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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716

에어조단 시리즈 AJF 6 흰빨~ 나이키에서 에어조단 시리즈를 빼면 시체일 정도로조단시리즈의 인기는 만년설처럼 베스트셀러이다.개인적으론 리트로 시리즈보다는 하이테크 시리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조단시리즈는 좋아하지 않는다...결정적으로 발에 잘 맞지도 않고~ㅋ근데 왠 조단???얼마 안 있으면 동생녀석 생일이라서 미리 사뒀다. 녀석이 매일 늦게 끝나니 언제 만날 수 있을지 몰라서... (니가 고생이 많다~ㅜㅡ)상태확인 겸 박스 열어보고 셔터질~ 조단 시리즈의 변종격인 'Air Force Jordan'이다.에어포스 시리즈들도 꾸준히 인기가 많고 조단시리즈들이야 말할 것도 없으니 이 둘의 퓨전은 당연한 것 아닐까?하면서도 에어포스 주제에 높은 가격은 당췌 이해할 수 없는 부분~ㅡ,.ㅡa갑피 부분은 만화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신었던 에어조단 .. 2009. 5. 21.
헤링본 핑크 손목스트랩~ 정작 헤링본 카메라 가방은 비싸고 영 맘에 안드는데...왠 일로 스트랩은 적당한 가격에 튼튼하고 컬러도 맘에 들어서 지금 DP1이랑 P35에 쓰고 있다.LCD 보호필름 붙이고 나서 블루컬러 110 IS에 핑크스트랩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ㅋ 2009. 5. 14.
캐논 IXUS 110 IS 카메라 하나 업어왔는데... 내껀 아니다. (뭔 소리??? ㅡ,.ㅡa)며칠 후면 제수쒸 생일이라 결혼할 때 사준 E-520은 매번 들고 다니기 버겁다고 해서컴팩 디카얘기를 하길래~ 대충 알아봤더니 110 IS 이게 딱이라서 후딱 주문~ㅋ미리 제수쒸한테 얘기해놓고 좀 만져봤다. 내가 만질 일이 거의 없을테니~ㅋㅋ 나도 개인적으로 캐논을 좋아하지만 쓸데없는 공식추천이 무쟈게 많다.박스는 보통 PMP 박스정도로 생각보다 작다. 구성물은 본체, 충전기, 전원코드, 배터리, 그외에 자잘한 것들~ 패키지로 주문했더니만 어설픈 리더기와, 비품 배터리, 정품 케이스에, 8G가 SDHC 메모리까지~메모리는 샌디스크였으면 좋았었을텐데... 그래도 LG라서 다행~ 별로 안 좋아하는 메몰회사가 있는데 그거였으면~ㅎㅎ 원래 핑.. 2009. 5. 12.
젠하이져 MX 760 이어폰 원래 이어폰엔 그다지 관심없는데...지금 쓰고 있는 P35음색은 영 적응이 안 되서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전에 MX 400 썼던 기억도 다고 해서 적당한 760으로 엎어왔다.전에 쓰던 MX 400도 번들 수준의 이어폰이었지만 음이 상당히 풍부했던 기억이었다.P35에 끼워서 이런 저런 음악 들어봤는데...저음에서 고음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사용자 EQ를 셋팅했음에도 불구하고~ㅎㅎ음색은 상당히 청명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라 그런지 좀 어지러운 느낌이 들더라...암튼 가격대비 괜찮은 이어폰~ㅋ보통 에이징하고 듣는다고들 하는데... 난 그런 거 없다.걍 듣던 볼륨크기로 그냥 듣기~ㅋㅋ 어차피 에이징을 하건 안하건 오랫동안 쓰는데 거의 지장이 없는데 구지 뭐... 2009. 5. 12.
P35 가죽케이스 & 스타일러 팬~! 번들케이스에 넣었다 뺐다하는게 영 귀찮고 번거로워서얼마 전에 새로 출시된 P35 전용케이스 구입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품절~ㅎㅎ요즘 이렇다 내 팔자가...며칠 작정하고 기다리다가 주문~ㅋ 포장케이스는 그냥 간소하게~! 특유의 요상한 가죽염색 냄새가 나는 거 같다... 설명서가 하나 들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접어서 밴드를 끼워주면 된다고 하는데 구지 그럴 필요 있나 싶다... 일단 P35를 끼워보고...최근에 아이리버 제품 케이스들은 클리어파일함 스타일로 미는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디자인~ㅋ 뒷 면에 파워버튼 홀이 없으면 어떻하나 싶었는데~ (별 걱정~ㅋㅋ)넉넉하게 잘 뚫려있는 거 같다. 안쪽은 이렇게...마무리가 약간 아쉬운 느낌... 어라? 그런데 본체를 고정시켜줄만한게 아무 것.. 2009. 5. 7.
히데 베스트 앨범 - We ♡ hide (The Best in The World) - 싱글 컬렉션 이후로 잠잠 하더니만 간만에 또 앨범하나가 나왔다.사실 히데가 죽기 전에는 베스트앨범을 낸 적이 없는데... 그 이후로 줄창 나오는 거 같다.그다지 좋은 현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나쁘게만 볼 수도 없는 애매한~ㅋ암튼 엑스재팬 팬 셀렉션 이후로 또 하나의 비슷한 형태에 앨범이니 흥미가 당기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자켓이야 뭐 전형적인 히데스타일...적당히 튀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이번에 선택된 20곡을 2CD에 각각 10곡씩 담았다. CD 프린팅에 핑크가 빠질 수는 없겠지~ㅋㅋ나름 심플하면서도 이쁜 거 같다. 이건 두번째 CD... 총 투표한 곡들 중에 살아남은 20곡 셋트리스트...맨 위 ROCKET DIVE를 1순위로 해서 20위까지 선택된 곡이다. 그나저나 GOOD B.. 2009. 5. 1.
아이리버 P35 간단 사용기~! 그다지 리뷰재주도 없고 좀 귀찮기도하고 그냥 암 생각없이 쓰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상세하게 쓰는 건 좀 무리가 있고 해서 집어오고 나서 근 2주간 써온 느낌을 살짝 얘기 해본다~!일단 P35의 간단한 스펙부터~!!!발췌는 아이리버 홈페이지 '제품'란에서~!대략적인 스펙은 이렇다. 카메라도 그렇고 솔직히 난 스펙만봐서는 모르겠다. 일단 써봐야~^^ 깔끔하게 화이트 컬러다. 다른 컬러도 있으면 좋긴한데... 왠지 네비로 오해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ㅋ화이트계열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나름 괜찮은 거 같다. 다만 때타면 답없음~ㅎㅎ 전면부 화면은 생각보다 넓다. 스핀이후 반응이 괜찮았는지 휠과 OK버튼이 있다. 상당히 심플 뒷면은 알루미늄으로 추정되는 메탈로 되어 있고 파워버튼과 홀드, 리셋 홀과디지털 놀이.. 2009. 4. 21.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클리어 ver 전에 블루프레임과 같이 예약했었던 건데 왠지 이 녀석이 좀 늦게 발매됐다. 아무래도 PG 아스트레이 발매일정에 맞춰 좀 조절한 거 같으 느낌도 좀 들고... 암튼 건담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웹상에 돌아다니는 것 보는 것만으로 충분했는데 예전에 검도 좀 배운 것도 생각나고 어렸을 때 환장하고 만들어댔던 생각도 나고 해서 후딱 조립하고 셔터질~ㅋㅋ 아스트레이 시리즈 중 가장 기본적인 프레임이 아닌가 싶다. 크게 모자런 것도 없고 그렇다고 풍부(?!)하지도 않은 컴팩트한 느낌... 결정적인 건 레드컬러의 매력인가? 캐논처럼~ㅋㅋ 요즘 PG급으로 발매되어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데 그에 못지않게 프로포션은 좋은 거 같다. 백팩이 이렇게 내릴 수 있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흡사 가방줄 길게 늘려서 다니.. 2009. 4. 19.
뱅 엔 올룹슨 폼2 ( B & O FORM 2 ) 후배 녀석한테 부탁받아서 구매한 뱅엔올룹슨 헤드폰 폼2~! 살다보니 이 회사 제품도 만져보는구나~ㅋ 알다시피 뱅엔올룹슨 제품들은 대부분 고가에 속한다. 수백만원대에서 수천만원대의 제품들이 기본이니 뭐~ 대신 A8이나 Form 2의 경우는 저가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비싸다고~~~~) 전에 휴대폰 스피커 개발팀에 있을 때부터 익히 알고 있었던 회사인데 다른 건 몰라도 신뢰도 테스트 하나는 엄청 깐깐하게 하는 걸로 알고 있다. 내 기억으로는 한 샘플로 모든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했던 기억이... 암튼 기본 성능에 있어서는 믿을만하다고 볼 수 있겠다. 허락은 받고 개봉했으니 좀 살펴봐야지~ 다신 만질 일이 없으니~ㅋㅋ 구형박스는 브라운인줄로 알고 있는데 이게 왠일??? 신형으로 왔다. 앗싸뵹~ㅋ.. 2009. 4. 7.
줌 코비 4 올스타 예전에 발목인대 하나 끊어먹고서는 그 이후론 농구화를 즐겨 신어왔다. 다른 이유없다. 편하게 신을 수 있고 아무래도 다시 안 그러란 법 없고, 발목 보호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얼마 전에는 스케이트 타다가 어이없이 자전거에 받쳤었는데 무릎이 영 쉽게 회복이 안 된다. 일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서도... 암튼 다친 후에도 딱딱한 구두만 신고 다니다 보니 무릎이 시큰거려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운동화로~ㅠㅜ 코비 시그네이쳐의 경우는 코비가 취향이 올드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어디서 들은 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 그런 취향이 많이 반영된 거 같다. 올스타 버젼이라 그런지 색이 좀 강렬한 편~ 발목 부분이 상당히 낮아 보여서 좀 걱정되긴 했는데 신어보니 크게 문제되진 않을 정도로 적당한.. 2009. 3. 24.
건담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2nd L PG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이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중에도 원래 건담에 관심이 거의 없었는데 클리어 버젼(뭐 아시아 버젼이라고는 하지만 뽑아낼만큼 뽑아내서 찍어낸 냄새가 나는~ㅋ)이 1/100 스케일로 나온다기에 호기심에 블루프레임이랑 레드프레임이랑 업어왔다.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 크게 부담되는 정도가 아니니... 암튼 MG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품은 상당히 많다. 어렸을 때 만지작 거리던 RX-78 건담은 관절이라고는 발목만 움직였었는데도 거의 충격이였는데 요즘은 확실히 인체 가동률과 거의 흡사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는게 좀 놀랍더라~ㅋ 뭐 그리 놀라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어렸을 때 이후로는 아~주~ 오랜만이라서~ㅋㅋ 클리어 버젼에 블루 컬러라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다~ 내부프레임의 부재는 .. 2009. 3. 22.
SMDV 플레쉬웨이브 무선 동조기~~ 가끔 스트로보 사용하면서 바운스하다보면 영 각이 애매할 때가 있어서 아쉬웠는데 요녀석 집어오면서 말끔히 해결~! 혹시나해서 DP1에도 물려봤는데 된다~ㅎㅎ 아싸~! 이제 DP1도 바운스가 가능하다~ㅋㅋ 구성품은 일단 왼쪽에 카메라 핫슈에 끼워주시는 송신부와 오른쪽에 스트로보를 장착하는 수신부... 그 외에 조명에 사용할 수 있는 잭과 어덥터가 들어있다. 다만 아쉬운 건 TTL이 되질 않고 셔터스피드가 1/200초까지 밖에 안 되서 고속동조가 힘들다는 거 정도? 암튼 이제 다양한 위치에서 스트로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DP1用 EF-140DG 스트로보는 도리도리가 되질 않아서 직광 외에는 불가능했는데 이제 그런 걱정 안해도 되겠다~ㅋㅋ 2009. 1. 21.
고릴라포드 SLR用 with DP1 요즘 간단한 출사 때에는 DP1을 자주 가지고 다니는데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큰 삼각대를 주렁주렁 메고 다니긴 좀 그래서 미니삼각대 좀 알아보다가 이 녀석으로 당첨~!!! 3개의 포드가 문어발 식이라서 삼각대 놓기 애매한 곳에서도 부담없고 일단 작고 가벼우니 부담없고~ㅋ 잘하면 오두막 동영상용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할 거 같다~ㅋ 대충 이런 모습~ㅋ 접사할 때에도 유용하게 잘 쓰일 거 같다. 물론 DP1으로 저 정도로 가까히 찍을 수는 없지만~ㅋㅋ 사색도 좀 즐겨주시는 DP1~ㅋㅋ 꺄~ 해주시는 표정~(개인적으로 이 포즈 굉장히 싫어한다~ㅋ)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좀 우습게 봤는데 잘 잡아준다. 40D에 세로그립에 24-105까지는 무난히 버텨줄 거 같다~ㅋ 2008. 12. 24.
바이퍼 SCUD 1104 프레임 (Titanium Plasma Coating) with K2 프로 롱 마운트 한참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은 집어온 바이퍼 1104 SCUD프레임... 건스모크 컬러인 줄 알았는데 카멜레온 컬러다~ㅎㅎ 바이퍼야 예전부터 국산 프레임으로 자존심을 지켜온 회사인데 요즘은 자전거 쪽으로 많이 주력하는 듯 싶다. 그래도 인라인 프레임에 한 획을 그은 회사로서 프레임이 안 나온다는 건 말도 안 되지... 암튼 프레임 부탁드린 거 미리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장님~ 알라뷰~!!! 박스엔 큰 특징은 없지만 한 때 845시리즈를 주름잡았던 프레임의 실루엣이 보인다. 누구는 이거보면 생각 많이 날 듯~ㅋㅋ 티타늄 플라즈마 코팅을 해서 프레임 자체에 강성이 더 강해진다고 하는데... 워낙에 민감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좋다라는 느낌... 좀 타봐야 알겠지만~ 앞부분에는 'Fierce'라는 다소 공격적.. 2008. 11. 29.
헤링본 Maestro 스네이크 스킨 아나콘다 II 넥스트랩 카메라 스트랩을 하나 바꾸려서 좀 알아보다가 가죽으로 된 녀석들은 너무 고가여서 망설이고 있었는데생각보다 재질도 좋고 가격도 좋은 녀석을 봤다. 게다가 헤링본이네?좀 갸우뚱하면서도 필요한 녀석이라서 오늘 오프매장에서 받는 순간받은 느낌은~'뭐야 이거... 샤넬인가????' 쇼핑백부터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걸 알 수 있다.얼핏보면 무슨 고가 브랜드의 느낌을 주는~ (물론 헤링본 자체가 고가이긴 하지만~^^) 케이스를 보면서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뭐야 이거... 진짜 스트랩 들어 있는거 맞나???블랙컬러로 상당히 고급스러운 케이스... 열어보면서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개인적으로 일단 포장에서 오픈까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물론 일반 스트랩에 비해서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제대로 된 가죽 스트랩들 중에서는.. 2008. 11. 24.
AIR JORDAN 1 PHAT LOW Black/Varsity Red-White 여차저차해서 받은 선물~ㅋ 실제로 받아보니 꽤 이쁘다. 워낙에 올드스타일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올드스타일이긴해도 조단이 왕성히 활약할때 검/빨 조합을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 박스는 요즘 통상적으로 나오는 오렌지 컬러와는 좀 차별되어 있는 박스~ 이것도 점프맨으로 분류되는 건가? 모르겠네... 일단 스타일은 적당히 와려하고 심플한 느낌~ 조단 시그네이쳐이자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신었기 때문에 인기는 상당한 듯~(물론 Low 버젼을 신은 건 아니지만~ㅋ) 뒤쪽도 적당히 화려하고 심플한 느낌~ 바닥부분은 요즘 나오는 슈즈들처럼 고급 재료에 복잡한 디자인은 아니다. 말 그대로 올드스타일이니 뭐~ 막상 이렇게 같이 놓고 찍어보니 꽤 어울린다.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운동도 못 하고 이거 원~ㅋ 2008. 11. 18.
대인의 과학 (大人の科學) Vol. 11 - 뉴톤의 반사망원경(反射望遠鏡 ) - 저번에 지나가다가 한 번 봤던 대인의 과학 잡지...잡지내용도 평이 괜찮지만 별책 부록이 눈에 들어온다.매부마다 들어 있는 건 아니지만 유명한 과학자들의 발명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Kit이 들어 있다는 거~ㅎㅎ아무래도 카메라를 좋아하다보니 그 중에서도 반사 망원경이 눈에 들어와서 이걸로 구입~일본어 공부도 겸사겸사해서 사긴 했는데...아직은 뭐~ㅋ그래도 지루한 문법책이나 회화책 들여다보는 것 보다는 관심분야의 책을 통해 얻는게 더 많은거 같다. 크기가 꽤 작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반 잡지 크기와 비슷하다. (어쩐지 좀 비싸더라~ㅋ) 아무래도 부록품이 반사망원경이다보니 천체망원경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다른 내용들도 생각보다 좋은 듯~이건 대표적인 토이카메라 로모에 대한 기사... 이거 보니 예.. 2008. 11. 9.
MC Rubinar 300mm F4.5 Macro 반사렌즈 사용기 예전에 호기심에 샀었던 폴라 500mm 렌즈... 초망원에 정확한 사용법을 몰라서 얼마 쓰지 못 하고결국 입양을 보냈었다.얼마 가지 않아서 우연히 웹서핑하다가 보게 된 MC Rubinar 300mm F4.5 Macro 반사렌즈...독특한 도넛 보케에 이끌려 사려고 알아봤지만단종된지 꽤 오래 된 모델이라서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결국 대만옥션에 신품 하나 있는 걸 겨우 구입해서 간단하게 사용기를 올려본다. 모든 반사렌드의 특징은 전변부에 바둑알이 떡~ 하니 박혀있다는 거~^^렌즈의 기본적인 사양은 위와 같다. 기본적으로 조리개가 없고 300mm 렌즈임에도 불구하고반사렌즈의 특징상 큰 덩치를 갖고 있지 않다는 점, 반사렌즈의 특성상 일반 렌즈들과는 달리 화질이떨어지는게정설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훌륭한 화질을 .. 2008. 10. 27.
매터훨 F1100 부산대회 때 파워 장 사장님과 신신스포츠 사장님께서 같이 오셨었다.신신스포츠 사장님께서 울팀대회 뛰는 모습들을 보시고는 참 열심히 하신다고훨셋트를 지원해주셨다! (감사합니다!)대회 때 10명 중에 9명은 사용하던 매터휠 100mm연초 춘천대회에서 1004가 난무하는 곳에서혼자서 845 끼우고 달렸다~ㅋㅋ 팩에 붙어도 쫓아가기 힘들던 그 느낌은~ㅡ,.ㅡaaaa 비닐 포장만 되어 있는데 부장님께 부탁해서 휠 케이스도 하나 같이~^^ 독특한 허브구조~ 마데인 USA~ㅋ 롱 마운트에 셋팅해봤는데 색조합은 크게 거부감은 없는 거 같다.아직 굴려보질 않아서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기대는 된다는~^^이번 춘천 대회 때에는 좀 달려봐야겠다~!다시 한 번 신신스포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지금 보니까 전.. 2008. 10. 9.
E-520 & E-420 살짝 비교~ㅋ 주문했던 E-520이 왔다~ㅋ 내가 쓰려고 산 거 였으면얼마나 좋겠냐만은 내꺼로 산게 아니라 동생 결혼선물로~ 사실 얼마나 잘 쓸런지는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ㅋㅋ 암튼 내 E-420과 살짝 비교해보고 싶어서 찍어봤다~! 14-42mm, 40-150mm 번들 패키지로 업어왔는데 박스는 14-42 패키지에 40-150은 따로 포장되어 있었다. 일단 생긴 모양은 이렇게 생겼다. 올림푸스는 고급기종 빼고는 디자인이 비슷비슷한 거 같다. 멀리서 보면 구분하기 쉽지 않을 듯~ 번들렌즈 두개~ 배터리가 충전이 되어 있지 않아서 마운트해서 찍어볼 수는 없었지만 둘다 번들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우수한 화질과 결과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ㅎㅎ 나도 조만간 14-42 업어올지도~ㅋㅋ 왼쪽이 E-520 오른쪽이 E-.. 2008. 9. 20.
NEW KIDS ON THE BLOCK - THE BLOCK - & - GREATEST HITS - 이게 얼마만에 나온 앨범인가~!Face the music을 끝으로 해체했던 뉴키즈가 15년만에다시 돌아왔다. T^T더불어 팬 셀렉션까지 나온 걸 도저히 안 살 수가 없어서 진짜 덥석 물어왔다.세계최초 그리고 원조 보이밴드였던 뉴키즈... 다시 들을 생각을 하니 감회가 새롭다. 2008. 9. 12.
ZOOM KOBE II Lite 한참 대학교 다닐 때 농구한다고 설레발치다가 왼쪽 발목 인대 두개 끊어먹은이후로는 농구화만 신고 다녔다. 다쳐본 사람은 알겠지만 수술하고 깁스 풀고도 한 1년동안은 몸사리도 살았으니 자연스레 농구화만 고집하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아직 새신발이라 그런지 발목이 쓸린다~ 지가 무슨 레이싱 부츠라도 되나~ㅡ,.ㅡa 한 때는 레드 컬러가 들어간 녀석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보라색 컬러가 눈에 들어온다~ 취향은 바뀌는 듯~ㅋ 2008. 9. 7.
EF-S 18-55mm f/3.5-5.6 IS - 번들 IS - 얼마 전에 아주 친한 대학교 동기형이 카메라 좀 추천해달라고 해서 40D와 번들 IS를 구입했었는데어느 날 갑자기 렌즈도 추천해달라고 해서 24-105mm IS를 사버려서번들 IS 필요없으면 내게 팔라고 했더니만 추천 잘 해줬다고 걍 준 번들 IS~ㅎㅎMFT 차트나 샘플 사진들 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우수한 성능에 좀 놀랐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금상첨화~ㅋ좀 써보고 사용기나 올려봐야겠다. 2008. 8. 27.
코닥 포트라 160NC 여태껏 계속 160VC(Vivid Color)만 써왔는데...사실 NC(Natural Color) 써보고 싶어도 물량 자체가 없어서 쓸 수가 없었는데요근래 재수입이 되는 곳이 있어서 업어왔다.VC처럼 강렬한 색감은 아니지만 왠지 차분한 색감을 줄 거 같아서 은근히 기대된다~ㅋ일단 EOS-30V에 끼워놓은 VC 필름 쓰고 나서 써봐야겠다~ 2008.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