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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714

헤링본 여권 케이스~! 카메라 악세사리 종종 사러 가는 샵이 있는데헤링본 넥 스트랩사면서 연말에 이벤트 쿠폰 받아오고 등록 좀 하려고 보니헤링본 여권케이스 이벤트가 있어서 걍 암 생각없이 했는데며칠 전에 문자가 왔다~ 당첨됐다고~1여태껏 이런 건 이번 거 포함해서 딱 세번째다초등학교 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티켓, 카드회사에서 암 생각없이 이벤트 신청해서 받은 야구모자,그리고 헤링본 여권케이스~ 지금까지 기억할 정도로 진짜 딱 세번이였다~ㅋㅋ암튼 받았으니 일단 열어보는게 인지상정~! 여권케이스 또한 고급스러운 박스에 담겨져 있다.헤링본은 수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케이스도 고급화하는 쪽으로 하는 것 같다. 여지없이 파우치에 담겨져 있다. 어라? 민트색인가보다 하는 느낌이~ 겉은 상당히 깔끔하고 심플하다. 컬러도 내가 써.. 2009. 10. 11.
헤링본 마에스트로 스네이크 스킨 스트랩~! 7D에 스트랩을 뭘 쓸까하다가전에 구입해놨던 헤링본 아나콘다 스트랩이 생각나서 열어봤는데 스트랩 고정부분 플라스틱이 불량이라서종종 가는 카메라 악세사리 샵에서 하나 더 집어왔다. 처음 나왔던 스네이크 스킨 스트랩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담아나왔었는데이번에도 꽤 괜찮은 케이스에 담아서 나왔다. 본격적으로 수출을 하는 제품이 되었나보다. 한국어, 영어, 일어로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적어놨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고급스런 종이로 감싸져 있고~ 종이를 훌~렁 벗겨버리면 스트랩이 담아져 있는 파우치가 있다.이건 진짜 가죽은 아닌 듯~^^ 파우치를 열면 이렇게 스트랩이 또아리를 틀어 있고 스트랩길이를 조절해주는 부품이 들어있다. 이전 제품도 바느즐이 상당히 우수했었는데 이번 제품도 바느질이 꼼꼼하게 잘 되어있.. 2009. 9. 29.
EOS-7D 살짝 개봉~ 세로그립이 발매할 때까지 좀 자제할까 싶었는데일단 써봐야할 거 같아서대충 박스열고 증명사진 찍기~ㅋ 40D에 비해서 비교적 라운딩된 부분이 많은 거 같다.전면부는 전형적인 중급기 스타일... 그립부는 유난히 두꺼워보인다. 실제로 잡아봤을 때에는 거부감은 없지만... 확실히 차이가 나는 건 뷰파인더... 딱봐도 1D계열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뷰파인더가 상당히 커졌다.뭐 시야율도 100%로니 당연한 걸 수 도 있겠지만 일단 눈으로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HD동영상도 촬영이 가능해서 그런지 단자부분에 추가된 것이 몇개 있는 거 같다. 커스텀 셋팅은 3개로 늘어놔서 결혼식 사진이나 돌잔치등 행사에서 여러가지 셋팅을 미리해놓을 수 있어서 좋을 듯~ 동영상과 동시에 라이브뷰를 할 수 있는.. 2009. 9. 28.
드디어 왔다~ EOS-7D~! 아침 일찍 잠결에 문자가 와서 봤더니만 7D 후딱 줄테니 받을 준비하시라는 메시지!추석연휴라서 그런지 일요일도 배송해주나보다...암튼 후딱 받아서 밤늦게 대충 인증샷이라도 올릴 겸 한컷~!대충 개봉기는 낼쯤 올려봐야겠다.일단 입양보낼 40D 예약자분에게 허락은 받아놨으니 40D와의 진짜 마지막 인연은 내일이 될 듯 싶다. 2009. 9. 28.
나만의 색으로 입어보자! 나이키 수퍼러너~ 쌀쌀할 때 입을 바람막이 하나 필요해서 여기저거 알아보고 있었는데 저번 주엔가 명동에 갔더니만 왠 ID 스튜디오처럼 보이는 나이키가 있어서 대충 훑어봤는데 당췌 뭔지 몰라서 집에와서 찾아봤더만 기간한정식 ID 스튜디오였다. 물론 모든 제품이 되는 건 아니고 NSW 신제품인 수퍼러너에 한해서만 가능한 거였지만 일단 내가 원하는 색상을 집어넣을 수 있다는게 맘에 들어서 주문했는데 7~10일 걸린다는데 토욜날 주문했더미나 벌써 와버렸다~! '택배요~'라는 말은 언제나 설레게 만든다~ㅋㅋㅋ 박스에 찍혀있는 오랜만에 보는 나이키 로고 직접 지정한 컬러에 따라서 박스 컬러가 다양하게 나온다. 개봉 직전~! 먼저 이렇게 양 사이드 부분을 빼주고~ 매장에 걸려있는 다른 컬러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결정했는데 컬러 조합은 .. 2009. 9. 23.
아이리버 E200 외관 살펴보기~! 아직 집어온지 얼마 안 된 녀석이라서 계속 적응 중~며칠 만져보고 외관상 어떤지 살펴보기로 했다.디자인이 심플해서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은 것 같다. 기존에 E 시리즈 디자인을 계승해온 E200기존 제품들은 메탈재질을 사용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과감하게 메탈재질을 사용했다.8G의 경우 현재 바이올렛과 실버 컬러로 나왔고4G의 경우는 핑크와 실버로 나왔다. 블랙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이건 아직인 거보니 뭔가 있는 듯한 느낌~ㅎㅎ 전면부가 생각보다 넓다. 그렇다고 터치 스크린은 아니다. 이건 좀 아쉽더라는...버튼은 측면에 '+ - ' 볼륨조절키와 상하좌우, 확인 버튼정도 되겠다.그런데 생각보다 터치감이 좋은 편은 아닌 거 같다.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 반응이 느린 느낌이 종종 든다.아.. 2009. 9. 6.
아이리버 E200 두개를 동시에 쓰는 경우는 카메라 빼고는 없었는데P35는 왠지 음악보다는 다양한 컨텐츠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은데음향은 영~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결국엔 전에 맛깔나게 잘 듣던 SRS를 사용하는 E200으로 업어왔다!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SRS의 구성진 음향은 맘에 들었었고동영상이나 그 밖에 컨텐츠들은 좀 더 살펴봐야할 듯 싶다.일단 추가로 8G까지 가능하니 음악용으로는 충분할 거 같고...진한 보라색이 은근히 땡겨서 집어왔는데 나름 괜찮네~왠지 안나수이 같은 느낌... 뭐래? ㅡ,.ㅡaaa 2009. 9. 2.
네비 네비 네비~! 5년만에 새로 장만~ㅋ그간 잘 버텨오던 아이나비 UP이 한계를 드러냈는지 먹통에, 터치도 고장나고....결정적으로 메몰도 기가로 노는 판에 메가로는 도저히 어쩔 수가 없어서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걍 쓰던 회사가 편해서 3D급까지는 필요없어서 집어온 ES300~!'메뉴얼 따윈 쌈 싸먹어~'라고 생각해도 손에 집어든 메뉴얼을 보면서 집중~ㅋㅋ네비 업글 해주고 상태 멀쩡한지 낼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화면이 예전에 비해 엄청나가 커진 관계로 눈이 좀 편할 듯~ㅋ 2009. 9. 2.
천원돌파 그렌라간 임펙트 모델 시리즈 - 라간 - 그렌라간 시리즈야 리볼텍으로 나온 녀석들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은근히 퀄리티 좋은 녀석들이 코나미에서 발매되었었다. 라간의 경우는 아무래도 사이즈가 작다보니 스케일을 크게해서 제품화 된 것이 없었는데 이게 큰 메리트였던 거 같다. 일단 표정이 먹어주신다~ㅎㅎ 코나미 제품은 처음이지만 대충 훑어봐도 프로포션이나 디자인은 상당할 거란 느낌이 팍팍~! 뒷부분도 잘 만들어줬는데 다만 아쉬운 건 통짜로 된 녀석이 아니다보니 여기저기 나사 구멍이 보이는게 좀 아쉽네~ 코나미 임펙트 시리즈 라간의 경우 가장 큰 장점은 콕핏부분을 잘 재현해줬다는 거~ 코어드릴까지 그대로 재현~ 불이 들어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단가가 무쟈게 올라가겠지~ㅋㅋ 오~ 놀라운 건 시몬이 동봉되어 있다는 거!!! 원작과.. 2009. 8. 26.
리볼텍 그렌 & 라간~ 확실히 리볼텍 시리즈가 업글됐다는걸 알 수 있다. 특히 조인트 부분이~ㅋ 암튼 요즘 일어공부겸 줄창 그렌라간 돌려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고 있는데 (줸장 안 들리는게 더 많아~ㅡ,.ㅡa) 원작을 제대로 표현해줬다는게 참 대단할 정도다. 기존에 리볼텍 시리즈들은 대부분 약간 육중한 몸을 갖고 있는게 은근히 불만이었는데 새로운 제품이 나올 수록 수렴할 부분은 계속 수렴해주는 거 같다. 열혈의 진수를 보여주는 카미나와 시몬의 '그렌 & 라간' 프로포션이 바뀔 때마다 흉부의 표정 변화도 볼만하다. 사실 그렌의 경우는 수인들의 간멘을 뺏어서 합친 녀석이라는 거~ㅋ 애니메이션에서 하늘로 손가락을 번쩍 들어올리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대로 재현 해줬다~ㅋㅋ 흉부 클리어 파츠 없는 파츠로 교환하고 부메랑을 사.. 2009. 8. 22.
리볼텍 프로라인 시리즈 그렌라간 요코 리볼텍 시리즈의 시작은 그저 그랬지만 요즘은 상당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인기 좀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들 중에서도 눈에 들어오는 캐릭터들을 주저없이 내놓고 있으니... 전에 도꼬데모 잇쇼 시리즈들도 사진찍을 때 종종 써먹었는데 왠지 요코도 비슷한 생각이 들어서 집어왔다~ㅋ 애니메이션을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게 대형 스나이퍼 건을 사용한다. 아마도 대물 저격 라이플인 바렛을 베이스로 만든 느낌이... 상반되는 느낌이 요코의 매력~ㅋ 기존 리볼텍 시리즈와는 다르게 프로라인이라는 새로운 라인업으로도 계속 발매되고 있는데 관절부분이 좀 더 자유로운 느낌... 리볼텍 시리즈들의 가장 큰 장점은 왠만한 포즈를 다 잡아낸다는 거다. 두번째 버젼이라 그런지 홍련편 악세사리들이 추가로 동봉되어 있고 개수한 부분들이 있.. 2009. 8. 21.
지브리 박물관에서 집어온 녀석들~ㅋ 손쉽게 구할 수 없는 녀석들인 거 같아서 그 중에 몇개 집어왔다. 크리스탈 류의 물품이나 인형들은 상당히 고가의 물건들이고 그 외에 것들은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인 거 같았다. 암튼 그래서 몇 개 집어온 거~ㅋ 아~ 지브리 쿠키가 있었는데 이건 벌써 입양보내서 증명사진이 없네~ㅡ,.ㅡa 케이스가 상당이 이뻤는데 말이지... 개인적으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좋아해서 필름 3개 셋트로 구매했다. 다행히 너무 엄한 컷이 안 나왔다~^^ 이건 예약권을 주면 대신 주는 입장권인데 꽤 괜찮은 아이템인 거 같다. 추억거리도 되고~ 그런데 당췌 무슨 장면인지 알 수가 없다~ㅜㅡ 토토로 열쇠고리도 집어와주시고~ 이건 오르골인데 생각보다 크게 비싸지 않아서 업어온 녀석~ㅋ 열어보니 보는 것처럼 딱 여성취향이다~ 요건.. 2009. 8. 12.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앨범~! TV를 일부러 챙겨보는 편은 거의 아니지만 이번에 무한도전에서 새로 앨범을 냈다길래재방송을 좀 봤다. 타이거 JK와 윤미래, 제시카, 노브레인, 에픽하이, YB밴드, 에프터 스쿨(솔직히 얘들은 모르겠다~ㅡ,.ㅡa)와 각각의 멤버들이 노래를 하나 만들어서 가요제에 참가하는 거였는데...보고나서 좀 놀랐다. JK의 실력이야 힙합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여도 잘 알고 있었지만유재석의 능력을 끌어내는 모습에 진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교수법의 진수를 보는 것 같이...그래도 실력파들이 많이 참가해서 그런지 앨범은 전반적으로 다 괜찮더라.사실 제시카 목소리를 엄청 좋아해서 암 생각없이 주문해놓고~ㅋㅋㅋ게다가 수익금은 좋은 일에 쓴다는게 가장 맘에 들었다. 또 슬슬 내년도 달력도 준비하는 거 같던데 기대되고.. 2009. 7. 14.
시그마 DP1 전용 외장 파인더 VF-11 전에 같이 구입했었던 DP1 전용 스트로보 EF140DG 사용빈도가 적어서 후딱 입양보내고그냥 써오다가 왠지 외장파인더가 땡겨서 알아봤었는데 급상승한 환율로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적당한 가격에 팔길래 하나 집어왔다.주로 RF 카메라용으로 자주 쓰이는 외장파인더에서 응용한 거 같은데 RF 전용 외장 파인더 가격들은 왠만한 컴팩디카 몸값은나가는 녀석들이다. 하긴... 평범한 렌즈를 사용하진 않았을테도 크기도 작으니 아무래도 고가로 될 수 밖에 없긴 하겠지만...암튼 DP1은 디지털이기 때문에 그나마 적정가격을 유지하는 거 같다. (그래도 비싼 곳은 비싸더라~ㅋ)그냥 보기에는 그저 밋밋한 카메라에 악세사리 하나 끼워줘서 외형상 보기 좋은 용도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카메라 파지 형태에 따라 얼마나 안정적으로 사진.. 2009. 7. 9.
도쿄~!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일단 휴가계획은 일본여행으로 잡아놨다.예전에도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됐던 것이 일본여행이였으니까...일단 여권 다시 만들고, 비용도 좀 계산해보고, 여행책자도 좀 들여다보고2박이나 3박으로 계획 좀 짜놔봐야겠다. 물론 여차하면 못 갈 수도 있지만 일단 준비는~ㅋ 책만 봤다하면 꼭 이거 찍는다~ㅋ날 더우니 별 짓 다하네~ㅡ,.ㅡa 2009. 7. 8.
새로나온 윤상 그리고 소녀시대 예전에는 윤상 정말 좋아했다. 수려한 외모에 베이스를 치는 모습도 좋았고 약간은 몽환적인 음악스타일도 그렇고...물론 너무 윤상 스타일로 고집하는게 독이 되기도 한 거 같지만 음악이란 절대 잊혀지지 않는 과거의 향수 아닌가 싶다.대충 미리듣기 들어봤는데 여전히 윤상 스타일이지만 멜로디에서 뭍어나오는 연륜이 더해져서 상당히 좋다.그런데 나이를 거꾸로 잡수시는 듯~ㅋㅋ소녀시대는 차안에서 우연히 들었던 노래에서 제시카 목소리듣고 뿅~ㅋ찾아봤더니만 소녀시대~ㅎㅎ이번 앨범 자켓에 들어갔던 비행기가 문제되서 그런지 수정되어 나왔다. T-50 같은데...암튼 당분간 귀가 좀 즐거울 듯~! 2009. 7. 8.
아비드 BB7 디스크 브레이크 이젠장비 업글에는 크게 관심없었는데전에 쓰던 08년 게리피셔 와후 자전거에 아쉬운 점이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거 였는데09년도 게리피셔 제품들은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있게 나와서 좀 고민하다 결국 지른 디스크 브레이크~유압까지야 필요없고 브레이크 당기는 맛도 좀 느낄 겸 기계식 브레이크로 집어왔다.조립하는 거야 크게 어려운 건 없는데 첨에 좀 익혀볼 겸 공임주고 해결하려고 했는데하나가 이상하게 불량인 거 같아서 일단 보류~ㅡ,.ㅡa (요즘 이렇다...)얼마 전에는 고모 장지 가는 길에 타고 있던 버스가 앞에 아버지 차를 넵다 박아버리는 바람에차는 작살나고 버스 맨 뒤에 타고 있던 나랑 사촌동생 녀석만 제대로 휘청하는 바람에 목상태가 영 좋지 않다...등까지 담 걸린 것처럼 땡긴다.... 2009. 7. 5.
네크로망스 그리고 히데... 한 때 히데를 엄청 좋아해서 종종 사용하던 악세사리를 파는 곳을 찾아서 알아낸 곳은 네크로망스... 주로 LA에 있을 때 히데가 자주 애용하던 악세사리 샵이다. 물론 평범한 건 없고 약간은 괴기스러운 악세사리들 샵 이름이 네크로망스니 당연할 수도... 암튼 괜찮은게 몇개 있어서 주인장인 낸시 아줌마와 구매가 가능한지 좀 알아보다가 히데에 관한 얘기도 많이 주고 받았던 기억이 있다. 히데의 유골 일부분이 그 곳에 있을 정도로 꽤나 친했었나보다... 첵상 서랍에서 뭐좀 찾다가 왜 이 봉투를 버리지 않았는지 다시 열어봤더니만 귀걸이가 하나 들어있었다. 사실 스컬 목걸이랑 눈알반지랑 몇개 있었는데 다 선물로 줘버리고 하나 남겨뒀던게 기억이 난다~ㅋㅋ 살아 있었다면 한 번쯤 정말 보고 싶은 친구였는데... 이걸 .. 2009. 6. 25.
게리피셔 09년도 마린 살짝 살펴보기~ 어제 대충 브레이크만 간격조절해주고 집 앞에서 살짝 살펴봤다. 디자인은 그냥 무난한 수준 작년 게리피셔 제품들에 비해 컬러들이 상당히 화려해졌다. 블랙으로 사려다가 왠지 연두색에 끌려서 이 녀석으로... G2 옵셋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작년 것에 비해 뭐가 좋아졌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일단 코너링할 때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다는... 대충 그런 얘기인 거 같다. 작년 와후는 아세라급 변속기를 사용했었는데 크게 아쉬운 건 없었지만 데오레급 변속기는 변속시 아세라급에 비해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게다가 27단이니 좀 더 다양하게 주행할 수 있을 거 같고... 핸들바는 작년 것과는 크게 다른 점은 없어 보이는데 불편한 점은 없다. 은색이 좀 튀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전에.. 2009. 6. 18.
게리피셔 09년도 마린 게리피셔 08년도 와후 잘 쓰다가 동생녀석 자전거 사고 상팔이도 자전거 산다고 설쳐대고하다보니 알아봐주다가 되려 내가 삘 받아서 업글했다~ㅋ물론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서 정작 비용은 거의 나오지 않았지만~^^암튼 작년 버젼에 비해 프레임 튜브가 타원형으로 두꺼워졌다. 아마도 하중을 적절히 분산시키기 위함이 아닌가 싶고...암튼 게리피셔의 경우는 무난한 수준이라는 평이 많고내 경우는 산을 탈 일은 없기 때문에 데오레급만 되도 충분하니 걱정없고...당분엔 셋팅좀 맞추느라 고생 좀 하겠다.매번 칙칙한 컬러만 보다가 연두색 프렘이 눈에 확 들어와서 이 녀석으로 골랐는데 너무 튀지도 않고 적당히 좋은 거 같다. 혹시나 모르니 차대번호는 미리 알아두는게 좋다. 2009. 6. 17.
FENIX TK40 LED 라이트 플래쉬 자전거 타면서 플래쉬 광량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암 생각없이 하나 집어오려다가 이래저래 알아봤었는데 그냥 집어올 수준이 아니더라~ㅋ 그래서 일단 젤 싸고 괜찮은 녀석으로 하나 집어왔었는데 P4급치고는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긴하는데... 러닝타임이 짧다보니 영 귀찮은게 아니라서 말이지... 결국 라이트 LED 중에서는 상급인 MC-E급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출력이 커서 그런지 죄다 리튬배터리를 쓰더라~ 추가비용이 드는 것도 싫고 카메라 스트로보에도 같이 쓸 겸해서 찾아봤는데 FENIX TK40이 딱이라서 집어왔다... 근데 상급이라 그런지 가격이 좀 비싸네~ 쩝~ㅡ,.ㅡa AA 사이즈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 중에서는 최고라고 대놓고 선전한다~ㅋㅋ 빔 직진성이 300m 정도에, .. 2009. 6. 3.
줌라이트 X2000 LED 라이트 그간 자전거 저녁 때 라이딩용으로잘 써오던 캣아이 EL520이 빛 확산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광량이나 직진성이 좀떨어져서 여간 아쉬운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가격이 적당한 것도 아니고...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눈에 띠는 녀석이 있어서 집어왔다. 알루미늄바디에 검정색컬러... 그리 크지 않은 LED 라이트였다. LED 라이트 찾아보면서 당췌 가격별로 뭐가 틀린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그래서 일단 구매는 뒤로 접어두고 어떻게 구분하는지 여기저기 뒤적거려봤더니만...LED도 등급이 있더라~ㅎㅎ 정확한 건 아니지만 P4, Q5, R2, P7, MC-E 정도로 나눠진다. 최상위 등급은 MC-E이고...암튼 일반 배터리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상위등급으로 갈수록 리튬배터리를 사용하고 고가로 훌쩍 뛰어버린다.그래서 .. 2009. 5. 26.
에어조단 시리즈 AJF 6 흰빨~ 나이키에서 에어조단 시리즈를 빼면 시체일 정도로조단시리즈의 인기는 만년설처럼 베스트셀러이다.개인적으론 리트로 시리즈보다는 하이테크 시리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조단시리즈는 좋아하지 않는다...결정적으로 발에 잘 맞지도 않고~ㅋ근데 왠 조단???얼마 안 있으면 동생녀석 생일이라서 미리 사뒀다. 녀석이 매일 늦게 끝나니 언제 만날 수 있을지 몰라서... (니가 고생이 많다~ㅜㅡ)상태확인 겸 박스 열어보고 셔터질~ 조단 시리즈의 변종격인 'Air Force Jordan'이다.에어포스 시리즈들도 꾸준히 인기가 많고 조단시리즈들이야 말할 것도 없으니 이 둘의 퓨전은 당연한 것 아닐까?하면서도 에어포스 주제에 높은 가격은 당췌 이해할 수 없는 부분~ㅡ,.ㅡa갑피 부분은 만화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신었던 에어조단 .. 2009. 5. 21.
헤링본 핑크 손목스트랩~ 정작 헤링본 카메라 가방은 비싸고 영 맘에 안드는데...왠 일로 스트랩은 적당한 가격에 튼튼하고 컬러도 맘에 들어서 지금 DP1이랑 P35에 쓰고 있다.LCD 보호필름 붙이고 나서 블루컬러 110 IS에 핑크스트랩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ㅋ 2009.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