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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3

트렉스타 코브라 960 GTX (Treksta Kobra 960 GTX) 오랜만에 인연... 얼마만에 다시 보게 된 건지... 개인적으론 트렉스타와 좀 인연이 있었다. 과거 2004년 정도에 우연히 팀원이 되었었던 인라인스케이트 TEAM K2에 팀원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자건거만큼 인라인의 인기는 상당히 높았었고 여차저차 좋은 기회로 TEAM K2의 일원으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K2 팀인 관계로 인라인장비는 당연히 K2 스케이트의 장비를 스폰받았고 스폰받은 여러 장비들 중에 트렉스타는 그 당시 다소 생소한 브랜드였다. 사실 트렉스타는 그 당시 K2 스케이트와 제법 가까운 관계였었다. K2 인라인 스케이트 중에 소프트 부츠를 개발했었고 '코브라'라고 하는 독특한 다이얼 시스템은 이미 그 때부타 사용하고 있었고 팀이 해체된 후에도 간간히 트렉스타의 코브라 트래킹.. 2020. 3. 10.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hiker GTX) 등산화 사실 저번 주와 이번 주까지 도쿄에 갔다왔다. 자세한 건 여행 사진 올리면서 얘기하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블랙프라이데이에 싸이버먼데이에 크리스마스까지 연달아 붙어 있어서 세일을 하는 경우가 참 많다. 개인적으로 나이키도 좋아하고 아디다스도 좋아하는데 등산화 같은 경우는 아디다스가 마음에 들어서 줄곧 신고 있었는데 왠지 이번에 새로운 걸 구입하고 싶어서 부스트타입으로 구매을 했다. 게다가 가격은 거의 절반~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라는 네이밍~ 프리하이커 니트재질로는 이미 발매를 했었고 고어텍스 버젼으로 나온 거 컬러는 블랙, 레드, 그린이 섞인 것 총 3가지가 있는데 사실 그린컬러가 섞인 것을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홋카이도에... 그래서 무난하게 레드컬러로 구입~ 25.5 사이즈를 달라고 .. 2019. 12. 14.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작년 12월부터 겨울산에 간다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맞은 것도 있고 좀 피곤하기도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갔다왔다. 도선사 입구 주차장은 만차일 것 같아서 올라오는 중간에 차 세워놓고 국립공원 입구까지 도보로... 벌써 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 출발~ 설산은 처음으로 가본다. 그래서인지 올라갈 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올라가게 되더라. 왠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산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서 눈은 빨리 녹지 않은 듯~ 고이 모셔뒀던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신고 갔는데 역시나 마음에 든다. 아침을 거르고 와서 그런지 배가 좀 고팠다. 이걸보고 초밥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니 ㅋㅋ 좀 더 높은 산에 갔더라면 시원시원한 눈밭과 눈꽃을 볼 수 .. 2018.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