고~

 

 

 

 

 

 

 

 

박스는 우먼즈나보니 일반박스와 차이는 없음

 

 

 

 

 

 

 

 

응모했던 사이즈는 230mm(WMS US6)사이즈이고

 

 

 

 

 

 

 

 

범고래, 범고래 그리 불려도 어차피 덩크는 일반제품라인이라서 특별한 건 없다.

 

 

 

 

 

 

 

 

속지를 걷어내면 대충 퀄리티 감이 오는데 최근에 받았던 범고래는 신기하게 퀄리티가 다 괜찮았음

 

 

 

 

 

 

 

 

나코탭외에는 당연히 별한 건 없고

 

 

 

 

 

 

 

 

 

 

 

 

 

 

 

 

 

 

 

 

 

 

 

 

 

 

 

 

 

 

 

 

 

 

 

분명 범고래 GS와 큰 차이는 없는데 개인적인 느낌은 GS는 뭔가 미묘하게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는데

 

우먼스 범고래는 이 아기자기한 느낌보다는 그냥 남자 사이즈의 작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이상하게 그런 느낌을 받았음

 

 

 

 

 

 

 

 

외형상으로 보며 발볼이 그리 좁지 않은 느낌인데

 

비교해본 사람들의 글들을 보면 되려 우먼즈가 살짝 좁은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

 

이거 차이 확인 해보겠다고 우먼즈 사이즈들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냥 그렇게 감안해야겠다~ㅋㅋ

 

 

 

 

 

 

 

 

 

 

 

 

 

 

 

 

 

 

 

 

 

 

 

 

 

 

최근까지 범고래 퀄리티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에 받은 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 상태라면 괜찮다라는 정도

 

 

 

 

 

 

 

 

 

 

 

 

 

 

 

 

 

작은 사이즈이긴 하지만 그래도 옆라인은 남자꺼와 비교해도 큰 차이 없이 예쁘다

 

보통 사이즈가 어느 정도 적정선의 라인 밑으로 내려가면 그 제품 특유의 라인이 안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덩크로우 블랙의 경우에는 다행히 그런 경우는 드문 것 같음

 

 

 

 

 

 

 

 

우먼즈도 레이스는 남자라인과 동일하게 나일론 재질의 레이스를 사용했는데

 

보통 남자라인 범고래의 저질스러운(?!)레이스와 동일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깔끔하더라.

 

 

 

 

 

 

 

 

 

 

 

 

 

 

 

 

 

 

 

 

 

 

 

 

 

 

이렇게 비교해보니 이전 GS 235mm 사이즈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거의 똑같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번 되기도 힘든 걸 이번에는 지인 포함해서 3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보기드문 경우였다.

 

아주 독특한 경험~

 

이제 덩크로우 아니 범고래는 이것으로 끝이 아닐까 싶다. 아닌가?

 

바이유 덩크도 있고 최근 일본에서 바이유 덩크 구입한 것도 있어서 이 두개만 해도 몇년은 신을 것 같음~ㅋㅋ

 

확실히 최근 드로우 중에 범고래 드로우는 많이 줄어든 것 같긴한데... 모르지 또 뜬금없이 나올 수도 있으니

 

혹시 아직까지 못 잡아봤다면 꼭 잡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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