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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ンダイ10

반다이 공룡골격 티라노사우르스 (バンダイ恐竜骨格プラモデル ティラノサウルス) - 역시 공룡은 닭이 최고지~ - 용산 타미야에서 4트랙 크롤러 구입하면서 바로 옆에 건담베이스에서 이 녀석도 같이 구입했다. 실제 사이즈 뼈를 보는게 어렸을 때 꿈이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 해서 항상 상상을 하던 기억이 있는데 사이즈가 어떻던 직접 만져보는 것만큼은 좋은게 없어서 호기심에 구입했었다. 사이즈가 작은 것이라서 그런지 박스도 굉장히 작다. 7월쯤에 윗급으로 브라운톤에 뼈 디테일이 좀 더 좋은 티라노사우루스를 발매했다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아쉽게도 건담베이스에서는 못 봐서 이걸로 구입~ 항상 사용하던 세팅으로 사진찍다보니 형상을 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오랜만에 링타입 LED 라이트로 찍어볼 생각에 바로 교체~ 음... 그럭저럭 볼만해진 것 같다. 카메라 기변병은 이미 10년 전에 사라져서 그런지 새로운 제품을 봐도 딱히 감흥.. 2021. 11. 25.
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VF-1D & 팬 레이서 (BANDAI DX Macross VF-1D Valkyrie & Fan Racer) 작년 12월쯤에 예약하고 며칠 전에 초합금 VF-1D를 받았다. 그간에는 마크로스 델타 시리즈들의 발매가 있었고 최근에 극장판 기체 발매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는데... 델타 시리즈는 영 땡기지 않아서 애니메이션도 보지 않고 그나마 프라모델로 VF-31 지그프리드 만들어 본게 전부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시리즈 중에 스토리상 밸런스가 가장 잘 좋았다고 생각하는 건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 기체 디자인, 스토리, 전투, 사랑 그리고 노래까지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를 잘 이루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설정 상 시험기체들을 거치면서 프론티어 시리즈에 나온 VF-25나 VF-27의 경우는 마크로스 기체 변형시스템에 가장 정점을 찍은 기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 이후로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2021. 7. 28.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제 6형태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6形態) 드디어 마지막이다~ㅋ 2기 때의 발바토스 루프스는 크게 변하는 것 없고 루프스와 루프스렉스 2가지 타입 밖에 없어서 아마도 1기 때의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로 나오기는 힘들 것 같은 느낌 음... 그래도 이런 분위기라면 철혈의 오펀스 기존의 무등급 라인들은 죄다 MG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PG급까지도 노려볼만한 캐릭터 아닌가 싶다. 이래저래 욕 많이 먹은 시리즈이지만 기체들만큼은 제법 인기가 있었으니까~ 1기 마지막을 마무리를 하게 되는 형태라서 그런지 뭔가 화려한 느낌이 들더라 지상형 스러스터의 경우는 기동력 때문에 그런건가? 기본타입에 추가형이 아닌 아예 교체형으로 바뀌었다. 흉부부분 장갑이 추가되었고 어깨부분 장갑 또한 교체되었는데 뭐랄까 지구로 금의환향한 것처럼 꽤 고풍스러운 기사단의 모습.. 2021. 4. 25.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5形態 地上戦仕様) 제 5형태 지상전 사양 이제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사진도 한번 남았다~ 만드는 재미는 쏠쏠했는데 나눠서 사진찍어 포스팅하려고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파츠들도 미묘하게 바껴서 사진 다 찍고 나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양쪽 팔 쉴드를 안 바꾸고 찍음~ㅋㅋ 뭐 어차피 6형태에서 다 교체해서 찍을 생각이니 신경 쓸 일은 아닌 것 같고~ 지구로 내려와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바토스의 파츠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았다. 마지막화 전까지는 일반형 대형 메이스, 검 그리고 활강포였고 메인 무기는 메이스였는데 지상으로 내려오면서 오히려 더 묵직한 독특한 메이스로 바뀌었다. 대기권에 들어오기 전까지 팔 무장은 미사일이었는데 빔포인지 실탄계열 무기로 바뀌었고 팔 바깥쪽에는 원래 컴팩트한 쉴드형 프레임이었는데 잊어버리고 안 바꿈~ 지상전부터 발부.. 2021. 4. 23.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3形態&第5形態) 제 3형태 & 제 5형태 1,2형태 확장판 세트에 이어서 3형태 시작~ 철화단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정리가 되지 않아서 무기의 경우는 거의 변화가 없었고 그저 가엘리오 슈발베에서 얻은 집게정도?에 그레이즈 어깨장갑을 얹은게 전부~ 지상에서 크랑크 대위와 싸울 때의 모습과 큰 차이는 없다. 어깨뽕만 좀 들어갔을 뿐~ㅋ 가엘리오 슈발베에서 얻었다고 해야 하나? 잠깐 테이와즈 전투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여전히 뚜드려 패는(???) 스타일의 미카즈키에게는 어색한 도구가 아니었나 싶다. 아마 올가가 얘기하지 않았으면 라프터는 초반에 끝났을지도~ㅎㅎ 다시 만난 가엘리오의 건담 비다르와 전투를 하면서 뭔가 철화단의 자리가 잡혀가서 그런지 꽤 쓸만한 무장이나 추가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특히 리액티브 아머를 사용한 형태 쓰러스터 디자인 때문.. 2021. 4. 20.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1形態&第2形態) 제 1형태 & 제 2형태 확장파츠 세트의 경우는 발바토스 본체 만들기 전에 미리 만들어놔서 수월하게 사진찍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걸리는 건 여전한 것 같다. 1형태와 2형태의 경우는 극중 철화단으로 바뀌기 전 CGS 소속으로 그저 발전기 수준으로 사용하던 발바토스를 급조해서 출격시키는 터라 무장은 메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무한 수준이었다. 앞에서 얘기 했듯이 제 1형태의 장갑의 경우는 어깨파츠는 없고 오른팔에 컴팩트한 쉴드가 전부~ 단지 쉴드만 장착한 건 아니고 왼팔 대비 오른팔의 장갑은 내부 프레임을 좀 더 보호하는 타입으로 바뀌었다. 무기라고는 메이스가 전부였던 극중 1화 1화 마지막에 순식간에 등장해서 그레이즈를 찍어누르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다. 어설프게 극중 장면도 한번 따라해보고~ㅋ 첫 등장이후 크랑크 대위.. 2021. 4. 16.
반다이 MG 발바토스 점장모형 메탈파츠 킷 (Bandai MG Balbatos Metal Parts Upgrade Kit) 발매 초기에는 수량이 부족해서 구매하는데 제법 애를 먹인 MG 발바토스... 직구로 구매할까 생각하다가 이젠 만드는 것도 제법 체력이 소모되는 편이라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올해 들어서 또 뭔 바람이 불었는지 본체 킷이랑 확장 파츠 세트를 한번에 구매했었다. 그리고 우연히 인터넷에서 중국제 메탈파츠 킷을 판매하고 있어서 이거 왠지 하이 레졸루션급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얼마 전에 발매된 거라서 거의 한달을 기다려서 받았다. 개인적으론 건담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본 것이 거의 없다. 그저 단편으로 올려진 짧은 영상들만 봤을 뿐... 심지어 유니콘 건담도 제법 좋아하는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ㅋㅋ 철혈의 오펀즈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하길래 일단 메카닉 디자인부터 봤었는데 묘~하게 발바토스에 끌려서 마지막회.. 2021. 4. 8.
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YF-29 듀렌달 풀셋트 팩(BANDAI DX Macross YF-29 Durandal Full Set Pack) 거의 8년만에 YF-29가 재발매 된 것 같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한해에 마크로스 프론티어 기체들이 제법 많이 발매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스토리, 러브라인, 노래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기체라인업 게다가 간간히 나오던 마크로스 시리즈들의 오마쥬 이 다양한 요소들의 밸런스를 굉징하 잘 잡은 작품이 아니었다 싶다. 특히 극장판에서 나왔던 이사무 YF-19에 VF-25 수퍼팩을 끼우고 외치던 대사는 마크로스 플러스를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마크로스 피규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기대감을 굉징히 불어넣어 주었던 장면이었지 ㅋㅋ 이사무의 경우는 SMS 소속으로 등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사무 성격상 정부군보다는 SMS에 더 잘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어쨌든 마크.. 2020. 10. 23.
로봇혼 에반게리온 8호기β 임시전투형태(ROBOT魂 エヴァンゲリオン8号機β 臨時戦闘形態) 에반게리온 극장판의 새로운 클립이 공개되면서 극장판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음... 그래도 역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스토리는 누군가가 명쾌하게 해설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유튜브에서 '무비팬더'라는 유튜버가 초반부터 지금까지 단순히 '사골'이라는 역대급 울거먹기(?!)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을 하게 해줬고 각 기체들에 대한 설명이라 스토리상 뭐지? 싶은 것들 그리고 뭔가 애매한 것들까지 시원하게 설명해줘서 덕분에 '울거먹기'라는 단어는 개인적으로 사그러든 것 같다. 물론 관련 제품들은 '야~ 이런 것까지 나오냐?' 싶을 정도로 울거먹고 있지만~ㅋㅋ 어쨌든 새로운 클립에서 먼저 공개된 건 에바 8호기이다. 아마 8호기를 시작으로 리페어된 2호기도 나올테고 공개되지 않은 라인업들이 줄줄히 나올 듯~ 전편.. 2020. 9. 8.
반다이 하이메탈R 마크로스 VF-1D 발키리 요즘은 뭔가 눈에 확 들어오는 마크로스 시리즈가 없는 것 같다. 얼마 전에 반다이에서 DX 초합금 라인업으로 맥스기를 발매한다는 건 보긴 했는데... 수퍼팩도 아니고 어차피 색놀이를 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영~ 눈에 안 들어온다. 오히려 하이메탈 라인업이 괜찮은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아서 좋더라. 가격도 확실히 부담이 덜 되고 말이지 구글에서 좀 찾아보면 아직까지도 마크로스와 관련해서 활도을 하는 포럼들이 좀 있는 것 같더라. VF-3 이었나? 이걸 3D 프린트로 판매를 하는 것 같던데 유튜브를 보니 퀄리티도 괜찮고 변경도 깔금하게 되는 것 같아서 구매를 한번 해보고 싶은데 150달러 정도... 음... 차라리 예전에 판매했던 고스트 X-9 퀄리티가 정말 좋았는데 그걸 다시 판매하면 어떻게든 구매하고 .. 2019.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