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이키 덩크로우6

나이키 x HUF SB 덩크로우 샌프란시스코 (Nike x HUF SB Dunk Low San Francisco) - 두번째 SB 덩크닷~! - 가까운 시일에 SB 덩크를 두개씩이나 겟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다니~ 뭔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이거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기왕 이렇게 된 거 조던 1 하이 시카고랑 12월에 스캇 조던1 로우까지 욕심 좀 부려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제발~ 연말 좀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세연~ 아무튼 운좋게 또 당첨이 되어서 구매한 SB 덩크로우 음... 지난 번에는 퍼플 컬러 박스에 살짝 긴 느낌의 직사각형 박스였는데 이번 HUF SB 덩크는 또 다른 컬러의 박스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나중에 좀 찾아봐야겠다. 딱히 당첨된 적이 없었으니 알 수가 있어야지~ㅋㅋ 당첨된 사이즈는 255mm(US 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기존 덩크로우 시리즈와 피팅감은 큰 차이가 .. 2022. 11. 24.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Retro PRM Halloween) - 할로윈이 언제더라... - 할로윈... 이제는 사람들에게 꽤 익숙해진 축제 중에 하나지만 ​ 글쎄... 나는 딱히 의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 우리나라에도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절분이 있었지만 알게 된 건 최근이고 ​ 개인적으로 일본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세츠분(節分)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 이 또한 내가 직접 뭔가를 경험할 수 있는게 아니니 몸에 와닿는게 별로 없다. ​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할로윈 축제를 꽤 성대하는 것 같던데... ​ 아무튼~ ​ 할로윈 축제 자체에는 관심이 거의 없지만 관련된 캐릭터들은 눈여겨 본게 많은데 ​ 그래서 오래 전에 21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을 구매했었는데 ​ 22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구입해봤다.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 2022. 10. 19.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SE 넥스트 네이처 선 클럽 (Nike Dunk Low Retro SE Next Nature Nike Sun Club) - 이름 무지 길다... - 요즘 나이키 멤버 데이즈를 하면서 간간히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있긴 한데... 뭐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괜찮은 것들은 죄다 봇들이 쓸어가고 운좋게 한두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난 워낙에 손이 느려서 그런지 연초에 범고래 우연히 구입한 것 말고는 제대로 성공한게 없다~ 그나마 유일한 희망이 드로우인데 올해 초부터 다소 스니커 열풍이 살짝 사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당첨되는 건 어젼히 힘들다. 오늘도 사진 꼭 찍어보고 싶은 덩크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당연한 듯이 세수를 하는 것처럼 시간 맞춰서 응모를 하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이게 왠 걸??? 당첨되었다~ 그래서 당일배송으로 후딱 받음~ㅋㅋ 이번에 당첨된 덩크로우는 재활용라인의 제품이라서 박스가 기존 박스와는 다르다. 적어도.. 2022. 5. 7.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LX 아보카도 (NIKE Wms Dunk Low LX Avocado) - 오호... 생각보다 괜찮다~ - 한동안 덩크 발매정보 좀 찾아보다가 특이한 덩크가 눈에 들어왔다. 얼핏 사진만 봤을 때는 이건 뭐 아마존 정글 콜라보레이션인가? 싶었는데 네이밍은 아보카도 국내에서는 조만간 발매예정이긴한데 우먼스로 나온제품이라서 남자들 사이즈 영역은 있을지 모르겠다. 확실히 이런 면에서는 해외에서 우먼스 제품도 남자사이즈도 같이 발매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 구하기는 좋은 것 같다. 덩크로우 뒤에 네이밍이 주렁주렁 붙었어도 박스는 특별한 것 없이 동일~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60mm(US9)사이즈이고 남자사이즈로는 255(US7)mm다.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남자 255mm사이즈와 마찬가지로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피팅감 좋게 잘 맞는다. 우먼스와 맨 사이즈에 대해서는 밑에서 한번 더~.. 2022. 5. 3.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울프 그레이 (NIKE Dunk Low Retro Wolf Grey) - 음... 간만에 줍줍~ - 오전에 우연히 나이키 공홈에서 덩크 로우 울프 그레이를 발매했다는 글을 보고 시간을 보니 이미 품절이 되고도 남은 시간이라서 그냥 무시할까 생각하다가 혹시나 해서 들어가봤더니만 응? 사이즈들이 제법 살아있네? 게다가 내 사이즈도 생존~ 그래서 바로 주문했는데 결제취소없이 무탈하게 받았다. 1월 초쯤에 덩크로우 범고래도 우연히 발견했다가 구매를 했었는데 오늘도 운좋게 구입을 했다. 매번 드로우 해보면 당첨은 요리조리 잘 피하다니더만 오늘은 불쌍해서 그런지 선착으로 그냥 잡혀줬나보다~ㅋㅋ 여기에 운을 다 쓴 건지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는 죄다 탈락했지만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해봤으니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리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 덩크 시리즈들 박스가 그렇듯이 그냥 평범하다.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 2022. 3. 7.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범고래' - 잡았다 요놈~ - 요즘 드로우는 신발에 취미가 있는 사람들의 재미를 넘어서 왠만한 사람들은 일단 하고보자라는 것이 되어 버려서 그런지 막상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안 그래도 극악인 확률에 더 낮아져 버린 탓인지 뭐든 당첨되는게 쉽지가 않다. 뭐 그렇다고 드로우에 응모하는 자체는 누구나 자유이기 때문에 뭐라 할 이유는 전혀 없고 어쨌든 올해 유난히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컬러패턴이 범고래를 닮아서 '범고래'라고 부르는 덩크 로우 시리즈는 독특한 디자인도 아니고 나이키 중에 가장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제품인데 왜 이리 인기가 많은지 리셀가는 거의 3배정도가 될 정도로 여전히 사람들에게 관심 많은 제품이다. 올해도 꽤 여러 곳에서 드로우를 하는 곳이 많았지만 직접 수령해야 하는 드로우가 많았고 나 역시 몇번 도전해보.. 2021. 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