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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토스9

1/100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HG급으로는 이미 발매했고 슬슬 1/100도 풀린 상태라서 그냥 무등급으로 하나 구입했다. 이제 철혈의 오펀스도 막바지에 다다랐고 마지막 전투만 남아있으니 아마도 루프스 렉스 이후로는 추가 모델은 없을 듯 싶다. 아무튼~ 모빌아머 하슈말과 1:1 싸움으로 기체가 크게 파손된 이후로 팔부분이 상당히 달라졌다. 밸런스를 과하게 무너뜨리는 양쪽 팔은 아마도 하슈말과의 전투가 크게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좀 더 근접전에 적합하게 장갑이 바뀐 것 같고 허리부분의 부스터 역시 컴팩트해졌다. 백팩 역시 좀 더 작아진 느낌이고 아무래도 하슈말과의 전투는 앞으로도 두고두고 화두가 될테니 상장적인 의미로 하슈말의 부품을 사용한 듯 싶은데 이게 근접전에서는 꽤나 유용하지 않나 싶다. 여전히 얼굴보기는 쉽지 않고~ 개인적인 .. 2017. 2. 22.
1/100 발바토스 루프스 원래 무등급으로만 발바토스 루프스를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hg급 만들어보고 이 녀석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서 초호기와 같이 구입을 했었다. 전 스토리에서 마지막에 리미터 해제했을 때에 전투도 괜찮았지만 이번에는 완전 풀개방을 해버린 발바토스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물론 그만큼 파일럿의 데미지는 더 커졌지만 말이지... hg와는 거의 한등급 차이이긴 하지만 디테일이 상당히 좋아졌다. 분할된 파츠들도 제법 괜찮은 편이고 여전히 얼굴 보기 힘든 건 마친가지 1기에서 메이스를 대신하는 검... 아니 그냥 방망이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백팩에 장착할 수 있는 건 기존 발바토스와 동일~ 설정 상은 괜찮은 무기이지만 프로포션으로는 영~ 걸리적거리는 무기 hg와는 다르가 앞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에.. 2016. 12. 27.
HG 발바토스 루프스 이제 슬슬 철혈의 오펀스 2기도 시작하려는지 HG급 라인으로 기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원래 건담에 큰 관심은 없는데 뭐랄까 철혈의 오펀스는 묘하게 매력이 있다. 1기 6형태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차피 설정상 내부프레임이 바뀌진 않았을테고 외형적으로는 나름 돈 좀 썼다 싶은 외부프레임 같은 느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 녀석은 얼굴보기 참 힘들다. 2기에서는 상당히 컴팩트하면서도 묵직한 빠따(~ㅋㅋ)가 기본 무기인 것 같다. 1기에서 사용하던 검은 마지막에 익숙해졌다고 미카즈키가 말하긴 했지만 결국은 적응 못한 듯~ HG급인데 손파츠가 추가로 되어 있는 건 관절히 살짝 꺽여 있어서 포즈잡기는 더 쉬워졌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추가 무기는 별도 판매~ 야 이~ 반다이~.. 2016. 10. 18.
반다이 식완 2분이면 만드는 건담(2分で作るガンダム) 요즘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보면 대단하다 싶을 정도의 메카니즘을 보여준다. 만드는 시간도 제법 많이 걸리고 말이지... 좀 구입할게 있어서 아마존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추천상품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어서 구입해봤다. '2분이면 만드는 건담' 음... 사진찍기 전에 만들어보면서 시간을 봤는데 솔직히 2분은 넘는 것 같더라 ㅋㅋ 아무튼 어렸을 때에는 이 정도 퀄리티만 해도 정말 좋은 프라모델이었다. 아마도 그 생각이 나서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그 때는 건담 참 많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도통 관심이 가는 라인업은 아닌 것 같다. 왜인지 몰라도... 박스는 굉장히 작다. 아마도 식완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 원래는 클리어 버젼까지 총 32개(인가???)의 종류가 있는데 다른 건 별 관심없고 철혈의 오펀스 라.. 2016. 9. 6.
반다이 1/100 하이 레졸루션 발바토스 (HI-RESOLUTION BARUBATOS) (2) 내부 프레임은 완제품이라서 금방 만들긴 했는데 생각보다 분할된 부품이 많아서 예상했던 것보다는 시간이 좀 걸렸다. 확실히 기존의 1/100 시리즈들보다는 퀄리티가 좋다. 생각보다 자잘한 부분까지 분할되어 있어서 도색은 거의 필요없을 정도로 잘 뽑아냈다. 확실히 비싼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몸값은 하는 것 같네 종아리 부분 스러스터는 기존의 1/100 시리즈와는 달리 상하로 살짝 가동이 된다. 좀 놀랐던 건 백팩 부분인데 파츠 교환식이 아닌 연동기믹으로 해놔서 교체 파츠가 필요없더라. 그리고 코팅된 외부장갑 때문에 대부분 언더게이트로 해놔서 컷팅 자국은 거의 볼 수 없을 정도! 이건 정말 잘 해놓듯~ 1/100 시리즈는 추가 파츠를 끼워서 무기를 장착하는 방법이었는데 이건 설정 그대로 재현해놔서 .. 2016. 4. 3.
반다이 1/100 하이 레졸루션 발바토스 (HI-RESOLUTION BARUBATOS) (1) 철혈의 오펀스는 이미 끝났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반다이는 꾸준히 후속제품을 내놓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는데 분명 무등급 시리즈인데 PG급 뺨을 치는 가격에 발바토스가 나왔다. 신제품으로 발표할 때에는 뭐 이리 비싼가 싶었는데 장갑은 코팅버젼에 내부프레임은 플라스틱만이 아닌 메탈부품을 사용했더라. 내부프레임은 완성상태여서 일단 이것만 찍어보기로 하고 오픈~ 박스가 좀 무게감도 있어 보이고 가끔 나왔던 코팅버젼들 제품과 비슷한 느낌 박스를 열면 왼편에는 내부프레임용 케이스가 더 있고 오른쪽에는 장갑부분 파츠들이 있다. 일단 내부프레임만 찍기로 했으니 오픈~ 직접 보기 전까지는 가격이 좀 과하다 싶었는데 열어보니 좀 수긍이 간다. 보면 MG급과 PG급의 중간 정도의 디테일에 메탈부품까지 사용.. 2016. 4. 2.
1/100 발바토스 제6형태 철혈의 오펀스도 이제 막바지에 들어섰다. 미지근한 전투씬으로 말이 좀 많았는데 막판에 쏟아붓는 것 같은 느낌 다음 스토리가 이어질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마지막 형태의 발바토스가 나왔다. 뭘 한게 있다고 6형태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이전보다는 바뀐 부분이 많다. 지상전 세팅으로 다리부분과 어깨 부분 그리고 가슴부분이 보강되었고 스러스터 역시 지구에서 사용하기 맞게 추가 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하이힐을 신어버렸다. 이전 발바토스에서는 메이스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몽둥이만 2개... 기존의 활공포나 검은 없더라. 사실 이상하리만큼 근접전이 많은 스토리여서 그런지 이런 무기가 대부분 그리고 왠지 이 몽둥이 2개를 사야 발바토스를 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확실히.. 2016. 3. 24.
1/144 HG 발바토스 클리어버젼 클리어 버젼은 어떤지 궁금해서 HG급으로 발바토스를 하나 구입했다. 무등급에 비해서 금방 만들 수도 있고 프로포션도 나름 괜찮아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발바토스를 만져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밀키 클리어버젼이다. 딱 봤을 때 무등급과 비교해도 아쉬울게 없긴한데... 아마 이런 분위기면 RG는 당연하고 MG급에 PG급까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무기는 초반에 들고 나온 건 다 들어있더라. HG급이지만 처음 등장했을 때의 모습도 가능하다. 사실 발바토스하면 이 커다란 메이스인데 무등급에서는 넣어준 것도 없었고 6형태에 넣어서 발매할 예정인 걸 보면 나중에는 한정으로 메이스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반다이라면 하고도 남지~ㅋㅋ 무등급과 비교해도 프로포션은 별로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 2016. 3. 4.
1/100 철혈의 오펀스 건담 발바토스 어렸을 때는 건담을 진짜 좋아했었는데 왜 그런지 지금은 건담은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런데 우연히 철혈의 오펀스를 보고 이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봤는데 뭐랄까... 그렌라간 같은 느낌도 있고 주인공 기체는 에바 같은 느낌도 있고 어리지만 이미 겪을 것을 다 겪은 것 같은 주인공 미카츠키도 묘한 매력이 있어서 이건 하번 사봐야겠다 싶어서 1/100 스케일로 하나 구입해봤다. 최근에 나온 시리즈긴 하지만 모양새는 중세풍의 메카닉이더라. 백년전쟁이었나? 아무튼 그 전쟁 때 꽤 활약을 했던 기체라고 본 것 같은데 왜 불쑥 나타났는지는 의문~ MG급은 아니지만 나름 내부프레임 재현은 잘 해놓은 느낌~ 이제 프라모델을 사도 도색은 절대할 생각이 없어서 동봉되어 있는 스티커 붙이고 나머지는 조립만~ 건담치.. 2015.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