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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14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권도 1 커스텀 두번째 - 한번 더 할거지롱~ - 전부터 일본 친구에게 선물해줄 권도1을 계속 체크하고 있었는데 요즘 생각보다 리셀 가격이 저렴(?!)해져서 하나 구입했다. 친구 딸의 부탁이었는데 원래는 흰색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워낙에 GD를 좋아하고 해서 그냥 덜렁보내는 것보다는 F&F 컬러로 커스텀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커스텀에 필요한 재료들은 미리 구입해놨다. 전에 내가 신고 있는 권도1은 이미 커스텀을 해봐서 그리 어렵지 않았고 미드솔의 경우에는 스프레이로 도색해서 편하긴 했는데 F&F 컬러와는 다소 맞지 않아서 레더다이로 구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나이키 권도1(NIKE Kwondo1) 커스텀 하다~ - 과한 욕심은 화를 불러... - 당첨되어서 받았던 나이키 권도1 그냥 신을까 하다가 권지용의 의도대로 커스텀을 하게 되었다. 또 언제 .. 2022. 7. 17.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권도1 화이트 (NIKE x Peaceminusone Kwondo 1 White) - 커스텀 한번 더 해봐? - 권도1도 이제 슬슬 관심이 식을 때가 된 시기인 것 같다. 올블랙으로 나올 것 같은 예상을 하는 사진들이 인스타에 돌고 있기는 한데... 글쎄... 권지용의 의도대로 화이트는 맘껏 커스텀을 할 수 있었지만 블랙은 솔직히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 거니까 권도1은 국내, 아시아권 그리고 유럽권은 이미 발매를 했었다. 운좋게 당첨되어서 커스텀해서 잘 신고 있고 미국권은 발매전이었는데 얼마 전에 드로우를 했는데 죄다 광탈하고 한군데에서 당첨이 되어서 오늘 받았다. 선착도 있긴 했는데 누가 미국권은 관심없다고 했는가~ 1분만에 죄다 품절이더만~ㅋㅋ 박스는 제법 많이들 봐서 대충 어떤지 아실테고~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이 100mm 정도인.. 2022. 3. 17.
나이키 권도1(NIKE Kwondo1) 커스텀 하다~ - 과한 욕심은 화를 불러... - 당첨되어서 받았던 나이키 권도1 그냥 신을까 하다가 권지용의 의도대로 커스텀을 하게 되었다. 또 언제 당첨될 수 있을지 모르니 후회를 남기기 싫어서 말이지~ㅋㅋ 어지간하면 신발사진은 두번 찍는 일은 거의 없는데 또 다시 찍게 되었다. 지난번 박스 오픈 때와는 좀 다르지? 원래 컨셉잡고 있는게 있었는데 막상 도색해보니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포기... 왼쪽은 마크로스 VF-25 컨셉, 오른쪽은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뮤지션 히데를 컨셉으로 하고 싶었다. 그런데 에어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스탠실을 의뢰했었는데... 이게 화근~ㅋㅋ 스우시는 엔젤러스 물감을 사용했는데 왼쪽 바깥 레드 스우시는 칠리레드 안쪽 스우시는 블랙 오른쪽 안쪽 옐로우 스우시는 썬더 옐로우 바깥쪽.. 2022. 1. 11.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권도1 화이트 (NIKE x Peaceminusone Kwondo1 White) - 결국엔 GD 붙잡음~ - 아마도 3년 전이지? 처움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이 발매하면서 나이키 드로우는 단순히 스니커 매니아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권지용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입소문까지 퍼지면서 리셀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솓았고 그 이후로 꾸준히 발매를 해왔지만 내껀 없었음~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론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 발매를 계기로 국내 스니커 시장은 생각 이상으로 과열이 된 분위기고 지금도 여전히 좋은 운동화 그렇지 않은 운동화를 리셀가로 판단을 하는 이상한 분위기가 생겼다. 난 그 덕분에 편하게 구입한 것도 제법 많아서 좋긴 하지만~ 어쨌든 이번 권도1이 공개 되기 전에는 어떤 디자인일지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응? 구두인가?'라는 첫인상이었는데 이게 뇌이징이 무서운건지 자꾸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더라. 국내 드로.. 2021.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