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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조던 3 레트로 화이트 시멘트 리이메진드 (Jordan 3 Retro White Cement Reimagined) - 또 다른 역사의 시작~ - 1988년 팅커 햇필드의 손에서 탄생한 조던3 그 이후로도 다양한 컬러로 발매를 했었고 지금도 꾸준하게 발매를 하는 제품 중에 하나다. 그 중에서도 화이트 시멘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자유투라인 원핸드 덩크 때문에 더 유명해진 모델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덩크 퍼포먼스 포즈 중에 하나를 로고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점프맨의 경우는 마치 다빈치의 인간비례도의 완벽 비율에 버금가는 포즈 때문에 아마도 로고로 채택되는 건 쉽지 않았나보다 35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인데 어디 자수라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오리지널 사양에 맞게 제작해서 나온 것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고 어쨌뜬 온라인상으로만 보던 조던3 화이트 시멘트가 참 궁금했었는데 운좋게 성공해서 받을 수 있었음~ 박스.. 2023. 10. 29.
나이키 덩크 SB 로우 프로 화이트 & 검 라이트 브라운 (Nike SB Dunk Low Pro White and Gum Light Brown) - 덩크 SB는 아직 치트키 남았다~ - 얼마 전에 SNKRS에서 덩크 SB 위트 컬러랑 화이트 & 검 라이트 브라운 드로우가 있었다. 뭐, 둘 중에 하나라도 아님 둘 다 되면 참 좋겠지만 운좋게 화이트 & 검 라이트 브라운이 당첨되었는데 정보를 보니 의외로 화이트 & 검 라이트 브라운 컬러가 전체 수량 1000족도 안 되는 기의한 현상이었다. 그렇다고 위트 컬러도 수량이 많은 것은 아니었고 보통 일반 덩크에 비해서 덩크 SB라인이 원체 수량이 적은 건 덩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확실히 수량이 너무 적다는 느낌이 강한데... 최근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제품들은 앞으로 이렇게 생각보다 적은 수량으로 드로우 내지는 선착을 하지 않을까 싶음 전부터 나이키에서 생산 수량을 낮춘다는 소문이 돌긴 했는데 이에 맞춰서 수량 조절을.. 2023. 10. 29.
호루스벤누 PRO-135 핫슈 스마트폰 클램프 (Horusbennu PRO-135 Hotshoe Smartphone Clamp) - 여기까지만 하자 제발~ - 아이폰15프로 구입하기 전부터 이미 여기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뭔가를 더 추가하는 건 결국 카메라와 무게나 부피측면에서도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딱 여기서 끝내고 싶은데 과연~ㅋㅋ 박스는 아주 작다. 뭐 제품 자체가 작으니~ 이렇게 포장되어 있고 여기저기 다 검색해보고 심지어 알리익스프레스에서까지 구석구석 다 찾아봤는데 이것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게 없더라. 괜찮다 싶다가도 뭔가 하나가 아쉬운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호루스벤누 제품의 경우에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제법 있을 건 다 있고 무엇보다 메탈재질이라는게 참 마음에 들었음~ 물론 가격은 좀 아쉽긴 하지만~ㅋㅋ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보이는 모양은 이렇다. 특히 정면에 큰 다이얼 버튼이 있는데 그립감을 위에서 고무밴드까지 추가한 디테일이 상당히 .. 2023. 10. 28.
스몰리그 범용 SSD 홀더 ( Smallrig Universal Holder for External SSD BSH2343 ) - 뭔가 점점 일이 커지는 느낌이다~ㅋㅋ - 아이폰15 프로를 구입하면서 동영상을 로그촬영까지 생각하고 구입을 했기 때문에 관련 악세사리를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다만 영상 촬영시 사용할 수 있는 외장 SSD는 샌디스크나 삼성 SSD가 아니면 딱히 선택할 수가 없더라. 아무래도 외장 SSD를 사용하면서까지 영상을 촬영하는 경우는 아직 일반 유저들에게는 좀 드문 일이기도 하고 후보정을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SSD 외장하드를 고정하는 악세사시를 판매하는 브랜드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나마 삼성 T5/T7에 사용할 수 있는 홀더가 스몰리그에서 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입~ 스몰리그도 중국 제조사로 알고 있는데 BASEUS나 UGREEN 같은 아이폰 악세사리 브랜드처럼 상당히 만족스러운 브랜드 중에 하나다. 영상촬영을 .. 2023. 10. 28.
삼성 T7 실드 1TB 외장 SSD 구입 ( Samsung T7 포터블 Shield SSD 1TB ) - 외장하드는 오랜만에 구입해보네~ - 아이폰15 프로로 바꾸면서 내년부터는 영상도 조금씩 시작해볼 생각에 외장하드까지 구입을 했다. 뭔가 쓸데없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다 그렇게 시작해서 뺄 것은 빼고 필요한 건 남기고 그렇게 되는거지 뭐~ 어쨌든 외장 SSD를 마운트할 수 있는 카메라 악세사리가 많지 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이쪽에서는 삼성이 거의 탑수준이라 그런지 대부분 삼성 SSD 하드를 의식해서 악세사리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유일무의한 선택은 아니지만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SSD가 있어서 주문~ 삼성 T7 SSD 외장하드는 두 종류가 있는데 실내보다는 외부에서 사용할 것을 생각해서 실리콘 커버가 기본으로 붙어 있는 쉴드 제품으로 구입~ 컬러는 블루 컬러~ 박스를 열면 또 내부에 박스가 있고 커버를 열면.. 2023. 10. 28.
태릉입구역 근처 오믈렛 에그머니나 - 에그머니나 맛있네~ - 일요일 아침... 이유없이 오랜만에 평온하다. 뭔가에 쫓기듯이 주말에 나가야지 하는 생각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아침에는 좀 춥다는 핑계로 느긋함에 생겨서 그런가... 근데 아침에 왠지 나가고 싶긴한데 멀리 가고 싶진 않고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가게가 있어서 가봄~ 내린 곳은 7호선 태릉입구역 집에서 멀지 않으니 어딘가 나갈 때 가장 크게 와닿는 것 같음 주말내내 살짝 찬공기에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가을향기가 좋다. 일전에 공릉동 도깨비시장 근처를 몇번 오가면서 외관이 뭔가 좀 독특하다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었다. 일반주택들과 상가들 사이에 이국적인 건물이 뚝 떨어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의 가게가 참 궁금해서 찾아봤었는데 오믈렛으로 이 동네에서는 꽤 유명한 에그머니다~ 거의 오픈시간에 맞춰서 간 덕분에 원.. 2023. 10. 23.
Baseus 아이폰 15 프로 아라미드 케이스 - 역시 케이스 백플레이트는 카본이 제맛~ - 아직 본격적인 아이폰15 프로의 케이스 여정에 돌입한 건 아니고 아이폰15 프로를 받기 전에 가볍게 두어개로 먼저 시작했다. 아직 다른 케이스들은 모르겠지만 백플레이트가 카본 혹은 케블라 재질로 되어 있는 케이스들은 개인적으로 확실히 정리가 되어서 일단 바로 전에 구입한 Benks와 Baseus의 제품이면 충분할 것 같다. Baseus 제품의 경우에 살짝 아쉬운 부분은 좀 있지만~ 개인적으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애플제품 악세사리를 믿고 구매하는 브랜드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UGREEN이고 또 하나는 BASEUS다. 벨킨제품처럼 인증을 받진 않았고 뭔가 고급스러운 재질과는 다소 거리감은 있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내구성도 가격대를 감안하면 꽤 괜찮은 수준이어서 애플제품 관련 악세사릴 구매할 때는 항상 이 두 .. 2023. 10. 22.
장한평역 근처 돈카츠 맛집 콘반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주중에 비가 한번 와서 그런가 날씨가 다시 꽤 쌀쌀해졌다. 아침에 운동 좀 해야 하는데 좀 추워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가 싫어서 뒹굴뒹굴 좀 하다가 결국엔 나감 도착한 곳은 장한평역 일전에 동생이랑 우대갈비 먹으러 왔던 곳인데 이 근처에 괜찮은 돈카츠 가게가 있어서 오게 되었음~ 날씨가 맑다 못해 아주 청명한 하늘이다. 이런 날은 그냥 밖에만 있어도 기분 좋음~ 위치가 장한평역에서 좀 거리가 있는 편이라서 접근성은 썩 좋지 않지만 동네 구경 좀 하면서 가는 재미도 은근히 쏠쏠하다. 대로변도 아니고 동네 길거리에 이런 회전교차로가 있는 걸 볼 수 있는 것도 흔하진 않지~ 장한평역 근처도 옛스러움과 현대식 건물들이 뒤섞여 있는 곳이라서 뭔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같다. 8~90년대의 옛스러움이 참 예쁜 .. 2023. 10. 22.
나이키 우먼스 조던2 레트로 로우 바시티 로얄 ( NIKE Wms Jordan 2 Retro Low Varsity Royal ) - 로우컷이 더 마음에 든다~ - 조던2는 나이키에서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조던에게도, 조던시리즈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론 조던2 OG 시카고 컬러가 참 예쁘다고 생각은 하지만 뭐랄까 날렵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조던시리즈들을 생각하면 좀 둔해보이는 이미지라고 해야 하나? 아마도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어쨌든 조던2 OG 시카고 컬러 조합도 그렇고 조던은 조던아닌가?라는 느낌 때문에 그런건지 아님 오프화이트와 콜라보한 조던2 로우의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다만 홀리듯이 조던2 로우를 주문했다. 그것도 블루컬러가 들어간 조던2 로우를??? 박스는 조던 윙로고가 커다랗게 상단을 덮고 있는 박스다. 조던2 OG 시카고 컬러와 동일~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023. 10. 21.
을지로 커피 & 케이크 커피한약방 - 도심 속에 거꾸로 시간이 흐르는 또 다른 세계 - 익선동에서 점심 잘 먹고 소화도 시킬 겸 걸어서 을지로까지 걸어갔다. 여기도 한번쯤 와보고 싶었는데 혼자가기에는 영~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서 익선동에서 멀지 않기도 하고 느긋하게 걸어감~ 슬슬 이곳도 개발의 바람이 부는 것 같다 6월쯤에 여기 이남장에 왔었을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도심 한가운데에 역사를 이어가는 곳까지 부는 개발의 바람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렇다면 왼쪽 라인들도 그 바람이 언젠가는 불지도... 어쨌든 마치 이세계 식당(異世界 食堂)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분위기다. 오래된 건물 뒤로 높은 빌딩이 참 인상적 마치 시간이 거꾸로 돌아가는 골목길 같은 곳에 커피한약방이 있다. 커피한약방은 혜민당이라고 하는 케이크가게와 마주보고 있어서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즐기고 싶으면 .. 2023. 10. 18.
익선동 프렌치 비스트로 빠리가옥 - 프렌치 음식은 아마도 처음인 것 같다~ - 요즘 자주 만나는 동생이 주말에 간단한 수술을 해야 하는 관계로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더워서 나가기 싫다고 얘기했던 다른 동생이랑 한번 가보기로 했었던 곳에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종로 3가에서 내렸다. 일요일 오후라서 역 근처는 한산하길래 사람이 없나? 싶었음 익선동 초입에는 삼결살 가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요즘 삼겹살도 상향평준화 되어서 어디라고 맛 없는 집이 있겠냐만은 이렇게 밖에서 즐기는 것도 나름 괜찮은 분위기 아닌가 싶음 빠리가옥은 전에 갔었던 익선애뜻과 비슷한 루트더라.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슬슬 사람들이 많아지더라. 한가한 일요일 오후가 아니었음~ㅋㅋ 저~ 멀리 간판이 보인다. 종로3가 6번출구에서 3~4분 남짓 걸어서 도착한 곳은 프렌치 비스트로로 유명한 빠리가옥 되시겠다~ 익선동 .. 2023. 10. 18.
2023 이즈케이 페가수스 1104 인라인 프레임 - 카본에서 회귀~ - 얼마 전에 인라인 스케이트 부츠를 기성화에서 커스텀으로 바꾸면서 프레임도 좀 바꿔볼까 하다가 카본이 좋아서 그냥 타려고 했는데... 왠지 예전에 사용했던 프레임이 좋아서 결국에는 다시 구입~ 100mm x 4 프레임에서 110mm x 4 프레임으로 다시 돌아옴~ㅋ 요즘 인라인 시장이 예전만큼 활발한 분위기는 아니라서 검색만 하면 후다닥 나오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 프레임 제조사 중에 꾸준하게 인라인 스케이트 프레임을 만드는 회사 중에 하나다. 아마 지금은 이즈 코리아랑 한 때 바이퍼 프레임으로 명성을 날렸던 피어스가 그 명목을 이어가고 있는데 예전에 비하면 제조사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지 아무튼 예전에 굉장히 흡족하게 사용을 해서 결국 구입을 했는데 다행히 가격은 그 때나 지금이나 많이 차이는.. 2023. 10. 18.
나이키 SB 덩크 하이 스위트 투스 ( Nike SB Dunk High Sweet Tooth ) - 생각보다 괜찮은 덩크 하이인데? - 국내에서 덩크 시리즈가 인기가 많다고는 하지만 로우컷에 한해서이고 하이컷 그리고 가끔 보이는 미드컷은 여지없이 외면 당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미드컷은 수시로 발매하는게 아니라서 더 유니크한 맛도 있더만~ㅋ 뭐, 아무튼~ 로우컷으로 SB 덩크는 접해볼 기회가 많았었지만 하이컷으로 SB 덩크를 접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며칠 전 운좋게(라고 해야 하나?) 선착 발매 모델이 있어서 구매에 도전해봤는데 확실히 비인기 모델이라 그런지 SB 덩크라도 이를 피할 수 없었나보다 결제 시도하고 10초만에 GOT'EM~ㅋㅋ SB 덩크는 자주 볼 수가 없어서 그런지 박스만 봐도 설레임 특히 퍼플컬러 박스가 상당히 마음에 듬~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 2023. 10. 17.
ESR 할로락 쿨링팬 3in1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거치대 - 요즘은 무선 충전이 대세인가??? - 아이폰도 15 프로로 바꿨겠다 전원 포트도 C타입으로 바뀌었으니 거치도 하면서 충선할 수 있는 충전 거치대를 알아봤는데 어? 어째 유선충전 거치대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무선충전으로 알아봤더니만 뭐 이리 비싸...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선충전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데 충전할 때 은근히 열이 많이 나서 자주 반복되면 배터리 수명에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유선으로 알아본건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다가 운좋게 유튜브에서 쿨링팬이 달린 거치대를 찾았다~ 이름은 ESR 할로락 쿨링팬 3in1 맥세이프 무선충전기 거치대 이 스타일의 거치대는 두 종류가 있다. 내가 구입한 건 애플워치 충전을 하려면 따로 전용 충전기가 있어야 하는 모델이고 애플워치도 그냥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은 좀 비싼 감이 있어서 .. 2023. 10. 16.
Benks 아이폰 15 프로 맥클랩 아머프로 케블라 케이스 ( MagClap ArmorPro Case built with Kevlar 600D ) - 이제 시작이다~ㅋㅋ - 아이폰 15 프로를 받기 전부터 열심히 검색해서 하나 둘씩 케이스를 구입하고 있다. 당분간은 케이스 외에는 특별히 필요한 악세사리는 없는 것 같고 맥세이프 휴대용 보조 배터리 하나 정도만 더 찾아서 구입해볼 생각인데 일단 케이스부터 스타트~ 가끔씩 얘기하지만 카본재질을 참 좋아라 하는 편이라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도 꽤 만족스러운 카본 케이스를 구매하기도 했고 가장 많이 사용했던 에뷰텍 케블라 케이스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아이폰 13 시리즈 이후로는 새로운 제품이 나오질 않더라. 좀 찾아보니 경영진에 문제가 좀 있었는데 거의 없어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는 브랜드 사이트는 진작에 없어진 상태고 아마존에서 그냥저냥 남은 재고들만 판매하는 것 같은 느낌... 해외에서도 나름 반응이 좋은 브랜드였는.. 2023. 10. 15.
슈피겐 아이폰15 프로 강화유리 액정 보호 필름 글라스tR 이지핏 & 러기드아머맥핏 맥세이프 케이스 쿠팡에서 아이폰15 프로 구입을 하기 전에 미리 강화유리랑 케이스를 구매해놨는데 그 중에 슈피겐 제품을 먼저 구입했다. 아주 오래 전 아이폰 국내 초기 출시 때부터 꾸준하게 좋은 제품을 내놓는 아이폰 악세사리 브랜드 중에 하나이고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을 했던 기억이 많아서 구입해봤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아이폰15 프로 케이스 클래식C1 맥핏도 구입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은근히 인기가 많나보다 그냥 순삭이네~ㅋㅋ 나중에 여유롭게 풀리면 그 때 하나 사볼 생각~ 슈피겐 이외에도 구입한 케이스들이 몇개 더 있어서 천천히 하나씩 포스팅해볼 생각~ 오랫동안 악세사리 구입 못 한 한을 아이폰15 프로를 구입하면서 아주 하얗게 불태우는 느낌~ㅋㅋ 아이폰15 프로 강화유리 액정 보호 필름 글라스tR .. 2023. 10. 14.
애플 아이폰 15 프로 블랙 512G 구입 - 홈버튼... 이젠 안녕... - 지금까지 줄곧 스마트폰은 애플만 써왔다. 3Gs를 시작으로 4S -> 6S -> SE2 이렇게~ 이 이후론 딱히 특별히 당기는 기능이 없는 것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올라버린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홈버튼이 사리진게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꾸질 않았는데 최근에는 영상이 로그촬영도 가능하다고 해서 앞으로 슬슬 영상도 좀 도전해볼 생각에 큰 맘먹고 512G 용량으로 주문~ 근데 로그촬영은 외장하드가 필수라서 아이폰용 리그나 외장하드도 나중에 구입해야 하겠다~ㅋ 아무튼 이번에는 공홈에서 구입하지 않고 쿠팡에서 첫 도전해봤는데 역시나 발매 정각에는 엄청 버벅거리긴 하더라. PC랑 아이폰으로 번갈아가면서 클릭해서 운좋게 1차로 구입해서 어제 받았다~ 하도 오래 전에 구입해서 그런가 박스가 상당히 작다. 최근에 애.. 2023. 10. 14.
혜화역 근처 일본 가정식 토끼정 대학로점 - 맛있고 양 많고 분위기도 좋음~ - 3일 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부터 날씨가 계속 안 좋아서 오늘도 그냥 쉬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날은 늦은 오후부터 날씨가 스멀스멀 좋아짐... 어머니가 안경 렌즈 바꾸고 싶다고 해서 이제는 거의 고정으로 가는 안경점이 있는데 (포스팅 중에 있음~ㅋㅋ) 기존에 했던 다초점 렌즈랑 같은 거 주문하고 나중에 받기로 한 다음에 그냥 들어갈까 아님 뭐라도 먹고 갈까 생각하다가 혜화동도 그리 멀지 않으니 혜화동으로~ 뭔가 오랜만에 와보는 느낌의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도 참 오랜만에 거닐어 보는 것 같다. 해가 지평선으로 퇴근할 때 하늘은 언제 봐도 기분 좋음~ 아침부터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연휴 마지막 날에 이러니 더 약오르는 것 같다~ㅋㅋ 비누방울 놀이 하고 있길래 한번 따라가면서 찍어봤는데 AF-S로 포커싱.. 2023. 10. 9.
합정역 근처 라멘 세상 끝의 라멘 (世界の果てのラーメン) - 이 근처는 라멘 먹는 재미가 좋음~ - 망원역에서 합정 그리고 홍대입구까지 가끔씩 포스팅하면서 돈카츠와 라멘의 조용한 전쟁터라고 종종 얘기했는데 그만큼 지도 켜놓고 아무대나 찍어도 만족스러운 라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당히 즐거운 일이지만 판매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오늘 아는 동생이 몸상태가 안 좋아서 만나는 건 다음으로 미뤘고 뭔가 방구석에 있기는 싫어서 그냥 혼자 나옴 그렇게 개미지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이곳에 오면 즐겁다. 연휴에 날씨가 좋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냥 집구석에 있어라~'라고 투정을 부리듯이 하늘은 언제라도 비가 올 것처럼 흐리다. 합정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이 근처는 비단 라멘이 아니더라도 꽤 유명한 가게들이 많은 곳이다. 마포만두도 사람들에게 꽤.. 2023. 10. 8.
마포역 근처 우동맛집 우동 이요이요 - 납작한게 은근히 매력있어~ - 추석연휴에 있어서 세종대왕님 덕분에 포스팅도 하고 3일 연휴도 생겼다~ㅋㅋ 오늘 아는 동생을 만날 생각이었는데 일이 있어서 내일 만나는 걸로 하고 아침에는 운동이나 좀 하려고 했더니 날씨가 애매해서 그냥 쉼~ 문득 점심이나 먹으러 나갔다 와야겠다 생각해서 카메라 들고 집밖으로~ 도착한 곳은 마포역~ 몇 번 이 근처에 오긴했다. 오늘은 납작우동으로 유명한 곳을 가려고 하는데 도로에 차들에 왜 이리 많은 건가 궁금했는데 오늘이 아마 여의도 불꽃축제 하는 날이었지 아마? 지금은 끝나지 않았을까 싶은데... 사실 여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음 심지어 아는 형 집이 여의도에 있을 때에도 가본 적이 없음~ㅋㅋ 뭔가 북적거리는게 질색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매번 불꽃축제 할 때마다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만 하는 것 같다... 2023. 10. 7.
나이키 에어 조던8 레트로 플레이오프 2023 (NIKE Air Jordan 8 Retro Playoffs 2023) - 이게 레전드의 귀환 아닐까? - 며칠 전에 상당히 흥미로운 조던 시리즈가 발매를 했었다. 최근 조던 시리즈들을 접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이걸 구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마이클 조던의 명성을 업은 농구화에 그치지 않고 국내에도 NBA 열풍이 불면서 조던의 유명세는 더욱 더 큰 존재가 되었고 '92-'93 챔피언십 시즌에는 슬램덩크라는 만화까지 겹쳐지면서 농구화에 대한 관심은 지금 못지 않게 광풍이 불던 시기였다. 그리고 지금처럼 개인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다소 많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여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 중에 가장 무난했던게 농구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소들이 진짜 딱딱 맞아 떨어지는 듯한 시기에 발매가 된게 조던 8 플레이오프였다. 그래서 당시 이 농구화를 구입했던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내가 신었던.. 2023. 10. 5.
건대근처 중식당 화원 - 여기 은근히 괜찮다~ - 적당히 밥도 먹었고 2차로 갈 곳을 좀 생각해보다가 아차산에서 걸어서는 좀 애매한 거리긴 하지만 소화도 시킬 겸 건대 건국문 근처로 이동~ 혼자서 한번 와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동생이랑 같이 가까운 곳에서 와서 이곳으로 와봤다. 아마도 건대생들은 대부분 아는 곳이 아닐까 싶음~ 분위기는 중식당이라는 느낌보다는 왜 그런 거 있지 않나? 대학교 근처 학생들이 자주 가는 곳 특유의 느낌이 있는 식당 같은 느낌~ 그래서 중식당이라는 곳이라고 연상되지 않는 이질감보다는 뭔가 포근한 느낌이 든다. 자주 오는 사람들이야 익숙하겠지만 나도 그랬고 동생도 그랬고 메뉴를 선택하는데 상당히 힘들었다~ 너무 많아~ㅋㅋ 결국 즈란 돼지고기 볶음이랑 매운 곱창튀김을 주문~ 기본찬으론 땅콩과 쨔사이가 나옴~ 특별한 맛은 아니.. 2023. 10. 4.
아차산역 근처 갈비탕 아차산 통갈비탕 - 등산하고 먹기 딱 좋음~ 물론 그냥 감~ㅋㅋ - 오후 4~5시만 해도 땀이 스멀스멀 나는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아침, 밤에는 제법 쌀쌀하고 오후에는 적당히 선선하다. 왠지 봄과 가을이란 계절이 짧아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선선한 느낌도 나름 괜찮은데 앞으론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 어쨌든 이번 연휴는 제법 길어서 그런지 느긋하게 보내기 딱 좋았던 것 같다. 연휴 마지막 날은 항상 싱숭생숭 하지만 올해만큼 마음 편하게 연휴를 보내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음 전에 아는 동생에게 여기 근처 갈비탕이 괜찮다고 얘기했었는데 동생도 가보고 싶다고 해서 다시 가봄~ 어린이대공원 근처라 그런지 차들도 그렇고 사람들도 북적북적~ 아차산 통갈비탕은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대략 10분 정도 거리에 한산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다.. 2023. 10. 3.
합정역 돈까스 맛집 최강금 돈까스 - 추석연휴에도 생각 남~ㅋㅋ - 추석연휴가 이번에는 제법 길기도 하고 해서 나름 장대한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했지만 몸이 너무 피곤함~ㅋㅋ 사실 오늘도 새로 구입한 스케이트도 테스트 해볼 겸 나가려고 했는데 며칠 이상하게 아침부터 날씨가 나가기 싫게 흐리다. 그래도 나가보자 싶어서 합정역에 도착했는데... 이게 왠 걸~ 비 뿌리고 있네... 역시 나가잘 말았어야~ㅋㅋ 라고 생각해도 뭐 여기까지 왔으니 가야지~ 다행히 지나기는 비여서 좀 수그러들었을 때 움직임 최근 들어서 합정역 근처에 다시 자주 오는 것 같다. 마치 회귀하는 연어처럼 연휴라서 그런지 주말임에도 상당히 한산하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지다보니 이제는 조금씩 두껍게 입게 되는 것 같음 미하라 야스히로 피터슨은 잘 신고 있음~ 오늘 공홈에서 조던8 플레이오프 선착이 있었.. 2023. 9. 30.