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테렉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5.31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2. 2018.01.29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3. 2018.01.11 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4. 2017.09.22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My collection 2018.05.31 22:44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심플해진 느낌~

 

뭐랄까 패스트 미드 R은 뭔가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느낌이 컸다면 고어 서라운드는 심플함에 기능이 녹아있는 그런 느낌

 

 

 

 

 

 

 

 

 

 

아디트렉시온이 적용되지 못 한점은 좀 아쉽지만

 

뒷축도 두툼하게 잘 잡아준다.

 

 

 

 

 

 

 

 

 

 

앞부분도 절개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깔끔하다.

 

 

 

 

 

 

 

 

 

 

패스트 미드 R의 경우는 레이스를 꽉 조이면 다소 복숭아 뼈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있는데

 

고어 서라운드는 좀 괜찮을 듯~

 

 

 

 

 

 

 

 

 

 

아웃솔 패턴은 같은 모양을 사용할 줄 알았는데 좀 다르다.

 

재질은 역시 컨티넨탈사의 재질로 아웃솔을 만들었고

 

 

 

 

 

 

 

 

 

 

고어 서라운드의 특징은

 

말 그대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기능을 얘기하던데

 

뭔가 좀 찾아봤더니만 지면에 신발이 닿았을 때에는 내부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해주고

 

지면과 떨어졌을 때에는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는 기능을 얘기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미드솔에 전방향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 봤을 때에는 쿠션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디자인인 줄 알았네

 

 

 

 

 

 

 

 

 

 

고어텍스라서 물속에 잠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앞부분은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돌에 부딪치거나 긁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갑피 위에 한번더 코팅을 해줬다.

 

 

 

 

 

 

 

 

 

 

안쪽 내피도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패스트 미드 R에 비해 발목부분 외피가 살짝 얇은 느낌은 있지만

 

신어봤을 때 잡아주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더라.

 

 

 

 

 

 

 

 

 

 

깔창은 오소라이트

 

 

 

 

 

 

 

 

 

 

혀부분도 상당히 얇게 만들었다.

 

390이라는 건 아마도 무게를 뜻하는 것 같은데 패스드 미드 R이 465였나?

 

아무튼 좀 가볍게 만든 것 같네

 

 

 

 

 

 

 

 

 

 

뒷축에도 외피에 코팅이 되어 있고

 

 

 

 

 

 

 

 

 

 

 

 

 

 

 

 

 

 

 

 

 

 

 

 

 

 

 

 

 

 

나중에 등산을 하면서 신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루 살펴보니 패스트 R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 때문에 다른 기능을 넣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아디트렉시온이나 토션정도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

 

나름 아디다스 아웃도어 슈즈 중에는 상위급인데

 

로우컷도 해외 아디다스 사이트에는 판매 중인 것 같은데

 

일생생활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아무튼 우연히 신기 시작한 아웃도어가 이제는 계속 아디다스로 갈 것 같다.

 

최근 로우컷 슈즈들은 아디다스가 괜찮은게 많은 것 같고 아웃도어 슈즈도 기능이나 재질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다만 의류 쪽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제품들 나와주면 좋겠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Etc 2018.01.29 10:00

작년 12월부터 겨울산에 간다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맞은 것도 있고 좀 피곤하기도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갔다왔다.

 

 

 

 

 

도선사 입구 주차장은 만차일 것 같아서 올라오는 중간에 차 세워놓고

 

국립공원 입구까지 도보로...

 

벌써 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

 

 

 

 

 

 

 

 

 

 

출발~

 

 

 

 

 

 

 

 

 

 

설산은 처음으로 가본다.

 

그래서인지 올라갈 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올라가게 되더라. 왠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산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서 눈은 빨리 녹지 않은 듯~

 

고이 모셔뒀던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신고 갔는데 역시나 마음에 든다.

 

 

 

 

 

 

 

 

 

 

아침을 거르고 와서 그런지 배가 좀 고팠다.

 

이걸보고 초밥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니 ㅋㅋ

 

 

 

 

 

 

 

 

 

 

 

좀 더 높은 산에 갔더라면 시원시원한 눈밭과 눈꽃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돌아오는 올해 겨울에는 한번 꼭 가봐야겠다.

 

 

 

 

 

 

 

 

 

 

하루재부터는 경사가 급해져서 전에 구입해놨던 아이젠을 사용했는데

 

잘 사용했다. 물론 눈이 없는 곳이나 돌을 밟을 때에는 좀 불편한 것도 있고

 

하산할 때에는 스텝을 잘못 밟으면 바지에 걸리거나 바닥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더 조심해야 할 것 같고

 

처음 사용해본 아이젠이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되더라.

 

 

 

 

 

 

 

 

 

 

눈이 내려서 그런지 인수봉은 조용했고

 

 

 

 

 

 

 

 

 

 

 

 

 

 

 

 

 

 

 

 

 

 

 

 

 

 

 

 

 

 

 

 

 

 

 

 

 

 

 

 

부지런히 올라가다가 백운 산장에서 잠시 쉬기로~

 

 

 

 

 

 

 

 

 

 

등산할 때 참 유용한 가방이긴 한데... 앞 시야를 가려서 그런지 불편한 느낌이 있다.

 

특히 내려갈 때...

 

날씨가 풀리면 픽디자인 캡쳐로 바꿔서 사용해야지~

 

 

 

 

 

 

 

 

 

 

잠시 쉬는데 옆에서 라면을 드시는 분들 때문에 '나도 먹을까?' 생각하다가 후다닥 다시 출발~

 

 

 

 

 

 

 

 

 

 

 

 

 

 

 

 

 

 

 

 

 

 

 

 

 

 

 

 

 

 

어느새 백운대 근처까지 왔는데 이 때부터 체력이 확 떨어짐

 

 

 

 

 

 

 

 

 

 

길지 않은 계단을 쉬면서 올라간다.

 

이래가지고서야 나중에 후지산 올라갈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올라오면서 느낀건데 정상으로 갈수록 눈이 수북이 쌓여서 그런지 없는 길도 생겨서

 

편하게 올라온 것 같다.

 

 

 

 

 

 

 

 

 

 

 

 

 

 

 

 

 

 

 

 

 

 

 

 

 

 

 

 

 

 

 

 

 

 

 

 

 

 

 

 

일요일이라 사람들도 제법 있었고

 

 

 

 

 

 

 

 

 

 

 

 

 

 

 

 

 

 

 

 

 

 

 

 

 

 

 

 

 

 

여전히 미스테리한 녀석들~

 

 

 

 

 

 

 

 

 

 

잠시 쉬다가 다시 내려간다.

 

백운대는 처음은 아니지만 눈내린 백운대는 처음으로 올라가봤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하니 몸은 좀 둔해지고 눈내린 산을 올라가려면 아이젠도 필요하고...

 

챙겨야 할게 많은게 겨울산 아닌가 싶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My collection 2018.01.11 20:23

친구들이랑 겨울에 산에 한번 간다, 간다 하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이래 미루고 저래 미루다가 이번 주 토요일에 눈이 살짝 오고 일요일에는 구름만 조금이라고 해서

 

혼자라도 갈 생각으로 아이젠 하나 구입했다.

 

겨울에 산에 올라가고 싶은 이유는 다른 건 없고 사진 좀 찍어보고 싶어서...

 

아무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코베아 짚신 시리즈가 평이 괜찮아서 구입~

 

 

 

 

 

 

박스 포장 따윈 없다~ 그냥 본박스에 택 부쳐서 옴~ㅋㅋ

 

 

 

 

 

 

 

 

 

 

그럴만도 한게 안에 하드쉘 케이스에 제품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앙증맞은 하드쉘 케이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있다.

 

그런데 잘 정리해서 넣지 않으면 좀 빡빡할 것 같음

 

 

 

 

 

 

 

 

 

 

등산화 사이즈가 255mm라서 M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M 사이즈는 인서트가 연두색이다

 

개인적으로 클리어 재질을 좋아하는데 밴드가 클리어타입이라서 마음에 듬

 

 

 

 

 

 

 

 

 

 

밴드는 낮은 온도에도 잘 버티고 유연성이 좋다고 한다.

 

음... 아직 사용해보질 않았으니 주말에 알게 되겠지

 

그리고 체인 체결 부위에 인서트를 넣어서 밴드가 찢어지는 걸 방지해준다고 하는데

 

이 역시 사용해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듯~

 

 

 

 

 

 

 

 

 

 

체인과 피크는 스테인레스를 사용 부식에 강하다고 한다.

 

 

 

 

 

 

 

 

 

 

짚신6 플러스를 사용할 녀석은

 

겨울철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둔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드디어 이 녀석을 사용해보게 될 것 같음~

 

 

 

 

 

 

 

 

 

 

이름이 왜 짚신인가 했더니

 

짚신 신듯이 앞부분을 먼저 끼우고 잡아 당겨서 뒷부분까지 끼워주는 타입이라 그런 것 같다.

 

 

 

 

 

 

 

 

 

 

둘 다 끼워봤다.

 

짚신6과 6플러스의 차이는 등산화 앞부분을 보호해주는 커버의 유무가 차이인 것 같다.

 

음...  도리어 등산화 앞부분에 스크레치나 상처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네...

 

안쪽부분을 고무로 처리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

 

 

 

 

 

 

 

 

 

 

사이즈는 얼추 잘 맞는 것 같은데....

 

이거 제대로 끼운 건지 모르겠다. 사이드부분은 인서트가 들어가지 않은 것 같고

 

 

 

 

 

 

 

 

 

 

앞뒤 구분은 잘 해줘서 헷갈리지는 않을 듯

 

 

 

 

 

 

 

 

 

 

등산화 아웃솔 패턴에 따라서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럭저럭 흔들림없이 잘 맞는 것 같다.

 

아무래도 잘 맞지 않으면 미끄러운 산길에서 다치는 경우도 생길테니 등산화와 잘 맞는지도 꼭 확인해야 할 듯~

 

 

 

 

 

 

 

 

 

 

등산화 사이즈는 255mm이지만 외피나 아웃솔을 감안하면 얼추 280mm정도 된다.

 

M사이즈는 그럭저럭 무리가 가지 않고 맞는 것 같으니 구입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 싶네~

 

여전히 올해는 후지산 정상에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은 좀 준비 해놓을 생각이고 올해가 아니면 내년이라도 꼭 가볼 생각

 

그나저나 일요일에 날씨나 맑으면 좋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