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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698

범블비 카마로 2008 변신하는로봇은 어릴적 하나쯤 갖고 싶었던... 2007. 10. 31.
40D 이벤트 증정품~ㅋ 다들 가방이 그저 그렇다고들 하던데~파티션만 잘 하면 괜찮을 거 같다. 핸드그립은 요긴하게 쓸 때가 많을 거 같고~ㅋ암튼 의외의 증정품을 받으니 기분은 좋네~! 2007. 10. 27.
자전거 안장 체인지~ㅡ,.ㅡa 하도 오래 전에 타서 그런지 엉덩이가 얼마나 아팠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자전거 받고 그날로 당장 로드테스트 할 때는 괜찮았는데그 다음 날 다시 탔더니만 이건 뭐 대걸레 끝머리에 올라탄 느낌에 가끔씩 철봉 위에서 놀다가 미끄러져서 전해오는 그 짜릿한 느낌~ㅎㅎ오늘도 결국 부뚜막에 송아지처럼 안장에서 들썩거리다가 결국은 바꿨다...하여튼 무슨 운동이던 처음부터 편한게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ㅡ,.ㅡa 2007. 10. 18.
리볼텍 요츠바양~ 그간 토로와 쿠로로 종종 사진찍을 때 재미 좀 봐서솔직히 어떤 만화에 나오는 녀석인지는 모르는데 사진 소품으로는 딱이다 싶어 엎어온 요츠바양~시도때도 없이 찍어주마~^^ 2007. 10. 15.
게리피셔 와후 자전거~ 잠깐만 생각해보자...내가 자전거를 타본지가... 벌써 10년전이였는데 인라인과 같이 타면 좋겠다 싶어서 주문했던게 오늘 왔다.솔직히 조금 겁이 나기도 했는데 막상 달려보니 예전에 바람을 가르던 재미가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엉덩이가 좀 아픈게 흠이라면 흠이지만~ㅡ,.ㅡa운동 열심히 해야것다~어쩐지 이상하다 싶더니만 앞바퀴 쇽 위치와스템이 반대로~ㅋㅋ 2007. 10. 15.
포토클램 PC-36N 볼헤드~ 322RC2가 영 맘에 안들어서 결국은 36N으로 체인지마킨스도 있긴 한데 가격이 너무 쎄고해서 이 녀석으로~ 빨간띠가 아주 맘에 든다~ㅋ 2007. 9. 22.
클럽슈트 매번 혼자 놀다가 이제는... ^^ 2007. 9. 8.
카메라 다섯대~ㅋㅋ 2007. 9. 8.
트랜스포머 Arcee 요즘 인기있는 카메라 바디 구하기보다 힘든 녀석들~그나저나 이제부터는 40D로 찍는다~ 당분간 적응중~~ 2007. 8. 29.
TORO & KURO 솔직히 어느 애니에서 나온 캐릭터인지 모르지만적당한 움직임과 의외의 풍부한 표정 때문에 구지(?!) 구입한 녀석들...사진찍을 때 감초로 꽤 유용한 녀석들이다. 2007. 8. 10.
Fernandes MG-145S & MG-130S 여전히 눈에 들어오는 모킹버드 형제~ 2007. 8. 9.
쿠로~ 가끔 사진 찍을 때 쓸 소품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표정이 풍부하고 움직임도 좋아서꽤 맘에 든다~ 2007. 8. 2.
TF Megatron 영화에서는 생각보다 임팩트가 적었지만 간간히 강한 이미지를 준 녀석~ 2007. 7. 25.
TF Classic Mirage 당최 생각이 안 나는데...모양새가 맘에 들어서... 2007. 7. 24.
EOS-30V 디지털이 필름보다 더 선호하는 시기에 왠 필카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디지털은 디지털대로 필름은 필름대로의 매력이 틀리다는 걸 새삼 느끼다보니...필름쪽에 대해서는 아직은 그리 많이 알지는 못 하지만 나름대로 재밌을것 같은 기대감이~사진의 또 다른 매력에 도전한다~! 2007. 7. 22.
마음을 감동시키는 건~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장면을 떠오르게 해주는 음악 아닌가 싶다~ 2007. 7. 17.
TF 옵티머스 프라임 영화상에서는 목소리는 중후한데 행동은 살벌한... 2007. 7. 14.
TF 본 크러셔 영화에서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줬던 본 크러셔~ 큐브 퍼먹어~ㅡ,.ㅡa 좀 도와주십쇼~ㅋㅋ 2007. 7. 14.
리볼텍 토로~ 표정도 다양하고 움직임도 괜찮아서 사진 소품으로 쓰기 딱일 거 같아서~ㅋ 2007. 7. 7.
TF 범블비~ 영화에서는 상당한 비중을 차치하던 범블비... 땡벌~ㅎㅎ암튼 이래저래 돈 들어가게 한다~ㅜㅡ 2007. 7. 6.
TF 라쳇 덩달아 삘받은 라쳇~ 2007. 7. 1.
TF 아이언 하이드 간만에 삘 받은 멋진 녀석~ 2007. 7. 1.
Bont JET 일단 성형은 하고 왔는데 발등이 꽤 타이트하네...타보고 성형 좀 해봐야겠다...암튼 꽤 많은 사람들이 써온 본트 부츠... 나는 난생 처음~ㅎㅎ 2007. 6. 22.
BONT JET 요즈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스케이트...베이퍼보다는 덜 부담스럽고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풀셋~게다가 성형걱정없고~ 눈 돌아간다 또~ㅎㅎ 2007.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