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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5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hiker GTX) 등산화 사실 저번 주와 이번 주까지 도쿄에 갔다왔다. 자세한 건 여행 사진 올리면서 얘기하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블랙프라이데이에 싸이버먼데이에 크리스마스까지 연달아 붙어 있어서 세일을 하는 경우가 참 많다. 개인적으로 나이키도 좋아하고 아디다스도 좋아하는데 등산화 같은 경우는 아디다스가 마음에 들어서 줄곧 신고 있었는데 왠지 이번에 새로운 걸 구입하고 싶어서 부스트타입으로 구매을 했다. 게다가 가격은 거의 절반~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라는 네이밍~ 프리하이커 니트재질로는 이미 발매를 했었고 고어텍스 버젼으로 나온 거 컬러는 블랙, 레드, 그린이 섞인 것 총 3가지가 있는데 사실 그린컬러가 섞인 것을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홋카이도에... 그래서 무난하게 레드컬러로 구입~ 25.5 사이즈를 달라고 .. 2019. 12. 14.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텍스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 2018. 5. 31.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작년 12월부터 겨울산에 간다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맞은 것도 있고 좀 피곤하기도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갔다왔다. 도선사 입구 주차장은 만차일 것 같아서 올라오는 중간에 차 세워놓고 국립공원 입구까지 도보로... 벌써 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 출발~ 설산은 처음으로 가본다. 그래서인지 올라갈 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올라가게 되더라. 왠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산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서 눈은 빨리 녹지 않은 듯~ 고이 모셔뒀던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신고 갔는데 역시나 마음에 든다. 아침을 거르고 와서 그런지 배가 좀 고팠다. 이걸보고 초밥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니 ㅋㅋ 좀 더 높은 산에 갔더라면 시원시원한 눈밭과 눈꽃을 볼 수 .. 2018. 1. 29.
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친구들이랑 겨울에 산에 한번 간다, 간다 하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이래 미루고 저래 미루다가 이번 주 토요일에 눈이 살짝 오고 일요일에는 구름만 조금이라고 해서 혼자라도 갈 생각으로 아이젠 하나 구입했다. 겨울에 산에 올라가고 싶은 이유는 다른 건 없고 사진 좀 찍어보고 싶어서... 아무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코베아 짚신 시리즈가 평이 괜찮아서 구입~ 박스 포장 따윈 없다~ 그냥 본박스에 택 부쳐서 옴~ㅋㅋ 그럴만도 한게 안에 하드쉘 케이스에 제품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앙증맞은 하드쉘 케이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있다. 그런데 잘 정리해서 넣지 않으면 좀 빡빡할 것 같음 등산화 사이즈가 255mm라서 M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M 사이즈는 인서트가 연두색이다 개인적으로 클리어 재질을 좋아하는데 밴드.. 2018. 1. 11.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2017.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