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토스'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2.22 1/100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2. 2016.12.27 1/100 발바토스 루프스
  3. 2016.10.18 HG 발바토스 루프스
  4. 2016.09.06 반다이 식완 2분이면 만드는 건담(2分で作るガンダム)
  5. 2016.04.03 반다이 1/100 하이 레졸루션 발바토스 (HI-RESOLUTION BARUBATOS) (2)

1/100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My collection 2017.02.22 22:44

HG급으로는 이미 발매했고 슬슬 1/100도 풀린 상태라서

 

그냥 무등급으로 하나 구입했다. 이제 철혈의 오펀스도 막바지에 다다랐고

 

마지막 전투만 남아있으니 아마도 루프스 렉스 이후로는 추가 모델은 없을 듯 싶다.

 

아무튼~ 모빌아머 하슈말과 1:1 싸움으로 기체가 크게 파손된 이후로 팔부분이 상당히 달라졌다.

 

 

 

 

 

 

 

밸런스를 과하게 무너뜨리는 양쪽 팔은 아마도 하슈말과의 전투가 크게 영향을 끼친 듯 하다.

 

 

 

 

 

 

 

 

좀 더 근접전에 적합하게 장갑이 바뀐 것 같고 허리부분의 부스터 역시 컴팩트해졌다.

 

 

 

 

 

 

 

 

 

 

 

 

 

 

 

 

백팩 역시 좀 더 작아진 느낌이고 아무래도 하슈말과의 전투는 앞으로도 두고두고 화두가 될테니

 

상장적인 의미로 하슈말의 부품을 사용한 듯 싶은데

 

이게 근접전에서는 꽤나 유용하지 않나 싶다.

 

 

 

 

 

 

 

 

여전히 얼굴보기는 쉽지 않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백팩이 작아진 이유는

 

좀 더 강화된 팔에 보조 암이나 건포드가 내장되어서 그런 듯 싶은데...

 

루프스 라인업 이후로 발바토스는 건타입 무기는 거의 쓰지 않는 듯 하다.

 

 

 

 

 

 

 

 

사이즈를 보면 하슈말 스케일이 대충 어떠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샤프하고 길어진 것 같지만

 

 

 

 

 

 

 

 

 

 

 

 

 

 

 

 

 

 

 

 

 

 

 

 

극중에서는 상대 기체를 잡는 용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았는데

 

그 빠른 기체를 순식간에 잡는 정도면 사이즈는 작아도 꽤 유용한 보조암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

 

 

 

 

 

 

 

 

루프스는 건포드가 아랫부분에 장착되어 있었고 루프스 렉스는 내장형으로 바뀜

 

근데 좀 어설프게 표현해놓은 것 같다. 하려면 제대로 좀 해주지...

 

 

 

 

 

 

 

 

아마도 마지막 전투가 되다보니 발바토스의 상징적인 무기인 메이스(아니 그냥 몽둥이)가 다시 돌아왔다.

 

기존의 메이스는 백팩에 장착하는 타입이었는데 이번 메이스는 크기도 커지다보니 뒷쪽에 장착하는 타입으로 바뀌었다.

 

캐터필드에서 사출시 아무래도 백팩에 장착하는 건 무리여서 그런 듯 싶고

 

 

 

 

 

 

 

 

 

 

 

 

 

 

 

 

메이스를 다시 넣어준 건 좋은 일이긴한데 기존 메이스보다 커지다보니

 

프로포션 잡는 건 거의 무리일 듯~

 

 

 

 

 

 

 

 

테일부분을 사출하는 타입으로도 재현 가능

 

 

 

 

 

 

 

 

 

 

 

 

 

 

 

 

 

 

 

 

 

 

 

 

초회한정으로는 흰색 스탠드가 특전으로 동봉 되어있다.

 

 

 

 

 

 

 

 

메이스 손잡이 부분을 빼내어 사용할 수 있는데 앞부분 때문에 그런지 봉이 살짝 휘어버림

 

관절부분이 메탈이 아닌 이상 프로포션은 어지간한 건 그냥 포기하는게 좋다.

 

 

 

 

 

 

 

 

 

 

 

 

 

 

 

 

 

 

 

 

 

 

 

 

기존 루프스보다 확연하게 달라진 건 없지만

 

개인적으론 루프스 렉스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왠지 미카즈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이고

 

 

 

 

 

 

 

 

아마 마지막 전투는 비다르나 레긴레이즈와 싸우게 된다면 하슈말 때처럼 또 이렇게 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전개될지는 봐야 알 수 있을 듯 싶다.

 

 

 

 

 

 

 

 

 

특전 박스는 스탠드 때문에 그런지 높이가 살짝 더 높다.

 

이제 무등급으로 발바토스는 나올게 없을 것 같고 하이레졸루션으로 루프스, 루프스 렉스까지는 나올테고

 

PG급으로 한번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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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발바토스 루프스

My collection 2016.12.27 19:54

원래 무등급으로만 발바토스 루프스를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hg급 만들어보고 이 녀석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서 초호기와 같이 구입을 했었다.

 

전 스토리에서 마지막에 리미터 해제했을 때에 전투도 괜찮았지만

 

이번에는 완전 풀개방을 해버린 발바토스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물론 그만큼 파일럿의 데미지는 더 커졌지만 말이지...

 

 

 

 

 

 

 

 

 

 

 

 

 

 

 

 

 

 

 

hg와는 거의 한등급 차이이긴 하지만 디테일이 상당히 좋아졌다.

 

분할된 파츠들도 제법 괜찮은 편이고

 

 

 

 

 

 

 

 

여전히 얼굴 보기 힘든 건 마친가지

 

 

 

 

 

 

 

 

1기에서 메이스를 대신하는 검... 아니 그냥 방망이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백팩에 장착할 수 있는 건 기존 발바토스와 동일~

 

 

 

 

 

 

 

 

 

 

 

 

 

 

 

 

설정 상은 괜찮은 무기이지만 프로포션으로는 영~ 걸리적거리는 무기

 

hg와는 다르가 앞뒤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팔 안쪽으로 밀어넣는 타입

 

 

 

 

 

 

 

 

 

 

 

 

 

 

 

 

 

 

 

 

 

 

 

 

 

 

 

 

 

 

 

 

 

 

 

 

 

 

 

 

 

 

 

 

 

 

 

 

 

 

 

 

 

 

 

 

 

 

 

 

 

 

 

 

기존 프레임과 큰 차이는 없어서 프로포션은 거의 동일한데

 

생각보다 무거운 무기를 잘 들 수 있는 걸 보면 내가 운이 좋은 건지 개선이 된 건지 알 수가 없네

 

 

 

 

 

 

 

 

 

 

 

 

 

 

 

 

 

 

 

 

 

 

 

 

 

 

 

 

 

 

 

 

 

모빌아머와 싸울 때의 발바토스는 초호기 폭주 이상의 강한 인상을 준 것 같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나름 기대되는 건 이게 발바토스의 최후의 모습일지 아니면 보여줄 무언가가 더 남아있는지가 아닐까 싶네~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발바토스처럼 하이레졸루션으로 나올 것 같은 느낌~

 

여태껏 건담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나중에 PG급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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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발바토스 루프스

My collection 2016.10.18 11:00

이제 슬슬 철혈의 오펀스 2기도 시작하려는지

 

HG급 라인으로 기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원래 건담에 큰 관심은 없는데 뭐랄까 철혈의 오펀스는 묘하게 매력이 있다.

 

 

 

 

 

 

 

 

 

 

 

 

 

 

 

 

 

 

 

 

 

 

 

 

 

 

 

 

 

 

 

 

 

 

 

 

 

 

1기 6형태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차피 설정상 내부프레임이 바뀌진 않았을테고 외형적으로는 나름 돈 좀 썼다 싶은 외부프레임 같은 느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 녀석은 얼굴보기 참 힘들다.

 

 

 

 

 

 

 

 

2기에서는 상당히 컴팩트하면서도 묵직한 빠따(~ㅋㅋ)가 기본 무기인 것 같다.

 

 

 

 

 

 

 

 

1기에서 사용하던 검은 마지막에 익숙해졌다고 미카즈키가 말하긴 했지만

 

결국은 적응 못한 듯~

 

 

 

 

 

 

 

 

HG급인데 손파츠가 추가로 되어 있는 건 관절히 살짝 꺽여 있어서 포즈잡기는 더 쉬워졌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추가 무기는 별도 판매~ 야 이~ 반다이~

 

확실히 1기에 이어 건타입보다는 때리는 무기들이 많은 듯

 

 

 

 

 

 

 

 

 

 

 

 

 

 

 

 

 

 

 

 

 

 

 

 

얼추 모빌워커도 1기 때보다는 무기가 좀 더 강화된 느낌

 

 

 

 

 

 

 

 

솔직히 HG급은 발바토스 루프스가 이 정도다 하는 맛보기 정도이고

 

1/100 라인업이나 아마도 나중에 하이레졸루션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그 때 구입해봐야겠다.

 

아무튼 최근 마크로스 델타도 별로 눈에 안 들어오고 철혈의 오펀스 2기를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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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식완 2분이면 만드는 건담(2分で作るガンダム)

My collection 2016.09.06 01:07

요즘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보면 대단하다 싶을 정도의 메카니즘을 보여준다.

 

만드는 시간도 제법 많이 걸리고 말이지...

 

좀 구입할게 있어서 아마존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추천상품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어서 구입해봤다.

 

'2분이면 만드는 건담'

 

음... 사진찍기 전에 만들어보면서 시간을 봤는데 솔직히 2분은 넘는 것 같더라 ㅋㅋ

 

아무튼 어렸을 때에는 이 정도 퀄리티만 해도 정말 좋은 프라모델이었다. 아마도 그 생각이 나서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그 때는 건담 참 많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도통 관심이 가는 라인업은 아닌 것 같다. 왜인지 몰라도...

 

 

 

 

박스는 굉장히 작다. 아마도 식완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

 

 

 

 

 

 

 

 

원래는 클리어 버젼까지 총 32개(인가???)의 종류가 있는데

 

다른 건 별 관심없고 철혈의 오펀스 라인만 구입~

 

랜덤으로 들어있는 거라 골라서 구입하다보니 신품이지만 전부 개봉되어 있고 심지어 트레이드 마크인 껌도 없더라... 

 

 

 

 

 

 

 

 

내가 구입한 건 발바토스 노말버젼, 클리어버젼 그리고 그레이즈 이렇게 3개

 

 

 

 

 

 

 

 

 

 

 

 

 

 

 

 

 

 

 

 

 

 

 

 

 

 

 

 

 

 

 

 

 

 

 

 

 

 

 

 

 

 

 

 

 

 

 

 

스케일치고는 그럭저럭 디테일도 괜찮은 듯~

 

오히려 클리어 버젼이 좀 더 좋은 것 같은 느낌

 

 

 

 

 

 

 

 

 

 

 

 

 

 

 

 

 

 

 

 

 

 

 

 

 

 

 

 

 

 

 

 

 

 

 

 

 

 

 

 

갯수대로 구입하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뭐 극중에 이렇게 몰아서 나와도 미카즈키가 크게 동요되는 건 없을 듯~ㅋㅋ

 

 

 

 

 

 

 

 

 

 

 

 

 

 

 

 

팔은 어느 정도 움직이긴 한다.

 

가끔은 쉬어가는 의미로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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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1/100 하이 레졸루션 발바토스 (HI-RESOLUTION BARUBATOS) (2)

My collection 2016.04.03 01:52

내부 프레임은 완제품이라서 금방 만들긴 했는데 생각보다 분할된 부품이 많아서 예상했던 것보다는 시간이 좀 걸렸다.

 

 

 

 

 

 

 

 

 

 

 

 

 

 

 

 

 

 

 

 

 

 

 

 

확실히 기존의 1/100 시리즈들보다는 퀄리티가 좋다. 

 

 

 

 

 

 

 

 

 

 

 

 

 

 

 

 

 

 

 

 

 

 

 

 

 

 

 

 

 

 

 

 

 

 

 

 

생각보다 자잘한 부분까지 분할되어 있어서 도색은 거의 필요없을 정도로 잘 뽑아냈다.

 

확실히 비싼 느낌을 지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몸값은 하는 것 같네

 

 

 

 

 

 

 

 

 

종아리 부분 스러스터는 기존의 1/100 시리즈와는 달리 상하로 살짝 가동이 된다.

 

 

 

 

 

 

 

 

 

좀 놀랐던 건 백팩 부분인데 파츠 교환식이 아닌 연동기믹으로 해놔서 교체 파츠가 필요없더라.

 

그리고 코팅된 외부장갑 때문에 대부분 언더게이트로 해놔서 컷팅 자국은 거의 볼 수 없을 정도!

 

이건 정말 잘 해놓듯~

 

 

 

 

 

 

 

 

 

1/100 시리즈는 추가 파츠를 끼워서 무기를 장착하는 방법이었는데

 

이건 설정 그대로 재현해놔서 깔끔하다.  

 

 

 

 

 

 

 

 

 

활공포도 동일하게 장착 가능하고

 

 

 

 

 

 

 

 

 

 

 

 

 

 

 

 

 

 

활공포도 추가 파츠 필요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만들었더라

 

 

 

 

 

 

 

 

 

가동범위가 썩 넓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추가 파츠없이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을까 싶고

 

 

 

 

 

 

 

 

 

 

 

 

 

 

 

 

 

 

그런데 메이스는 왜 안 넣어줬는지 모르겠네.

 

설마 다른 버젼으로 내놓으려고?

 

 

 

 

 

 

 

 

 

 

 

 

 

 

 

 

 

 

 

 

 

 

 

 

 

 

 

 

 

 

 

 

 

 

 

 

 

 

 

 

 

 

 

 

 

좀 이상한 건 분명히 검은 퀄리티는 좋은 듯한데 영~ 검의 폭이 너무 넓다.

 

길이를 봐서는 그다지 짧은 느낌은 없는데 폭이 넓어서 그런지 검이 아니라 그냥 부엌칼 같은 느낌...

 

왜 그랬을까? 얘네들~

 

 

 

 

 

 

 

 

 

반응이 괜찮으면 후속시리즈를 내놓으려고 했는데 렌치도 없고...

 

하긴 메이스도 안 넣었는데 이걸 넣어줄리가 없겠지~ㅋㅋ

 

 

 

 

 

 

 

 

 

 

 

 

 

 

 

 

 

 

 

 

 

 

 

 

 

 

 

 

 

 

 

 

 

 

 

 

 

 

 

 

 

 

 

 

 

 

솔직히 프로포션이 엄청 좋다~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고

 

 

 

 

 

 

 

 

 

솔직히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애니메이션의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휩쓸려서 구입해본 레졸루션 발바토스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

 

차후 그레이즈, 키마리스나 다른 형태의 발바토스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구입할만한 정도라고 생각된다.

 

1/100 시리즈도 나오는 판에 MG나 PG급도 나올 것 같은 생각이지만 MG급에 좀 더 디테일한 발바토스를 원한다면

 

이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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