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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Macross124

VF-25 루카기 & 루카 전용 고스트 드디어 끝냈다. 먹선 좀 집어넣고 만다는게 이렇게 노가다일 줄은~ㅡ,.ㅡa 고스트는 습식데칼만 있어서 한두개 붙여보다가 성질 뻗쳐서 걍 포기... 슈퍼팩도 라운딩 된 부분이 많다보니 스티커가 뜬다... 그래서 대충 붙이고 패스~ 확실히초합금에 비해 원작에 충실한 점은 높이 사줄만 하지만파이터 모드 외에는 무게 밸런스가 전혀 안 맞아서그 점이 영맘에 안든다. (설계는 발로 했냐? ㅋ) 간만에 어렸을 적 생각나서 향수도 좀 느껴볼 겸 아무 생각없이 집어왔었는데 이리 피곤할 줄은 진짜 몰랐네... 암튼 이제 다시는 프라킷은 손 안댄다~ㅎㅎ 먹선이 없었으면 좀 밋밋했을텐데 봐줄만하다~ 성질 나오게 만드는 거워크 모드~ 갖고 있는 사람은 알 듯~ㅋㅋ 얼굴이 개구리 같아~ 확실히 무기파츠를 추가하니 등빨이 좀 산다.. 2009. 3. 12.
Ghost X-9 & 루카기 전용 Ghost 레진킷으로 있는 고스트 X-9과 비교해봤다. 확실히 프론티어 고스트는 상당히 슬림해진 거 같다. 복잡하게 패널라인도 많이 들어간 거 같고... 레진킷에 비해 덩치가 상당히 작다. 그래도 VF-25 크기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2009. 3. 12.
RVF-25 루카기 고스트~ 가조해서 먹선만 넣고 부분도색에 데칼 붙여서 마감제만 뿌리려고 하는데도 은근히 잔손이 많이 간다~ㅡ,.ㅡa이 정도인게 그나마 다행~ㅋㅋ밑면 도색 좀 할게 있어서 완전 가조는 아니고...암튼 주말에 하나만 더 만들면 일단 고스트는 대충 마무리~만드는 동안 시간은 자~알~~ 간다~ 2009. 3. 6.
마크로스 프론티어 RVF-25 루카기 & 슈퍼팩 파츠~ 원래 어렸을 때나 호기심에 마냥 만드는게 좋아서 만지작 거리던 프라모델~그 때만큼은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엄청 집중하면서 만들곤 했다.요즘에야 거의 그런 일은 없지만 가끔 뭔가 산만하고 집중 안되고 할 땐가끔 집어와서만들어보면꽤 도움이 많이 된다. 적어도 나에겐 말이지...스컬소대 중 가장 막내인 루카 전용기 솔직히 그다지 끌리는 기체는 아니지만전에 만들어봤던 고스트랑 비교도 해볼 겸, 고스트가 3마리나 들어가 있다는 것 때문에 은근히 호기심이 생기더라는~ㅋ막상 받아보고 이리저리 살펴보니 은근히 잔손가는 부분이 많다.킷 자체로도 은근히 작업량이 많아서 도색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방향으로 해봐야겠다.암튼 이래저래 생각해야할 일 많고 일이 손에 잘 안잡힐 때는 이만한 것도 없는 거 같다.물론 자주 .. 2009. 3. 4.
VF-25 알토 커스텀 프로샵 한정 클리어 주말에만 만지작 거리니 더디긴 했어도 결국 마무리졌다. 데칼 좀 붙이고 부분 도색 좀 하니 그나마 봐줄만하다. 간만에 프라킷 만져본 거라 꽤 재밌긴 했는데... 다시 하라고 하면 못 하겠다. 이래저래 잔손이 많이 가는 거 같아서~ㅋ 원래 습식 데칼을 더 붙여야 하는데 귀찮아서 패스~ 프로포션은 확실히 초합금 보다는 월등히 원작에 가깝다. 옆라인도 미끈하고 랜딩기어 역시 원작 설정이랑 같다. 초합금은 좀 짧은데 말이지... 거워크모드는 프라킷 역시 불안정한 편... 역시 프로포션은 야마토가 최고~! 배트로이드 모드 역시 나무랄데 없이 똑같다! 클리어 버젼이라 그런지 데칼에 부분 도색만해도 상당히 이쁜 편~ 건포드는 그냥 퍼플로 도색... 에어브러쉬 도저히 못 쓰겠더라... 이 녀석만 봤을 때는 상당히 커보.. 2009. 2. 20.
VF-25 알토 커스텀 프로샵 한정판 프레임 가조~ 일단 내부 프레임 도색 어디까지 해야하나 대충 만들어봤는데...모르겠다~ㅡ,.ㅡa프레임이야 어차피 전부 도색을 해야하는데장갑부분은 부분 도색을 해야 되는데 영 감이 안 온다~ㅋ그나저나 왜이리 맥아리가 없는거냐~ 무쟈게 흐느적거리네~ㅎㅎ 2009. 2. 11.
VF-25 알토기 전용기 알토기 전용기라고 좀 하기는 그런게 원래 스컬소대 길리엄 전용기였는데 초반에 나오자마자 황천길 타셔서 낼름 집어먹은 기체~ㅎㅎ 암튼 발매 때보다 이 녀석이 꽤 비싸졌다. 오즈마기도 괜찮긴한데 역시 주인공기체라 그런 듯~ 25주년 작 기체답게 그간 여러 기체들의 요소가 잘 녹아있다. 전체적인 컬러라인은 VF-1 이치죠 컬러에 변형은 vf-19과 마크로스 제로 sv-51를 섞어 놓은듯 한 변형 한가지 특이한 점은 슈퍼팩이나 아머드팩... 특히 아머드 팩을 장비해체 없이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 기체설정상 기본형 장비는 건포드와 나이프(이건 에반게리온 때문인가?)가 전부다~ 내 기억엔 미사일은 없었던 거 같고... 주날개가 다른 기체들보다 상당히 올라가 있다. 보잉 신형 여객기의 영향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2009. 2. 8.
VF-25 오즈마 전용기 작년부터 슬슬 애니메이션 인기가 좋더니만 요즘은 프라나 피규어까지 재미가 쏠쏠한가보다. 다른건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유난히 마크로스를 좋아하는 이유야 뭐~ 어렸을 때 굉장한 인상을 줬다고나 할까? 암튼 마크로스의 유혹은 참 뿌리치기 힘들다. 역시 대장기의 포스는 스컬소대 마크인데... 혼자만 쓴다~ㅡ,.ㅡa 프라판에 비해 발키리모드도 크게 부족한 부분은 없다. 생각보다 덩치가 좀 크더라는~ㅋ 확실히 소대마크가 없으면 좀 밋밋해 보이긴 할 거 같다. 오즈마기는 거워크 사용하는 장면이 그리 많이 나오지는 않는다. 거워크모드는 다 좋은데 조금만 기수를 앞으로 해도 넘어진다는 거~ 설계할 때 무게배분 좀 잘 했으면 욕먹진 않을텐데... 이 부분은 확실히 야마토 제품이 우위인 거 같다. 배트로이드 모드~ㅡ,.ㅡa.. 2009. 2. 8.
마크로스 프론티어 VF-25F 프로샵 한정~ 원래 도색하는 거 싫어해서 클리어 한정으로 샀더니만이 녀석도 부분 도색을 해야하네....도색하는 거 딱 질색인데... 동봉된 쉐릴 데칼~ 그나저나 등분할 안 된 데칼은 어쩌라는 거냐? 2009. 2. 4.
마크로스 프론티어 OST 3 - 娘たま♀ - 3번째OST가 드디어 발매됐다.이번에는 전부 보컬버젼이라서 더 괜찮다는~ㅋOST 1,2 전부 맘에 들었는데 알고보니 칸나 요코가 피아노와 키보드를 담당했었다는~어쩐지 OST 치고는 완성도가 높다 싶었는데~ㅋ 앨범자켓은 란카, 쉐릴, 알토가 고루고루 들어가 있다.하긴 애니메이션에서 노래를 부르는 처자들은 둘 뿐이니~ㅋㅋ 알토의 벚꽃공주 버젼~ㅎㅎ 좀 의외였다~노래를 엄청나게 잘 부르는 건 아니지만 멜로디에 아주 잘 녹아드는 목소리들이 맘에 든다~당분간 귀가 즐거울 듯~ㅋ 2008. 12. 5.
마크로스 플러스 Ghost X-9 with Booster Pack 10년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녀석을 드디어 마무리 짓는다. 역시 도색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걸 새삼느끼게 해준 녀석~ㅋㅋ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후반부에 등장해서 엄청난 기동력을 보여줘서 꽤 인상적이였다. 특히 YF-21의 리미트 해제시 도그파이트~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는 디자인이 약간 틀린 양산형인 V-9과 루카의 컨트롤 하에 있는 요한, 시몬, 페테로는 X-9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는게 약간 틀린 점... 일단 어렵사리 만들어 놓은 녀석이니 좀 살펴보도록 한다~ 일단 무인 전투기이기 때문에 콕핏이 존재하지 않고 상당히 매끄러운 유선형의 몸체를 갖고 있고, 특이한 점은 수직 날개가 하단에있다는 점... 착륙할 때는 접고 하는 건지도~ㅡ,.ㅡaaa 주날개 역시 역으로 꺾여있는 점이 좀 특이하다. 뒷.. 2008. 11. 24.
마크로스 Ghost X-9 미루고 미뤄왔던 고스트를 드디어 마무리했다. 근 10년만에~ㅋㅋ역시 레진킷 도색은 쉬운게 없다. 손도 많이 가고오늘 후딱 찍을까 하다가 역시 귀차니즘 때문에 패스~미뤄둔 숙제 하나 제대로 해결한 기분이~^^ 2008. 11. 14.
건담 액션베이스 고스트 디스플레이 하려면 스탠드가 필요할 거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직접 만들려니 시간도 많이 들고 귀찮기도 해서결국 그나마 제일 싼 액션 베이스로~ㅋ역시 레진킷이나 프라는 손도 많이 가고 비용도 너무많이 든다... 2008. 11. 9.
Macross Frontier O.S.T. 원래 영화던 애니메이션이던 OST를 사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간만에 25주년 기념으로 방영되었던 '마크로스 프론티어'를 보면서 느낀 건생각보다 노래들이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결국 일본 아마존에서 덜컥 구입~ㅋ마크로스야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메카닉에 상당한 영향을 준 애니라서 여전히 좋아한다.메카닉과 노래의 오묘한 조화..,마크로스의 트레이드 마크 아닌가 싶다.그나저나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시 일본어 공부 시작~ㅋ 뒷면에 있는 VF-25~말 그대로 25주년 기념이라서 그런가?암튼 조만간 나올 피규어로도 상당히 흥미있는 기체~! 2008. 10. 24.
야마토 마크로스 플러스 YF-21 Fast pack 일단 박스샷~! 가격에 비해 여전히 좀 허접해 보인다~ㅡ,.ㅡa 발키리 모드~ 랜딩기어는 YF-19와는 다르게 한쪽으로 쏠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어서 다행이다~ 동봉되어 있는 거치대를 사용해서 여러 각도에서 찍어봤다. 원작에 가깝게 설계를 한 거 같아서 충분한 값어치는 하는 거 같다~ (하긴 얼마짜린데~ㅡ,.ㅡa) 기존 구판 YF-21이나 Fast pack 버젼은 진짜 다이어트 해주고 싶을 정도로 뚱뚱했다. 특히 Fast pack 장착시에는 안습 수준이였는데 상당히 설계에 신경을 쓴 거 같다. 뒤에서 봐도 역시 슬림해보인다~ㅋ 옆라인도 아주 잘 빠졌다~ 구판에 비해서 덩치가 커지고 슬림한 설계를 하다보니 부품수가 많아져서 그런지 밑면은 좀 복잡해보인다. 변형시에도 아주 성격나오게 만든다는~ㅋㅋ 팔다리 수납.. 2008. 7. 21.
YF-21 Fast Pack 간만에 YF-21~전체적인 모양새나 마무리는 예상대로 상당히 좋은 편이긴한데변형시키다보면 성격나온다~ㅡ,.ㅡa 메뉴얼을 봐도 여간 정신없다~ㅋㅋ자세한 사진은 주말쯤에~ 2008. 7. 18.
마크로스 디스플레이 스탠드~ 디스플레이용 스탠드를 따로 팔아서 구입하긴 했는데...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싸다~사실 저 붉은 녀석 좀 올려놓을까 해서 산 건데 레진킷이라 그런지 무게를 못 버티네걍 다른 녀석에게 써야할 듯~ 2008. 1. 13.
폴드부스터 발광~!!! 비싼 건전지 3개나 잡아 먹는 넘~ㅡ,.ㅡa 2008. 1. 6.
YF-19 마크로스 25주년 기념모델 & 부스터 팩~ - 거워크 & 배트로이드 - 오리지널 컬러보다 들 흐느적거려서 맘에 든다~ㅋ 2008. 1. 6.
YF-19 마크로스 25주년 기념모델 & 부스터 팩~ 다른 녀석꺼 부스터 팩 끼워봤는데 크게 이질감은 없구먼~지값은 하는 녀석~ㅋㅋ 2008. 1. 6.
Macross Plus YF-19 25th Anniversary 마크로스가 나온지 벌써 25주년~ 지금까지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겠다~아마도 변형 메카닉은 우리 또래의 선망의 대상 아니였던가~^^오리지널 컬러보다 버그가 꽤 많이 사라진 듯~ 2008. 1. 6.
마크로스 플러스 Ghost X-9 도색완료! 도색실력도 안 되고 귀찮기도해서 10년동안 묵혀놓은 레진킷이였는데 무슨 삘 받아서 대충도색은 완료했는데 삭을 때로 삭은 습식데칼을 본드로 암생각없이붙이려다가 앞머리 땜빵 생기고~ㅋㅋㅋ기껏 생고생 해놓고 담부턴 뽀샵에 충실해서 올려야 할 판~ㅜㅡ 2007. 12. 31.
마크로스 플러스 고스트 X-9 거의 10년 옥션에서 엎어왔던 녀석...도색실력이 영 꽝이라 보관만 해오다가 큰 맘 먹고 도전~!뭐 잘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ㅡ,.ㅡa 2007. 12. 27.
YF-19 폴드부스터 배트로이드모드 확실히 기존의 구판보다는 상당히 샤프해지고 마무리도 좋고 덩치도 꽤 큰데...그 만큼 가격이 올라가준다는게 참~ㅡ,.ㅡa암튼 오랜 만에 정말 갖고 싶었던 녀석이라 그런지 애착이 간다. 2007.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