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9.11.21 DJI 매빅 미니 콤보 (DJI Mavic Mini Combo)
  2. 2019.08.16 로닌-SC 360도 롤모드 문제
  3. 2019.07.28 로닌-SC 세팅하면서 이것저것 좀 확인
  4. 2019.07.24 DJI 로닌-SC 짐벌 개봉기~
  5. 2015.11.25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DJI 매빅 미니 콤보 (DJI Mavic Mini Combo)

My collection 2019. 11. 21. 12:14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매빅 미니를 구입해버렸다.


사실 드론을 처음 구입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능숙하게 날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셀피드론들이 한참 유행할 때 제로텍 도비드론을 구입했었다.



https://pinkcloudy.tistory.com/2817




그 당시만해도 드론이라고 하는 건 일반유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었다.


아마 그 때는 DJI 팬덤시리즈가 주목을 받던 시기였고 그에 걸맞게 가격 또한 만만치 않았을거다


마치 카메라가 컴팩트, 하이엔드 카메라에서 막 DSLR 카메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시기였던 것처럼~


아무튼 능숙한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게다가 덩치도 지금에 비하면 제법있는 편이라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제로텍에서 적당한 크기의 셀피드론이 나와서 구입했었는데


카메라에 짐벌기능만 있었다면 아마 지금도 사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한동안 텔로로 좀 만지작 거리다가 결국 매빅미니로 넘어오게 됐는데...


사실 고민이 좀 많았다.


우리나라 특성상 자유롭게 날릴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고 날씨나 지구자기장 지수도 좀 신경써야 하고...


게다가 땅에서 굴리는 것도 아니고 물에 띄우는 것도 아닌 하늘에 날리는 제품이다보니 이래저래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지금의 내 상황이라면 사용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개봉만 하면서 말이 좀 많네 ㅋㅋ






단품으로 구입할까 콤보로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악세사리 구성을보니 콤보가 이득인 것 같아서 콤보로 구입~


이제 물량이 풀리는 관계로 콤보는 생각보다 기다려야 하는 곳이 많았는데 바로 받았다











박스열 때는 항상 기분이 좋지~ 











한 패키지에 다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용도별로 작은 박스로 나눠 놓았다.











패키지 케이스에는 매빅미니 본체, 조종기, 충전기가 있고 그 밑에는 케이블이나 기타 악세사리 박스가 같이 들어 있다.


콤보의 경우는 기본 케이스 포함인게 좋긴한데...


딱 본체, 조종기 그리고 충전기만 들어갈 수 있고 충전용 5핀케이블이나 플러그는 같이 넣을 수가 없더라.











메인 패키지는 이렇게~











항상 매빅 컨트롤러를 보면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손은 스틱에만 집중하고 전반적인 상황은 스마트폰에 집중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단 왼쪽에는 이륙버튼 오른쪽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앞쪽 좌측에는 동영상 버튼과 짐벌 각도 조절 다이얼이 있고











아무래도 사진보다는 동영상촬영시 짐벌을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이렇게 해놓지 않았나 싶네











콤보의 경우는 배터리 3개가 기본 충전기는 충전하면서 배터리 충전상태를 볼 수 있게 해놨는데...


배터리 자체에서는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가 없어짐...


아무래도 무게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이래저래 좀 빠진 것이 있더라











5핀말고 C타입으로 했으면 더 편했을 것 같은데...


USB 포트도 있어서 외부기기 충전도 가능할 듯~











좀 불편한게 배터리 탈착시 버튼이 시원시원하게 눌리는 편은 아니다.











아이폰 6S와 연결했을 때는 이런 느낌...


올해 아이폰11프로로 바꾸려다가 그냥 1년 더 쓰기로 생각 바꿈


6S에 비해서 카메라 말고 뭐가 좋은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음











매빅이라는 네이밍답게 기존 매빅시리즈와 디자인은 크게 다른 것 없더라


기존 매빅시리즈는 실물로 보기 전까지는 좀 크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 


더 작아진 매빅 미니를 보니 확실히 휴대성은 좋아진 듯~ 배터리 충전기도 그렇고











기존 매빅 시리즈와 다르게 배터리는 장착이 아닌 삽입하는 형태로 바뀌었는데 이 역시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그렇지 않나 싶다.











아무리 무게를 줄이려고 그랬다고는 하지만 충전포트나 메모리카드 슬롯 커버정도는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로터 역시 탈착식에서 고정형으로 바뀌었다.


풀고 조일 때 조심해야할 듯~


물론 여분의 프로펠러에 볼트도 같이 있긴 하지만











매빅는 센서가 하부밖에 없다. 이 역시 무게를 줄이기 위함이 아닌가 싶네











짐벌 보호 커버는 당연히 있고











전방쪽에는 센서는 아니고 그냥 장식


짐벌은 아무리 봐도 오즈모 포켓이다 ㅋㅋ


오즈모 포켓 구입하면서 나중에 오즈모 포켓 달린 드론 나오겠네 생각했었는데 현실이 되어버림~


다만 좀 아쉬운 건 4K는 안된다는 거... 확실히 DJI는 기종별로 경계선은 확실히 긋는 듯











다 접었을 때에도 아이폰 6S와 큰 차이가 없어서 휴대성에서는 확실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프로펠러 가이드도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테스트한 동영상들을 보면 실내에서는 부딪쳐도 확실히 가드는 잘 되는 것 같다. 수풀이나 가드 사이로 들어갈 수 있는 것만 아니면











배터리만 장착시 249g이라고 프린팅 되어 있는데


일본 발매제품의 경우는 199g이라서 '뭐지? 어디서 무게를 그렇게 줄였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배터리용량을 거의 반으로 줄여서 나왔다고 하더라


일본의 경우는 200g 기준으로 드론 규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렇다고...


물론 그만큼 비행시간은 줄어 들었지만











아무튼 고심 끝에 결국 구입했는데 여러가지 내 상황을 고려한다면 매빅 미니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드론에 이제서야 관심이 생격서 구입한 건 아니다.


예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제품들은 많이 있었지만 이제서야 내 상황에 맞아서 구입했던 것인데


드론을 구입하기 전에 마냥 '아~ 이거 괜찮은데 구입해볼까?'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나 자주 가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드론을 사용할 수 있는 날씨나 지구자기장 지수까지 파악을 잘 하고 있는지


사용하기 전에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시뮬레이션을 해봤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나 역시 아직은 컨트롤을 잘 한다라고 말하기에는 무리이지만 적어도 돌발상황에는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 여전히 노력 중이다.


가끔 추락하는 영상들을 보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물론 이런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제품의 성능이나 센서를 과하게 믿어서 추락하는 경우도 제법 있었다.


그래서 다른 건 몰라도 드론은 '일단 지르고 보자!'라는 생각은 좀 지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어떤 드론을 구입하던 간에 기본적인 지식은 갖춰놓고 구입하는 걸 추천!


순간의 실수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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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SC 360도 롤모드 문제

My collection 2019. 8. 16. 15:14

제법 로닌-SC를 구입한 유저들도 많아졌고 좀 찾아보니 아직은 생각보다 문제가 되는 점은 보이지 않는것 같다.


배터리 불량이나 한축이 좀 흐르는 현상은 로니-S에서도 있던 증상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아직 밖에서 사용할 시간이 없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문제점? 버그? 불량? 뭐라 말하기가 참 애매한 증상에 당첨!






잠깐 사용해본 느낌은 전체적으론 상당히 만족감이 높다.


가끔 특정각도에서 애매한 경우가 있는 건 다른 짐벌들도 그랬던 것 같아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고


액티브 트랙 같은 경우에도 참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스마트 폰을 별도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고 무게중심도 다시 맞춰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별로 사용하진 않을 것 같다.














카메라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건 참 좋은데 카메라쪽 케이블은 영 자세가 불안하다


플레이트 쪽처럼 L자형으로 만들었으면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좀 찾아보고 케이블 하나 구입할 생각













아무튼 360도 롤모드에서 문제가 생겼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수평이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모드에서도 수직/수평이 틀어지나 확인을 해봤는데 멀쩡함...


다른 모드에 있는 팬 수동 조정 모드라도 활성화가 된다면 그냥 사용해볼 생각이었는데


360도 롤모드에서는 조이스틱 채널만 확인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메일로 문제점을 보내고 사진과 영상을 보냈지만 돌아온 답변은


모터 파라미터에서 전원 오차가 +/-5 이상이어야 하고 기술부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하더라.


다른 모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360도 롤모드에서는 수평각이 틀어지면 영상이 꿀렁거릴 가능성이 많은데...


이게 왜 문제가 안 되는지 모르겠다


뭐 아무튼 초기불량으로 교환해줄 수 없다고 하니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 때 수정을 해주던지 360도 롤모드에서도 팬 수동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던지


해달라고 당부만 하고 끝...












영상으로도 좀 찍어봤는데 이 정도 틸트각이 틀어지는게 왜 문제가 아닌지 모르겠네...












혹시나 해서 롤 축에 문제가 있나 확인해봤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


당분간은 로닌-S 처럼 커스텀 모드로 롤모드를 그나마 사용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하고 차후에는 펌웨어로 해결 되면 좋겠다.


혹시 로닌-SC 구입한 유저들은 확이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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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SC 세팅하면서 이것저것 좀 확인

My collection 2019. 7. 28. 21:54

받자마자 개봉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 좀 해봤고

 

오늘은 이것저것 또 다른 신경쓸 것이 없나 확인해보려고 테스트 좀 해봤다.

 

최근 로닌-SC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 소니 A7 시리즈나 캐논 ROS-R, RP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제법 많은데

 

운영시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더라.

 

물론 요즘은 예전보다 렌즈나 바디 기능도 휠씬 좋아졌고 짐벌 역시 기능이 향상된 건 사실이고

 

짐벌의 페이로드나 부피를 감안하면 충분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만

 

어차피 나의 경우는 소니 A6300이면 줌렌즈를 마운트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50mm를 넘어가는 망원영역의 렌즈로 짐벌을 운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망원영역을 짐벌로 커버하기에는 다소 무리라고 생각하니까.

 

마치 초망원렌즈를 삼각대없이 사용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예전에 이런저런 짐벌 자료를 찾아보고 영상으로도 봤을 때 망원으로 촬영을 하지 않는다라고 본 것도 있고...

 

'그런데 넌 왜 줌렌즈냐?'라고 반문할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SEL1670z의 최대 광각만 사용할 뿐이지 그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이유도 있고 무게나 부피 또한 로닌-SC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서일 뿐이지

 

만약에 고려하는 사항 중에 하나라도 걸리는게 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단렌즈를 구입하고 싶긴한데... 영상을 자주 찍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무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튼 카메라 바디 뒷부분에 뷰파인더가 걸리거나 뒷면 자체가 걸리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이 단렌즈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로닌-SC 경우는

 

 

 

소니 A6000대 시리즈라면 어떤 렌즈를 사용해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기본 플레이트에 마운트하고 렌즈를 하늘을 향해서 무게중심을 맞추면 모터쪽으로 최대로 넣어도 100%로 앞으로 무게가 쏠린다.

 

같이 들어있는 보조 플레이트를 무조건 사용하거나 바디 전용 케이지가 있다면 무게 줌심을 맞추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옆에서 봤을 때 소니 A6300과 SEL1670z를 올리고

 

플레이트에 최대한 뒷쪽으로 고정을 시켜놔도 거이 1.5cm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짐벌이 걸리지 않더라.

 

물론 가벼운 단렌즈를 사용하면 더 여유가 생길테고

 

 

 

 

 

 

 

 

 

 

짐벌 프레임과 수평으로 맞추면 공간은 더 커진다.

 

 

 

 

 

 

 

 

 

 

영상으로 본 건 중에 A7의 경우는 바디에서 케이블 세팅을 해줘야 하는 걸로 본 것 같은데

 

다른 A6000 시리즈는 모르겠지만 A6300의 경우는 특별히 셋팅없이 바로 사용가능해서 이건 좋음

 

 

 

 

 

 

 

 

 

 

휴대성을 고려하다보니 롤축 모터부분에서 무게중심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피치 모터쪽 플레이트에서 맞추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카메라를 빼고 풀어서 가방에 넣었다가 다시 맞추는 일은 없어서 좋긴하다.

 

 

 

 

 

 

 

 

 

보조 플레이트는 다 좋은데 윗쪽의 고무 재질이 좀 소프트한 편이라서

 

볼트를 조이면 카메라와 딱 맞물리는게 아니라 살짝씩 틀어지는게 영~ 거슬린다.

 

고무재질이 좀 더 단단했더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그리고 운영시 모드를 변경하는 것도 좀 아쉬운게 커스텀 포함 5가지 모드를 셋팅할 수 있게 해놓고

 

모드변경은 3가지로만 해놔서 필요할 때는 다시 어플로 변경하고 하는게 좀 불편하다.

 

인디케이터를 5개로 해도 될만큼 공간의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해놓은 건지 모르겠네...

 

어느 정도 소소한 불편함이 있어도 좋은 짐벌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어플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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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로닌-SC 짐벌 개봉기~

My collection 2019. 7. 24. 00:36

페이유 G6 플러스에 딱히 불만인 점은 없었다. 다만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 뿐이지...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터에 마침 DJI 신제품 발표를 한다고 해서 문구를 봤더니

 

뭔가 더 컴팩트한 드론이 나올 줄 알았는데 로닌-S의 후속작인 로닌-SC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페이유 G6 플러스도 좋은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포지션으로는 뭔가 좀 애매한 느낌이 있었다.

 

카메라도 캐논 7D MkII와 소니 A6300처럼 확실히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짐벌 역시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마침 DJI에서 그런 제품이 나와버린 거~(핑계도 좋다 ㅋㅋ)

 

아무튼 공홈에서 주문하고 오늘 받아서 살짝 열어봄~

 

카메라의 경우는 이제 겨의 몇년동안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이 정해진 것 같은데

 

짐벌은 아직까지는 갈팡질팡하는 느낌... 짐벌도 하루 빨리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네

 

 

 

 

 

 

 

요즘 대부분 중형사이즈 이상의 박스는 이렇게 나오는 것 같다.

 

 

 

 

 

 

 

 

 

 

보관겸 이동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를 줘서 좋긴한데...

 

조만간 전용 휴대용 케이스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PGYTECH에서 ㅋㅋ

 

 

 

 

 

 

 

 

 

 

배터리 그립, 짐벌, 스마트폰 거치대, 카메라에 연결하는 케이블 3종류, C타입 아답타, 메인 플레이트, 보조 플레이트, 고정용 볼트 그리고 삼각대

 

이게 기본 패키지이고 콤보의 경우는 포커싱을 할 수 있는 유닛이 추가로 들어있는 제품인데

 

수동렌즈로 찍을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아서 콤보는 패스

 

 

 

 

 

 

 

 

 

 

일단 배터리 그립에 삼각대를 마운트하고

 

 

 

 

 

 

 

 

 

 

짐벌을 슬라이드하듯이 끼우고 레버로 잠그면 일딴 끝!

 

 

 

 

 

 

 

 

 

 

DJI 원핸드 짐벌들의 대부분 처럼 트리거 버튼이 앞에 있고 상단에는 C타입 충전포트가 있다.

 

배터리 그립을 별도로 충전하면 좋을텐데 장착하고 충전하는 타입

 

왠지 충전용 아답타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짐벌 양 측면에는 스마트폰 거치대나 포커싱 유닛을 체결할 수 있는 플레이트가 있는데...

 

풀어내고 장착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좀 있네

 

 

 

 

 

 

 

 

 

 

대부분 설정을 어플을 통해서 하는게 많아서 뒷면에는 모드변환 버튼, 촬영버튼 그리고 스틱이 전부

 

 

 

 

 

 

 

 

 

 

로닌-S에는 아마도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각 모터축에 락버튼이 있어서 카메라 장착하고 이동 시 제품에 부담을 덜어줄 수도 있고

 

밸런스를 맞출 때에도 상당히 편리하다.

 

 

 

 

 

 

 

 

 

 

이렇게 고정시키면 가방에 그냥 넣고 다닐 수도 있을 것 같고

 

 

 

 

 

 

 

 

 

 

일단 내가 얹을 카메라는 소니 A6300 + SEL1670z렌즈 무게는 대략 800g정도

 

 

 

 

 

 

 

 

 

 

메인 플레이트 하단에는 렌즈의 방향과 무게 표시도 되어 있어서 처음 짐벌을 만지는 사람들도 밸런스 맞추는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대부분 축마다 락버튼이 없는 짐벌들은 손으로 모터를 잡고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로닌-SC의 경우는 밸런스를 맞출 축만 해제하고 맟출 수 있어서 굉장히 편함

 

 

 

 

 

 

 

 

 

 

일단 메인 플레이트만 마운트하고 밸런스를 맞춰본다.

 

 

 

 

 

 

 

 

 

 

하단의 고정클립은 수평과 수직을 동시에 맞추는 타입이라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플레이트에 밸런스를 맞추고 고정할 수 있는 부품이 있어서 크게 문제 되지는 않더라.

 

 

 

 

 

 

 

 

 

 

그런데 무게 밸런스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수직 밸런스 잡을 때 최대한 밀어넣어도 맞출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조 플레이트를 사용해야 한다...

 

 

 

 

 

 

 

 

 

 

큰 문제는 없지만 기왕 사용하는 거 렌즈 받쳐주는 부품도 같이 사용~

 

 

 

 

 

 

 

 

 

 

거의 5분만에 밸런스를 잡았다!

 

전원을 켜고 어플을 실행해서 짐벌을 활성화시키면

 

먼저 밸런스가 잘 맞았는제 첵크하고 모터를 카메라에 맞게 세팅을 해주면(모를 때에는 오토튠으로 하면 된다) 일단 사용 준비 끝~!

 

나머지 기능들은 차차 살펴볼 생각~

 

잠깐 본 기능 중에 포스 모바일(Force Mobile) 이거 물건이다!!!!

 

마치 아파치 헬기 파일럿 헬멧처럼 거의 동시에 움직이는데 뭔가 액티브한 물체를 찍거나 할 때 유용할 듯 싶다.

 

 

 

 

 

 

 

 

 

 

 

 

잠깐 만져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DJI가 짐벌 쪽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아무리 컴팩트해졌다고 해도 확실히 페이유 G6 플러스에 비해서 무게감이 많이 느껴진다.

 

로닌-S를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볍고 쉽게 사용하기에는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만 조금 더 프로페셜하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제품 아닌가 싶다.

 

페이로드가 2Kg까지 가능하지만 카메라와 렌즈 조합으로 한 축이 걸리는 경우가 좀 있는 편이니

 

꼭 구매하고 싶다면 여러 리뷰들을 잘 보고 구매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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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OSMO 마이크 마운트

My collection 2015. 11. 25. 23:38

오스모를 구입한 사람들은 꽤 많지만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내장 마이크 때문에 다양하게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나 역시 dji 오스모를 구입하고 추가로 악세사리 익스텐션 암이랑 유니버셜 마운트를 구입했는데

 

간편하게 갖고 다니기에는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다가 조비 스마트폰 마운트를 사용한 리뷰가 있어서 구입했다.

 

문제는 마이크를 연결하는 것인데 부쉬어덥터를 사용해서 연결한 것 같던데 문득 핫슈가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딱 맞는 핫슈를 찾았다. 

 

 

 

 

마이크는 결국 RODE VIDEOMIC GO로 재구입했다. VIDEOMICRO가 좋긴한데 지향성이라고 보기에는 좀 팬소음이 커서 위의 제품으로 다시 구입했다.

 

마이크 소음 하나 때문에 이래저래 피곤하다.

 

아무튼 마이크, 호루스벤누 핫슈마운트, 조비 스마트폰 마운트 조합으로 조금 더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됐다.

 

 

 

 

 

 

 

 

 

먼저 이렇게 마운트해주고

 

 

 

 

 

 

 

 

 

핫슈에 마이크 마운트!

 

 

 

 

 

 

 

 

 

아이폰5s에 먼저 마운트 해줬는데 볼륨버튼에 살짝 걸린다.

 

조만간 6s로 바꿀 예정이라서 이건 크게 걱정 안해도 될 듯 하고 아이폰 케이스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심플한 케이스는 문제 없을 것 같다.

 

 

 

 

 

 

 

 

 

결과물은 이렇다. 익스텐션 암과 유니버설 마운트 조합보다는 간소해졌지만

 

여전히 거추장스러운 건 변함없는 듯~

 

다음 주쯤에 테스트 한번 해볼 생각인데 실외에서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조용한 실내에서는 팬소음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맥북 아이무비로 편집할 때에는 고음감소를 잘 사용하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다.

 

어쨌든 화두가 되고 있는 팬소음에 대해서 DJI가 어떻게 해결해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팬 속도를 줄이던지 아니면 촬영어플에서 고음 감소 기능을 넣어주던지 하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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