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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7

매빅미니 악세사리 구입~ 제품을 구매하면 그것만으로도 사용하면 충분히 만족하는 경우가 있지만 뭔가 아쉬워서 이런저런 악세사리를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직 매빅미니를 많이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꼭 필요할 것 같아서 4개 정도 악세사리를 구입했다. 매빅미니는 콤보로 구입을 해서 추가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악세사리들은 거의 없다.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한 2개와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구입한게 2개 과연 다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까???? 싶네... 개인적으로 DJI제품들과 궁합이 잘 맞는 브랜드는 PGYTECH가 아닌가 싶다. 전에도 언급했던 것 같은데 애플의 경우는 벨킨 브랜드와 잘 맞는 것 같다. 애플스토어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PGYTECH 역시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는 악세사리 브랜드.. 2019. 12. 31.
DJI 매빅 미니 콤보 (DJI Mavic Mini Combo)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매빅 미니를 구입해버렸다. 사실 드론을 처음 구입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능숙하게 날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셀피드론들이 한참 유행할 때 제로텍 도비드론을 구입했었다. https://pinkcloudy.tistory.com/2817 그 당시만해도 드론이라고 하는 건 일반유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었다. 아마 그 때는 DJI 팬덤시리즈가 주목을 받던 시기였고 그에 걸맞게 가격 또한 만만치 않았을거다 마치 카메라가 컴팩트, 하이엔드 카메라에서 막 DSLR 카메라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시기였던 것처럼~ 아무튼 능숙한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게다가 덩치도 지금에 비하면 제법있는 편이라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제로텍에서 적당한 크기의 셀피드론.. 2019. 11. 21.
로닌-SC 360도 롤모드 문제 제법 로닌-SC를 구입한 유저들도 많아졌고 좀 찾아보니 아직은 생각보다 문제가 되는 점은 보이지 않는것 같다. 배터리 불량이나 한축이 좀 흐르는 현상은 로니-S에서도 있던 증상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아직 밖에서 사용할 시간이 없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문제점? 버그? 불량? 뭐라 말하기가 참 애매한 증상에 당첨! 잠깐 사용해본 느낌은 전체적으론 상당히 만족감이 높다. 가끔 특정각도에서 애매한 경우가 있는 건 다른 짐벌들도 그랬던 것 같아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고 액티브 트랙 같은 경우에도 참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스마트 폰을 별도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고 무게중심도 다시 맞춰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별로 사용하진 않을 것 같다. 카메라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 2019. 8. 16.
로닌-SC 세팅하면서 이것저것 좀 확인 받자마자 개봉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 좀 해봤고 오늘은 이것저것 또 다른 신경쓸 것이 없나 확인해보려고 테스트 좀 해봤다. 최근 로닌-SC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 소니 A7 시리즈나 캐논 ROS-R, RP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제법 많은데 운영시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더라. 물론 요즘은 예전보다 렌즈나 바디 기능도 휠씬 좋아졌고 짐벌 역시 기능이 향상된 건 사실이고 짐벌의 페이로드나 부피를 감안하면 충분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만 어차피 나의 경우는 소니 A6300이면 줌렌즈를 마운트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50mm를 넘어가는 망원영역의 렌즈로 짐벌을 운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망원영역을 짐벌로 커버하기에.. 2019. 7. 28.
DJI 로닌-SC 짐벌 개봉기~ 페이유 G6 플러스에 딱히 불만인 점은 없었다. 다만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 뿐이지...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터에 마침 DJI 신제품 발표를 한다고 해서 문구를 봤더니 뭔가 더 컴팩트한 드론이 나올 줄 알았는데 로닌-S의 후속작인 로닌-SC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페이유 G6 플러스도 좋은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포지션으로는 뭔가 좀 애매한 느낌이 있었다. 카메라도 캐논 7D MkII와 소니 A6300처럼 확실히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짐벌 역시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마침 DJI에서 그런 제품이 나와버린 거~(핑계도 좋다 ㅋㅋ) 아무튼 공홈에서 주문하고 오늘 받아서 살짝 열어봄~ 카메라의 경우는 이제 겨의 몇년동안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이 정해진 것 같은데 짐벌은 아직까지는 갈팡.. 2019. 7. 24.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오스모를 구입한 사람들은 꽤 많지만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내장 마이크 때문에 다양하게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나 역시 dji 오스모를 구입하고 추가로 악세사리 익스텐션 암이랑 유니버셜 마운트를 구입했는데 간편하게 갖고 다니기에는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다가 조비 스마트폰 마운트를 사용한 리뷰가 있어서 구입했다. 문제는 마이크를 연결하는 것인데 부쉬어덥터를 사용해서 연결한 것 같던데 문득 핫슈가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딱 맞는 핫슈를 찾았다. 마이크는 결국 RODE VIDEOMIC GO로 재구입했다. VIDEOMICRO가 좋긴한데 지향성이라고 보기에는 좀 팬소음이 커서 위의 제품으로 다시 구입했다. 마이크 소음 하나 때문에 이래저래 피곤하다. 아무튼 마이크, 호루스벤누 핫슈마운트, 조비 스.. 2015. 11. 25.
DJI 오스모 3축 핸디핼드 짐벌 오늘 DJI 오스모를 받았다. 핸디핼드형 3축 짐벌이 이제 신기한 물건은 아니지만 드론쪽에서 슬슬 짐벌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DJI 제품에 호기심이 가기도 하고 얼마 전에 남이섬 갔다가 좀 더 가볍게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주문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거의 2주만에 받은 것 같다. 박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박스를 열어보니 먼저 간단한 메뉴얼 케이스가 보이고 나머지 박스들도 있던데... 애플제품같은 느낌도 좀 들더라. 박스 안에는 짐벌 케이스와 2개의 박스가 있는데 배터리, 충전기와 케이블, 거치대 캡 그리고 케이스 스트랩 구성으로 단촐하다. 일단 케이스를 열면 오스모 실루엣에 딱 맞는 케이스에 본체가 들어있다. 견고한 케이스에 군더더기 없는 모양새는 좋긴한데... 차후 악세.. 2015.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