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8.12.08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 일본판 개봉기
  2. 2017.12.27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with sony a6300
  3. 2014.09.30 소니 미러레스 풀프레임 A7 시리즈용 L플레이트 LP-A7
  4. 2014.09.03 소니 A7S & FE SEL2470Z
  5. 2014.05.09 소니 NEX용 3축 짐벌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 일본판 개봉기

My collection 2018.12.08 21:43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우연히 알고

 

마침 도쿄여행할 때 12월 3일이 발매일이라서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서 후딱 사버렸다.

 

이거 품절되면 어쩌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물량도 여유가 있고 구매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다서(?)

 

여유있게 구입~

 

솔직히 국내 정발과 가격차이는 크게 없지만(한 2~3만원 정도?) 내장되어 있는 게임들이 일본판이 더 마음에 들어서 일본판으로 구입

 

 

 

본체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데 패드가 2개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박스는 본체를 생각하면 좀 큰 편

 

 

 

 

 

 

 

 

 

 

 

 

 

 

 

 

 

 

 

 

박스 2개를 오픈하면 본체가 보이게 포장했다.

 

왠지 죄다 애플같은 느낌의 포장이 아닌가 싶다.

 

 

 

 

 

 

 

 

 

 

본체, 메뉴얼 외에 게임패드 2개, 전원케이블, HDMI 케이블이 들어있다.

 

음... 근데 콘센트 부분은 들어 있지 않더라. Japan Only라는 문구를 본 것 같은데 110V용 코드도 들어 있지 않아서

 

코드는 따로 구매를 해야 한다.

 

 

 

 

 

 

 

 

 

 

본체는 첫 발매를 했었던 플레이스테이션과 디자인은 동일 하다.

 

처음 플레이 스테이션이 발매되고 박스오픈할 때 그 설레임은 아직도 잊지 못 하는 것 같다.

 

 

 

 

 

 

 

 

 

 

왼쪽에는 전원버튼과 리셋버튼

 

 

 

 

 

 

 

 

 

 

오른쪽에는 CD를 넣을 수 있는 오픈버튼이 있지만

 

이번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은 내장으로 게임이 들어 있는 이유도 있고 사이즈가 사이즈인 만큼 CD를 넣을 크기는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프로그램 내에서 게임을 고를 수 있는 모드가 되지 않을까 싶다.(아직 못 해봐서...)

 

 

 

 

 

 

 

 

 

 

정면 하단부에는 게임패드 커낵터가 있고 메모리 카드 슬롯이 있지만

 

막혀 있기 때문에 메모리 카드는 차후에도 발매될 일은 없을 듯~

 

생각해보면 메모리카드는 용량이 얼마 되지 않는데도 제법 비쌌던 기억이...

 

 

 

 

 

 

 

 

 

 

뒷면에는 영상출력 단자와 전원 단자

 

왼쪽에는 뭔게 커버를 열 수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냥 바디에 일부분일 뿐...

 

열어보려고 쇼를 했네 ㅋㅋ

 

 

 

 

 

 

 

 

 

 

측면 좌우는 열기를 빼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전부

 

 

 

 

 

 

 

 

 

 

하단에도 열기를 빼내는 홀 빼고는 특별한 건 없다.

 

이렇게 보니 볼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디자인을 한 건 보면 클래식이긴 한 것 같다.

 

 

 

 

 

 

 

 

 

 

 

크기는 굉장히 작아졌다.

 

아이폰 6S와 비교해도 좀 더 큰 정도...

 

플레이 스테이션 이후 컴팩트한 본체로 발매했던 PS ONE보다도 작다.

 

 

 

 

 

 

 

 

 

 

게임패드는 사이즈는 그대로 인 것 같고

 

 

 

 

 

 

 

 

 

 

당시 발매할 때와 똑같은 듀얼스틱은 없는 게임패드

 

 

 

 

 

 

 

 

 

 

정면에 옵션버튼은 그대로 들어감

 

 

 

 

 

 

 

 

 

 

 

 

 

 

 

 

 

 

 

 

계산할 때 계산대 근처에 전용케이스(1900엔)이 있어서 같이 구입!

 

 

 

 

 

 

 

 

 

 

딱 맞게 들어간다.

 

오랜만에 옛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본격적인 콘솔게임의 전환점이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하지만 평은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

 

이제는 게임을 VR까지 지원하고 하드웨어든 그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퀄리티가 좋아졌으니

 

지금의 콘솔게임 유저로서는 만족스럽지 않은 제품일 수 있겠다.

 

하지만 난 생각이 좀 다르다.

 

과연 당시 수준으로 이 사이즈에 9000엔대의 제품으로 나왔다면 지금의 좋지 않은 평들이 있었을까?

 

소니가 그걸 모르고 발매했을리는 없을테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저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사진첩을 다시 찾은 그런 느낌이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 당시 게임의 퀄리티는 오프닝 외에는 좋다고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인생의 첫 콘솔박스로 밤을 새워가며 게임을 하게 만들던 나에게는 제법 의미가 있는 발매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아서 게임에 큰 관심은 없지만

 

이 클래식으로 게임을 하면서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하는데...

 

소니의 발매의도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정말 클래식하게 철처하게 현재 콘솔 유저들을 만족시킬만한 기능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만든 제품인 것 같다.

 

그냥 클래식하게 즐긴하면 만족스러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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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 with sony a6300

Etc 2017.12.27 10:00

아마도 올해 밖에서 찍는 마지막 사진이 되지 않을까 싶다.

 

크리스마스가 지난지도 이틀이 되었는데 왠 크리스마스 축제 사진? 싶기도 하지만

 

왠지 밤에 사진찍을 때에는 차분해지는 느낌이 좋아서 가끔 가게 된다.

 

항상 카메라 2개를 바리바리 싸들고 가던게 엊그제같은데... 요즘은 그냥 가볍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좋다.

 

아무튼~

 

 

 

 

 

 

 

 

 

 

 

 

 

 

 

 

 

 

 

 

 

 

 

 

 

 

 

 

 

 

 

 

 

 

 

 

 

 

 

 

 

 

 

 

 

 

 

 

 

 

 

 

 

 

 

 

 

 

 

 

 

 

 

 

 

 

 

 

 

 

 

 

 

 

 

 

 

 

 

 

 

 

 

 

 

 

 

 

 

 

 

 

 

 

 

 

 

 

 

 

 

 

 

 

 

 

 

 

 

 

 

 

 

 

 

 

 

 

 

 

 

 

 

 

 

 

 

 

 

 

 

 

 

 

 

 

 

 

 

 

 

 

 

 

 

 

 

 

 

 

 

 

 

 

 

 

 

 

???!!! 오랜만에 셀카 아닌 셀카 찍어봤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ㅋㅋ

 

 

 

 

 

 

 

 

 

 

 

 

 

 

 

 

 

 

 

 

 

 

 

 

 

 

 

 

 

 

 

 

 

 

 

 

 

 

 

 

 

 

 

 

 

 

 

 

 

 

 

 

 

 

 

 

 

 

 

 

 

 

 

 

 

 

 

 

 

 

 

 

 

 

 

 

 

 

 

 

 

 

 

 

 

 

 

 

 

 

 

 

 

 

 

 

 

 

 

 

 

 

 

 

 

 

 

 

 

 

 

 

 

 

 

 

 

 

 

 

 

 

 

 

 

 

 

 

 

 

 

 

 

 

 

 

 

 

 

 

 

 

 

 

 

 

 

 

 

 

 

 

 

 

 

 

 

 

 

 

 

 

 

 

 

 

 

 

 

 

 

 

 

 

 

 

 

 

 

 

어두워지자마자 갔더니 돌아갈 시간이 되니까 제법 사람들이 많아진다.

 

춥고 배고프고~ 밥 먹으러감~

 

 

 

 

 

 

 

 

 

 

 

 

 

 

 

 

 

 

 

 

 

 

 

 

 

 

 

 

 

 

 

 

 

 

 

 

 

 

 

 

 

 

이번에 a6300에 사용하려고 타임랩스 어플을 구매해서 테스트 해봤는데 처음 치고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차차 연습하다보면 이것도 마음에 드는게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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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레스 풀프레임 A7 시리즈용 L플레이트 LP-A7

My collection 2014.09.30 00:26

딱히 L 플레이트가 필요했던 건 아닌데

 

스테디캠 슬레드 와일드 캣에 사용하려다 보니 전부터 사용했던 모도포켓 수평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중심잡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겸사겸사 삼각대 사용할 때 같이 쓰면 좋을 것 같아서 아마존에서 구입했다.

 

 

 

 

말 그대로 'L'자 모양의 플레이트이다. 삼각대 사용시 가로,세로로 사진찍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옆면은 이렇고~

 

아래쪽에 볼트가 있어서 세로 플레이트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일단 A7S에 장착~! 가격이 싸서 유격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흔들림없이 딱 맞는다.

 

사실 A7S용은 아니지만 A7, A7R 모두 바디 외형은 같아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L 플레이트 사용시 단점은 카메라 바디의 여러 곳의 커버를 열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맞춰서 잘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걸리적 거리는 것 없이 잘 열린다. 또한 상단의 스트랩 삼각링도 공간을 두어서  잘 고정시켜주더라.

 

 

 

 

 

 

 

 

 

메모리 커버도 걸리는 부분없이 잘 열리고~

 

 

 

 

 

 

 

 

 

 

배터리 커버 또한 잘 열린다, 배터리도 걸리는 부분없이 깔끔하게 교체 가능~

 

 

 

 

 

 

 

 

 

 

 

 

 

 

 

 

 

 

일단 와일드 캣에 올려봤는데

 

 

 

 

 

 

 

 

 

대충 봐도 수평이 잘 맞는다. 물론 잘 고정시켜도 무게 때문에 돌아가는지는 나중에 확인 해봐야 할 듯~

 

 

 

 

 

 

 

 

 

LCD도 걸리는 부분없이 잘 나온다.

 

 

 

 

 

 

 

 

 

그리고 가격이 좀 저렴해서 같이 구매한 PCK-LM16 LCD 보호필름

 

딱 보니 A7 시리즈 전용은 아닌 듯 싶다.

 

 

 

 

 

 

 

 

 

열어보면 이렇게 LCD 필름이 들어있는데

 

 

 

 

 

 

 

 

 

부착되는 뒷면은 좀 뭐랄까... 엉성한 느낌이다.

 

두꺼운 타입이라 그런지 몰라도...

 

 

 

 

 

 

 

 

 

일단 부착해봤는데 상당히 두꺼운 느낌...

 

좀 더 얇게 나와도 될 듯 싶은데... 왠지 아이폰에 두꺼운 강화유리 붙여 놓은 것 같다.

 

사용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다시 얇은 보호필름으로 교체해야겠다.

 

이제 슬슬 가을도 오고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은 계절인데 아직은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

 

나중에 10월 되면 평일에 아침 일찍 남이섬이나 한번 가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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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7S & FE SEL2470Z

My collection 2014.09.03 00:55

9월부터 혼자서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틀은 잘 버티고 있다.

 

정신없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몰랐는데 주문했던 소니 A7S와 SEL2470Z가 내 손에 놓여져 있더라~ㅋㅋ

 

전에 사용하던 NEX-6도 정말 좋은 바디인데 왠지 모르게 미러레스 풀프레임이라는 명칭에 호기심도 있었고

 

최근 동영상에도 관심이 생기다보니 4K를 지원하는 바디에 고감도까지 지원하는 바디라면 괜찮겠다 싶었다. 뭐 당분간은 쓸 시간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간간히 만져보면서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박스는 이렇다.

 

원래 NEX 시리즈 렌즈를 그대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풀프레임이라고 기존 렌즈는 크롭용이라서 어쩔 수 없이 싹~ 다 넘겨버리고 덜렁 구매를 해버렸다.

 

덕분에 큰 부담은 없었지만...

 

 

 

 

 

 

 

 

 

NEX-7 박스는 그렇게 고급스러웠던 것 같은데 명색이 풀프레임인데 박스가 아주 조촐하다.

 

 

 

 

 

 

 

 

 

마음에 드는 건 배터리가 기본으로 2개가 있고 메뉴얼, 스트랩, 충전기, 케이블, 그리고 USB 케이블이 있다.

 

뭐랄까 가격이 가격인만큼 뭔가 좀 있어 보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바디는 상당히 클래식한 디자인이다. 포인트로 마운트 링부분에 주황색으로 되어 있다보니 조금 올드한 느낌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미러레스다 보니 뷰파인더는 전자식이고 NEX-6과 비교해보면 시야율이 상당히 좋다.

 

뭐 이런저런 버튼들이 뒷면에 많이 있는데 결국 사용하는 버튼은 많지 않을 듯 싶고~ 얼핏 봐서는 촬영시 바로 대응할 수 있는 버튼들이라는 느낌은 들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면 조금 불편한 느낌이 더 많을 것 같다.

 

 

 

 

 

 

 

 

 

사진 찍으면서 조금 만져봤는데 셔터버튼이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스트랩 사용시 조금 걸리적 거리지 않을까 싶다.

 

그 외의 버튼들은 불편한 것은 모르겠고... 아! 동영상 촬영버튼이 좀 어중간한 곳에 있어서 불편!!! NEX-6도 그랬는데 이건 변하지 않나보다.

 

 

 

 

 

 

 

 

 

같이 구매한 SEL2470Z~! T* 코팅이 되어 있는 렌즈이고 캐논 EF-s와 EF의 렌즈 차이로 풀프레임 대응렌즈다.

 

아직 FE 렌즈 라인업은 많지 않더라. 나중에 단렌즈나 하나 사야겠다. 아~주 나중에~^^ 

 

 

 

 

 

 

 

 

 

감도에 대한 평이 상당히 좋고 동영상 또한 4K까지 지원하고 동영상도 보정가능한 S-log 였나?로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A7R이 사진이 비중을 둔 바디라면 A7S는 동영상에 좀 더 비중을 둔 바디라고 할 수 있겠다. A7R의 반 정도인 1200만화소 급이지만 센서가 크다보니

 

지금 사용하고 있는 EOS-7D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서브로 풀프레임은 좀 과하다 싶긴한데 지금 7D도 전혀 아쉬운 것 없지 잘 쓰고 있고 조만간 7D 후속이 발표되고 차후에 나오게 되면 아마 그 녀석도~^^

 

물론 지금의 7D는 개인적으로 내게 의미가 많은 바디여서 아마 같이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

 

아직 여유가 없어서 테스트는 나중에 해봐야겠다. 당분간은 메뉴얼 정독~은 개뿔~ㅋㅋ 일단 사용해보는 거지~ 

 

그나저나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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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용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5.09 02:02

난데없이 또 3축 짐벌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에 구입했었던 CAME 7000 3축짐벌을 NEX-6에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DSLR 전용이다보니 중심 맞추기가 쉽지 않았았고

 

시간적인 여유도 없어서 조금 더 수윌한 것으로 하고자 결국은 양도...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더 신중하게 찾아본게 이 짐벌인데 핸디핼드형은 아니고 멀티콥터용 3축짐벌 되시겠다.

 

NEX 전용이라고 하니 일단은 안심인데 막상 중심 맞추고 보드 셋팅했을 때 큰 문제가 없어야 핸디핼드용으로 사용해볼까 생각 중~

 

 

 

 

 

 

 

하단의 배터리와 케이블은 따로 구입한 것이고 나머지는 패키지 되시겠다.

 

핸디핼드 3축 짐벌이 아니다면 배터리나 케이블 등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 것들이 조금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크기도 작은 편이고 조립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금방 완성~!

 

 

 

 

 

 

 

 

 

모터에 케이블 연결하려면 남땜이 필수라서 이래저래 악세사리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겠다.

 

 

 

 

 

 

 

 

 

일단 보드는 장착하지 않고 기본 뼈대만 준비했다.

 

괜히 급하게 오늘 다 하려고 하다가 또 망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얼추보니 중심 맞추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스탠드에 걸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나 또 고민이다.

 

 

 

 

 

 

 

 

 

멀티콥터에 장착시 진동을 줄여주기 위한 뎀퍼를 끼운 카본 플레이트가 있다.

 

보드셋팅까지 무난하게 끝나면 추가로 핸디핼드용으로 사용해볼 생각이다. 이번에는 시간 많이 뺏기지 않고 후딱 끝날 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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